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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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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라스트 섬유제품 유해성 조사 "유아 피부질환"

[소비자경제신문=나승균 기자] 정부는 아웃도어류나 기능성 정장에 사용되는 아웃라스트 소재 유아용 섬유제품에 대한 유해성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아웃라스트 소재는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에서 우주복 제작을 목적으로 개발했다. 23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보니코리아의 아웃라스트 소제 재품 위해사례는 22일까지 84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유아...

스마트폰 분리공시제… LG전자 ‘웃고’ 삼성 ‘울고’마케팅비 6배 많은 삼성 상대로 새판 짜는 LG?

[소비자경제신문=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삼성전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분리공시제’ 도입을 주장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LG전자는 지난달 말 방통위에 “고객에게 주는 휴대전화 보조금 뿐 아니라 유통망에 주는 판매 장려금까지 제조사와 ...

폭염에 빙수·아이스크림까지 줄줄이 가격인상…‘여름물가 폭발’‘빠삐코’, ‘엔초’, ‘하겐다즈’ 인기 빙과류 제품 가격 7∼25%씩 인상

[소비자경제신문=김현식 기자] 때 이른 폭염이 이어지자 빙과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최근 롯데푸드·빙그레 등 일부 업체가 아이스크림 가격을 슬그머니 올렸다. 앞서 빙수 역시 가격인상 대열에 합류했고, 이어 아이스크림까지 줄줄이 가격을 인상...

“더위야 물렀거라”…폭염 물리치는 그늘막 ‘환영’서초구 120곳에 그늘막 ‘서리풀 원두막’ 설치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이렇게 더운데 태양을 가려줄 수 있으니까, 우리 같은 노인들은 그늘이 생겨서 땀도 식히고 쉬어가는 기분이네요” 성남에서 왔다는 김 씨(78)는 신호등 옆에 설치된 원두막에서 잠깐을 기다렸다 가면서도 연신 칭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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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메시지] '지나온 10여년, 앞으로 10년'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어디 토로할데가 없어 분하고 억울했는데 가엾고 힘없는 사람의 심경을 대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OO화재 운전자보험 계약변경 미고지 관련 제보자)"네 기사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환불 못 받아도 이걸로 조금 맘이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요" (OO전자-OO홈쇼핑 불완전판매 관련 제보자)“저도 같은 상황에 있는 피해자라서 이 문제에 대하여 아주 깊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작은 문제가 아닌데 아무도 공론화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기도 하네요. 기사에 감

[이동주 의학 칼럼] 'No look'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No look이 문제입니다. 그저 수행원을 쳐다 보기만 했어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캐리어를 굴려주는 Pass는 No look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No look만 아니었다면 오히려 캐리어를 굴렸던 그의 Pass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을지도 모를 일입니다.그래서 이 상황이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의 말처럼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자기는 그저 수행원이 보이길래 괜히 자기한테까지 짐을 받으러 오는 것보다 자기가 굴려주면 수행원 입장에서도 편할 것 같아서 굴려줬을 뿐인데 왜 이리 난리일까 싶을 겁

[박재형 법률 칼럼] 법은 동성애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홍준표 후보의 “동성애에 대해 반대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답변을 하였고, 이로 인해 성소수자들과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로부터 격한 항의를 받았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은 이후 성소수자들에게 아픔을 준 것 같아 송구스럽다는 사과를 하였으나, 자신의 입장을 변경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런 과정을 거쳐 동성애 문제가 다시 한 번 논의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동성애와 동성애자에 대해 어떤 법적 처우를 할 것인지는 단계를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첫

[데스크칼럼] 수정된 故백남기 농민의 사인(死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서울대학교 병원이 어제 고(故)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9개월여 만에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꿔 발표했다. 지난 2015년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그 자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백남기 씨는 317일 동안 사투를 벌이다 사망했다.문제는 사망 원인을 두고 서울대 병원이 박근혜 정부 아래에선 ‘병사(病死)’라고 우기더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한 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외인사(外因死)로 최종 수정했다. 그간 전임 박근혜 정부와 경찰은 백씨의 죽음을 공권력의 폭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며 강변해

[데스크칼럼] 새 정부 재벌개혁, “때리는 게 능사 아니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새 정부 출범 이후 ‘재벌개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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