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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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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정규직 부담금·정규직 전환 압박에 기업계 반발경영자총연합회 "비정규직 문제가 아니라 본질은 임금 격차"

[소비자경제신문=나승균 기자] 새 정부 일자리 확보 방안의 일환인 '비정규직이 많은 기업 제재' 방안이 기업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비정규직이 많은 기업에 부담금이나, 다른 제재를 가하는 것을...

‘김무성 노룩패스’…연예인, 일반인 패러디

[소비자경제신문=나승균 기자] 김무성 의원의 이른바 '노 룩 패스(No look pass)'가 화제가 되면서 여러 패러디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25일 최일구 MBC 전 앵커는 민주종편TV '최일구의 팩트폭력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최일구의 노 룩 패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패러디...

토요타 자동차 등 '4만222대 리콜'…에어백 결함재규어랜드로버 등 8400여대, 충돌 사고 시 안전벨트 미작동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충돌 사고시 운전자의 안전을 책임져야할 에어백이 오히려 운전자를 위협하는 흉기가 될 수 있어 국토부와 제조업체들이 리콜에 나섰다.국토교통부는 25일 한국토요타를 비롯한 7개 업체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승합·이륜자...

갤럭시S8 홍채인식…“단 1분 만에 뚫려”CCC, “홍채 인식, 지문보다 보안 취약” vs 삼성, “적외선 카메라 없인 불가능”

[소비자경제신문=김현식 기자] 삼성전자가 현존 최고의 생체보안 기술이라고 자평한 갤럭시S8의 홍채인식 보안인증장치가 독일 해커들에 의해 1분 만에 뚫렸다고 가디언이 지난 24일 보도했다.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한 해커그룹 카오스컴퓨터클럽(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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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칼럼] ‘MBC 정상화’ 그리고 ‘손석희’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MBC 방송노조원들이 마포 상암동 본사 앞에서 매일 피켓을 들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노조원들 복직만을 위함은 아닐 것이다. 무너진 한국 언론의 가치와 신뢰 회복이라는 거시적 담론도 피켓을 드는 이유라고 본다.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최순실 사태’가 터졌고 ‘위안부 합의’가 졸속으로 처리됐으며 ‘사드배치 공론화’에 실패했다. 그래서 권력을 견제하는 언론의 제자리 찾기는 중요하다.뉴스의 신뢰도는 드라마와 예능에 영향을 끼친다. 1992년 방송사 최장 50일 파업을 주도해 검찰 조사를 받았던 전직 MBC 고

[이동주 의학 칼럼] 그 많던 리베이트는 어디로 갔을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오늘은 꺼내기 어려운 얘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의사들이 제약회사로부터 받는다는 리베이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약회사로부터 의사들이 금품을 수수해서 처벌 받았다는 뉴스들이 심심찮게 나오다보니 이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고 그렇다보니 오해도 많은 듯해서 용기내서 꺼내어 보는 주제입니다.제 주변 친구들도 워낙 이런 뉴스가 많이 나오니까 저를 만나면 의사들이 이런 리베이트를 얼마나 받는지 궁금해 하는 친구들도 있고 한편으로는 세상에 리베이트 없는 사업이 어디 있냐며 건설 쪽이나 공무원들 받는 리

[박재형 법률 칼럼] 법은 동성애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홍준표 후보의 “동성애에 대해 반대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답변을 하였고, 이로 인해 성소수자들과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로부터 격한 항의를 받았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은 이후 성소수자들에게 아픔을 준 것 같아 송구스럽다는 사과를 하였으나, 자신의 입장을 변경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런 과정을 거쳐 동성애 문제가 다시 한 번 논의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동성애와 동성애자에 대해 어떤 법적 처우를 할 것인지는 단계를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첫

[데스크칼럼] ‘문재인 시대’ 개막에 부쳐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대한민국은 제19대 대통령으로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을 선택했다.우선 역대 대통령 인기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앞으로 5년간 존경받고 성공한 대통령으로, 민주3기 정부로 역사에 기록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대선에서 던진 키워드는 ‘적폐청산과 개혁,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이었다. 지난 10년간 보수 정권 집권기 동안 쌓인 폐단을 걷어내고, 개혁을 지향하는 정부를 지향하고 있다. 아울러 참여정부가 추구했던 이 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공평

[데스크 칼럼] 금호타이어 매각 박삼구 회장 노림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의 행보가 의미심장하다. 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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