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8.04.20  update : 2018.4.20 금 16:46
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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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소비자경제는 그동안 국가경제 발전과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본지는 당당한 언론매체로서 어떠한 정파나 좌우 이념에 휘둘림 없이
오직 중도적 입장에서 공정한 사회의 균형자, 올바른 최종 판단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사가 자본권력에 종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경제는 기업들에게 때론 할 말을 하는, 쓴 소리를 하는 올바른 저널리즘을 추구해 왔습니다. 더불어 기업의 소리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소비자경제는 언론의 본질적 사명 외에도 이 나라의 주역인 20~40세대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또한 따뜻한 세상, 살맛나는 세상,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각오입니다.

소비자경제는 무엇보다 소비자권익 보호를 위해 크고 작은 노력을 더욱 기울일 계획입니다.

매일 아침 본지 홈페이지 게시판에 업데이트된 작은 제보에도 정성스럽게 답변했고 문제 해결을 위한 소비자와 기업간 소통창구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왔습니다.

소비자 제보의 대부분은 기업과 소비자들 간의 소통 단절에서 오는 문제들이었습니다. 기업은 소비자들을 위해 작은 문제에 더욱 신경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동시에 소비자들로부터 존경받는 기업,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를 위해 소비자경제 역시 소비자와 기업 간의 중간 매개체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소비자경제 역시 현재 부족한 것이 사실이지만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처럼 한 가지 한 가지 개선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향후 소비자경제신문은 종합 경제일간지는 물론 소비자경제 그룹을 꿈꾸고 있습니다.

소비자경제를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국가경제 발전과 소비자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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