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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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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15건)
내년 2월 출소 앞둔 숭례문 방화범..."문화재 보호 계기 삼아야" 나승균 기자 2017-12-11 17:44
구입한지 8일째 고장난 LG TV..교환 받기까지 속터진 소비자 나승균 기자 2017-12-11 17:02
1마리 4217원 '金징어'…전년比 45.3%↑ 나승균 기자 2017-12-11 11:08
알바생 10명 중 8명 “착한 아이 콤플렉스" 나승균 기자 2017-12-11 11:03
서울시민, 5년간 상속재산 '23조'…강남3구 '10조' 나승균 기자 2017-12-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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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곤충식품 위해사고 경험 10명 중 1명꼴 나승균 기자 2017-12-10 16:18
MBC 새 사장에 최승호 '뉴스타파 PD' 나승균 기자 2017-12-07 21:50
프랜차이즈 헤어샵 만족도, ‘직원서비스’ 높고, ‘가격·부가혜택’ 낮아 나승균 기자 2017-12-07 21:50
대기업 계열사 청산종결-흡수 합병 거쳐 1997→1991개로 감소 나승균 기자 2017-12-04 17:45
"자동차 이용 중 손가락·머리 끼임 등 비충돌사고 주의" 나승균 기자 2017-12-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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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 5명 중 2명 근무 중 성희롱 피해" 나승균 기자 2017-12-04 09:32
청와대 실시간 국민청원, 추천순 5위 살펴보니... 나승균 기자 2017-12-03 15:55
고양·남양주·수원…서울 한 번에 간다 'M버스 신설' 나승균 기자 2017-12-03 14:27
4%대 학자금 대출 이자…대학생이 만만한가 나승균 기자 2017-11-30 20:13
옥상 외식시설(루프탑), 난간 낮아 안전사고 위험 나승균 기자 2017-11-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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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할인경쟁 치열...연말 시즌 마케팅 도 넘은 쿠폰상술 나승균 기자 2017-11-27 17:04
기업형 슈퍼마켓 소비자만족도 ‘매장이용 편리성’↑ ‘정보제공’↓ 나승균 기자 2017-11-27 13:47
던킨도너츠, 크리스마스 한정 도넛과 리빙소품 출시 나승균 기자 2017-11-27 10:42
식약처, '살충제 달걀 방지' 안전관리 강화 나승균 기자 2017-11-27 09:52
지하철 2호선 단전…지연 운행 월요일 출근길 혼란 나승균 기자 2017-11-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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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세이] 감사의 계절...가을이 저문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창 밖으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알록달록 오색찬란한 나뭇잎들이 자신의 옷 자랑하기 여념이 없다. 살고 있는 아파트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4계절 나무들의 변화를 생생히 관찰할 수 있다. 안방 창문 너머 감나무에 주먹만한 붉은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장석주 시인이 쓴 ‘대추 한 알’이 떠올랐다.‘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현판에 걸려 있던 시를 처음 접했을 때는 별 감흥이 없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멋진 시 라는 생각이 든다.

[이동주 의학 칼럼] '그럴듯한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평소에 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최근 논문에 소개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두통은 뇌 혈류량이 부족해지면서 혈관에 분포되어있는 신경이 과민해지면서 생기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Houston에 있는 Angeles대학병원의 Joc verlander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머리가 아픈 쪽의 반대편으로 누워서 자게 될 경우 통증이 있는 뇌부위의 혈류가 줄어들어서 통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머리가 아픈 쪽이 아래로 향할 수 있도록 누워서 잘 것을 권유했습니다. 오른쪽 머리가 아프

[박재형 법률칼럼]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 논의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 티비 방송 컨탠츠들의 폭력성, 음란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시청자의 BJ에 대한 후원 수단인 별풍선이 방송의 폭력성, 음란성을 부추기는 주 원인이라며, 이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습니다.이러한 의원들의 주장을 보면, BJ는 시청자들이 방송 중 실시간으로 선물할 수 있는 후원금인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데, BJ들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점점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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