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공공임대주택 임차인들의 호소···"우리는 투기꾼이 아니에요"
10년 공공임대주택 임차인들의 호소···"우리는 투기꾼이 아니에요"
판교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 20-30%
대부분이 무주택자, 공공임대주택 살면서 차별도 감수했건만
임차인들, 정신적ㆍ물질적 어려움 호소
  • 권지연 기자
  • 승인 2019.01.29 10:04
  • 댓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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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이 2019-02-04 09:58:01
그래서 10억~20억 판교집 거져 달라고?
불쌍한척 코스프레 후 일시에 부유층 되게 해달라고?

휴거 2019-02-04 09:50:08
국토부와 LH는 제발 힘없는 약자들을 착취하는 만행을 그만둬라!!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피눈물이다!!

사람이 먼저~ 2019-02-04 09:03:37
사람이 먼저 라며?
서민 취약계층은 사람도 아닌가?
초심으로 돌아가라~

김인경 2019-02-04 04:05:24
기자님 진정성있는 기사 감사합니다.최소한 분양가 상한제는 지켜주세요.김현미장관말대로 집은 투기하는게 아니고 사람이 사는곳입니다.집값좀 올랐다고 약속을 저버리고 다 나가라니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간곡히 부탁합니다.살수있게 해주세요.

송규석 2019-02-04 01:25:05
10년 공공임대 분영전환 개선한다는 대선공약 반드시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