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TV - NEWS] SK그룹 ICT 관련 계열사 상생 위해 R&D 핵심 자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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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기 성남시 분당 ICT기술센터서 API 공개…SK 오픈API 포털 구축 발표
  • 공민식
  • 승인 2019.06.2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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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공민식 기자] SK그룹은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ICT기술센터에서 SK텔레콤, SK㈜ C&C, SK하이닉스, SK플래닛, SK브로드밴드, 11번가 등 관계사가 각각 보유한 주요 ICT서비스의 핵심 자산인 API를 공개하고 이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인 'SK 오픈API 포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API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구성하는 기본요소로 기업의 핵심 자산이다. 산업이 복잡해지면서 API의 활용도는 날이 갈수록 증가한다. 이번 API 공개는 SK ICT 계열사들이 국내 ICT산업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함께 고민해 온 결과로 마련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향후 SK그룹은 API 공개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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