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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RPG ‘레이븐’…가정의 달 보상 대잔치각성 이벤트 진행 중…각성용 고대 장비 풀세트 100% 지급
레이븐 대표 이미지. (사진=레이븐)

[소비자경제신문=김화신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19일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각성’이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9일까지 출석만 해도 신화등급 망토, 신화등급 초월카드, 강화석, 헤븐스톤 등 최대 11개의 선택권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달 31일까지는 사랑의 빙고 이벤트를 연다. 빙고 1줄을 완성하면 사랑의 유물을 증정하며 빙고를 완성한 줄 개수에 따라 고대 망토 선택권, 신화등급 초월카드 선택권 등 추가 선물을 제공한다.

신규나 복귀 이용자들을 위한 혜택들도 준비했다. 매일 접속만 해도 최대 신화등급 경험치 무기 6개를 획득할 수 있고, 최고 200%의 경험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경험치 무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 외에도 지난 대규모 각성 업데이트를 기념해 총 12종 중 원하는 각성 캐릭터를 선택만 해도 각성용 고대 장비 풀 세트를 100%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소비자경제>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레이븐:각성’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각성 캐릭터를 활용해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3대 3 난투장 등 새로운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화신 기자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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