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W 투자자들 다양한 종목 거래 기대
“신규고객 기준 1500만원 기본예탁금 충족해야”

미래에셋증권은 주식워런트증권 209개 종목의 신규 상장을 완료했다.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증권은 주식워런트증권 209개 종목의 신규 상장을 완료했다. [사진=연합뉴스]

[소비자경제=김연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주식워런트증권 209개 종목의 신규 상장을 완료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7일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이번에 상장하는 종목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콜 28종목 △풋 18종목 △종목형 콜 137종목 △풋 26종목이라고 밝혔다. 종목형 ELW는 △삼성전자 △셀트리온 △포스코퓨처엠 △LS △에코프로 등 다양한 종목을 신규 상장 한다. 이를 통해 ELW 투자자들이 다양한 종목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ELW는 특정 종목의 주가 또는 주가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그 변동과 연계해 사전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갖는 증권이다.

ELW를 거래하려면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온라인교육을 이수하고 신규고객 기준 1500만 원 기본예탁금을 충족해야 한다.

미래에셋증권은 ELW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중에 있으며, 채널 가입시 신규 상장 종목·전일 종가 기준 ELW 시황정보·리서치 자료 등 유용한 투자 정보도 매일 제공받을 수 있다. ELW 매매와 온라인 거래방법에 관련된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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