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주연 영화 사냥의 시간 미공개 사진 공개
이제훈 주연 영화 사냥의 시간 미공개 사진 공개
  • 김세라 기자
  • 승인 2020.04.02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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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냥의 시간 미공개 사진

190여 개국에서 1억 6,700만여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Netflix)가 4월 10일 공개를 앞둔 영화 <사냥의 시간(Time to Hunt)>의 미공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는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사냥의 시간은 한국 영화 최초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초청받으며 화제를 모은 상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또한 영화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및 평단의 만장일치 극찬받은 윤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파수꾼>에서 함께 작업한 이제훈, 박정민과 충무로 대세 최우식, 안재홍, 박해수 등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제훈은 행복한 미래를 위한 위험한 계획의 설계자 준석을, 안재홍은 준석의 오른팔이자 분위기메이커 장호를 맡았다. 최우식은 가진 것은 의리뿐인 반항아 기훈을, 박정민은 친구들의 계획에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원 상수역을 맡았다.

사냥의 시간이 공개한 미공개 캐릭터 스틸은 정체불명 추격자에게 사냥감이 된 네 친구들의 숨막히는 긴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윤성현 감독은 “또래 배우들이라 금방 친해졌고, 촬영에 들어가서도 서로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던 만큼 2020년 충무로를 이끌어가는 젊은 그룹인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 본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오는 4월 10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된다.

소비자경제신문 김세라 기자

영화 사냥의 시간 포스터
영화 사냥의 시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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