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꽃샘 추위 보다 내가 먼저
개나리, 꽃샘 추위 보다 내가 먼저
  • 정수남 기자
  • 승인 2019.03.1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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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정수남 기자] 14일로 꽃샘추위 3일째를 맞았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추위는 이날 오전까지 이어지다,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 9~14도를 회복할 전망이다.

다만, 늦은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내륙, 강원 지방 등에는 비나 눈오는 곳도 있겠지만, 전국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5도.

이번 꽃샘 추위가 물러가면 이달초 남부지방부터 시작된 꽃소식이 중부와 수도권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꽃샘 추위가 오기 전인 11일 늦은 오후 서울 주택가에 꽃망울이 맺힌 개나리가 본지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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