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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차’ 포르쉐 딜러 SSCL, 한국 사회의 ‘꿈’ 견인한다"
SSCL은 제3회차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고 올해도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중앙)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SCL)

[소비자경제신문=장병훈 기자] 국내 최대 포르쉐 딜러로서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는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SSCL이 집중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은 수혜자의 ‘꿈’을 지원하는 일이다. 많은 이들의 ‘꿈의 차’를 판매하는 회사로서 SSCL은 지금 이 순간에도, 소외된 이웃과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꿈을 견인하기 위해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이한 SSCL은 2005년에 설립된 한국 공식 포르쉐 딜러사다. 출범과 동시에 포르쉐 전시장을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이후 2018년 현재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 등 총 6개의 전시장, 5개의 서비스 워크샵(대치, 서초, 인천, 분당, 부산) 및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지원

SSCL은 2018년 4월 20일, 제 3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보건복지부 인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로부터 장애인 복지향상에 대한 감사패를 수상했다. 금번 수상은 SSCL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의 공적을 바탕으로 수여됐다.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 – “꿈의 엔진을 달다”'는 SSCL이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생활밀착형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다양한 사회구성원이 가진 ‘꿈’에 대한 SSCL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 SSCL은 이를 통해 장애인의 인지·사회적 능력뿐만 아니라 신체적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주고, 나아가 꿈 성취를 위한 원동력을 얻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SSCL이 지난 2년간 지원한 후원금 2억 3천만원을 통해 총 85팀, 497명의 거주 장애인이 조립식 블록 작품 경연대회와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재활노력에 함께한 바 있다.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황규인 회장은 “장애인들이 소외와 편견을 넘어 사회와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가운데, SSCL이 보여준 남다른 시각과 도움은 장애인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선물해 주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장애인 복지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포르쉐 공식딜러 SSCL이 공동 주관한 '꿈의 엔진을 달다’ 연말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캐릭터 축하공연을 즐기고 있다.(사진제공=SSCL)

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거주시설 장애인에게 신체기능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정부 및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제 38회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 진행된 본 행사에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황규인 회장,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김원제 회장, SSCL 그레엠 헌터 사장 외 양 협회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SCL은 올해도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3년차 “꿈의 엔진을 달다” 사업을 전개하여, 장애인 유형별 필요에 맞는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본 사업을 보다 생활에 밀착된 프로젝트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환경개선 지원

SSCL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에 삶의 희망을 전파하는 사회공헌 활동 역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SSCL은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하며, 기부금 전달 및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지원하고 있다.

SSCL 임직원들은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및 난민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2016년 9월에는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활 필수품을 전달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65세 이상 노인 220여명에게 기초식료품 및 생활 필수품을 전달했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임직원이 서울역 인근 남대문 쪽방촌에 생활필수품을 배달하고 있다.(사진제공=SSCL)

또 SSCL은 2016~2017년에 걸쳐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 개선을 위해 5천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하였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 사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SSCL은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발레 장학사업 '드라이브 유어 드림'을 주관했으며, 2016년부터는 박찬호 장학재단과 함께 대한민국의 야구 꿈나무들을 후원하는 등, 누구나 꿈을 가지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실현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현실의 무게 앞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모두가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장병훈 기자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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