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받기 싫은 선물 '사탕'... 받고 싶은 선물 '향수' 압도적
화이트데이 받기 싫은 선물 '사탕'... 받고 싶은 선물 '향수' 압도적
  • 최빛나 기자
  • 승인 2018.03.13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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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최빛나 기자] 뷰티 큐레이터 뷰티쏘식이 10대에서 40대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450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인가’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압도적인 지지로 향수(52.4%)가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남자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로도 향수(46.2%)가 뽑히는 등 많은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제품군임을 확인시켰다. 반면, 받기 싫은 선물 1위는 아이러니하게도 사탕(52%)으로 조사됐다.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향수 브랜드는 조말론 런던, 겐조, 랑방, 샤넬, 디올 등의 브랜드가 강세를 차지했고 선물 순위 2위를 차지한 화장품 중에서 받고싶은 립스틱 브랜드로 입생로랑, 맥, 에스티로더, 샤넬, 페리페라가 TOP5에 올랐다.
 
한편, 화이트데이 남자 친구에게 선물하고픈 화장픔 브랜드로는 비오템, 랩시리즈, 라네즈, 헤라, 아이오페, 주고 싶은 향수브랜드는 조말론 런던, 존바바토스, 페라리, 샤넬, CK가 Top5에 올랐다.
 
화이트데이 선물은 이 사람에게 받고 싶다는 추가 설문 조사도 흥미롭다.

450명 여심이 손꼽은 남자 연예인 1위는 박보검(30%)이 차지했고, 뒤를 이어 공유(21,2%), 박서준(18.4%), 강다니엘(14%), 방탄소년단(14%)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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