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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식 포르쉐딜러 SSCL …“진정한 프리미엄은 최상의 고객만족”그레엠 헌터 사장 “기존 고객 만족도 향상 고객서비스 강화 주력”

▲박찬호 선수가 포르쉐 센터 분당 서현에서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SCL)

[소비자경제신문=민병태 기자]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이한 한국 공식 포르쉐 딜러사 SSCL은 고객 만족과 사회공헌에 진정한 프리미엄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SCL은 2005년 출범과 함께 포르쉐 센터 전시장을 국내 최초로 오픈한데 이어 2017년 현재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 등 총 6개 주요 전시장과 4개의 워크샵, 포르쉐 인증 중고차센터 등 국내 최대의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는 수입 자동차 업계 최고의 딜러사로 꼽힌다.

◇고객 케어 프로그램 차량 구매자 만족도 ‘프리미엄급’

SSCL은 포르쉐라는 명차의 가치를 전달함에 있어 최고의 공식 딜러답게 프로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SSCL이 최고의 포르쉐 딜러로 인정받는 이유는 단순 판매에 그치지 않고 10년 이상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척해온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케어 전략을 펴왔기 때문이다.

SSCL은 출고 고객만을 위한 드라이빙 이벤트는 물론,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파인다이닝을 비롯해 스포츠 영웅과 함께 하는 고객 이벤트 등 기존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고객편의와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욕구에 부응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일환이기도 하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이 출고 1주년 기념 고객들을 위한 ‘Movie & Dine with SSCL(SSCL과 함께 하는 무비앤다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SSCL)

한편, SSCL은 지난 2016년부터 출고 1주년 기념 고객 케어의 일환으로 ‘Movie & Dine with SSCL(SSCL과 함께 하는 무비앤다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씨네드쉐프 서울 압구정과 씨네드쉐프 부산센텀시티 중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따라 영화관람에 파인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 8월1일부터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서현, 분당 판교, 인천, 부산 등 전국 6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를 공식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씨네드쉐프 압구정과 센텀시티 중 선호에 따라 선택한 프리미엄 시네마에서 영화 관람을 한 뒤에 계절에 맞게 다채롭게 준비되는 파인다이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Movie & Dine with SSCL’은 기존 고객의 만족도 향상과 고객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포르쉐 오너로서의 1주년을 SSCL이 함께 축하하는 의미를 담고자 기획됐다”며 “SSCL은 보다 강화된 혜택을 통해 고객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SSCL은 차별화된 고객케어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국내 최대 규모의 워크샵을 분당에 확장 오픈했다.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은 SSCL 10년의 노하우가 담긴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서비스 센터로, 연면적 14,219m2(4,300PY), 지하 3층과 지상 4층의 규모를 자랑한다.

워크샵 설비의 경우, 워크베이가 기존 21개에서 45개로 증가됐고, 전자동 스프레이 부스, 독립적인 알루미늄 전용판금 부스, 전자동 공조시스템에다 열교환기 등 친환경시스템이 도입돼 보다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효율성을 제고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SSCL은 지난해 5월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센터 워크샵인 분당 워크샵을 확장 오픈하고 고객 서비스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사진제공=SSCL)

분당 워크샵에는 현재 50여 명의 전문 테크니션이 근무하고 있으며, 포르쉐 테크니션 중 가장 높은 등급인 ‘골드 테크니션’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e-hybrid’와 ‘918 스파이더 모델’까지 정비가 가능한 국내 유일의 워크샵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방문고객이 최대한 편안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편의 시설도 극대화했다. 워크샵 2층은 고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서비스 리셉션과 라운지, DVD 시청, 개별휴식이 가능한 프라이빗 룸, TV zone,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 샵 등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편안함을 고려한 편의공간과 설비를 구축해놓고 있다.

◇지속적인 공헌 활동 속에 이뤄가는 사회 환원

SSCL은 성실한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공헌 활동에도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있다. SSCL의 사회공헌활동은 크게 ‘소외계층, 장애인 지원’과 ‘인재 육성’ 두 축으로 진행하고 있다.

우선 ‘소외계층, 장애인 지원’ 부문으로 서울시,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회장 김원제)와 함께 지난해 4월 서울시청에서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프로젝트-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그램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장애인을 위한 거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SSCL이 공을 들이고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인 이 프로그램은 레고를 통해 지속적인 신체적 기능회복을 지원하고 재활의욕을 고취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장애인들의 꿈 성취를 위한 원동력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지원프로젝트로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특별상을 수상한 한사랑마을 팀이 블록 작품을 만들고 있다.(사진제공=SSCL)

 SSCL은 서울시와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의 MOU를 시작으로 서울시장애인거주 시설 44개소에 조립식블록을 제공해 꿈의 자동차마을을 기획하고 만들어 보는 실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44개소에는 서울에 위치한 시설뿐만 아니라 경기도와 강원도 등 서울 외 지역의 시설들도 포함돼 있다.

작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본 프로젝트는 총 4회에 걸쳐 217명의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장애인과 53명의 시설교사가 참여해 ‘자동차마을 만들기’, ‘나, 너, 우리가 함께 하는 여행’, ‘우리가 꿈꾸는 세상’, 대한민국‘의 테마로 다양한 창작 작품을 제작했다.

출품작은 물리치료와 재활부문, 장애인 생활지도 부문, 블록교육 부문 등 분야별 전문 자문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선별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를 포함한 모든 참가자들은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 받았다.

실제 SSCL은 지난 3월 ‘꿈의 엔진을 달다’ 참가팀이 거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한사랑마을을 직접 찾아 레고 테크닉 시리즈의 포르쉐911 GT3 RS 작품을 특별상으로 전달한 바 있다. SSCL은 앞으로도‘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따뜻한 지역 사회 만들기’ 프로젝트with NGO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임직원이 서울역 인근 남대문 쪽방촌 주민에게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SSCL)

SSCL은 또 비영리법인 푸른나눔과 ‘SSCL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하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소외계층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SSCL 임직원들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그리기와 난민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진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비영리법인 푸른나눔과 함께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SSCL은 쪽방촌을 방문해 생활에 도움이 되며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기초식료품을 중심으로 직접 준비해 65세 이상 노인 220여 명에게 전달했다.

SSCL은 2017년에도 ‘SSCL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지속해갈 계획이다. SSCL은 이달 25일 삼성동 본사에서 비영리법인 푸른나눔과 본 프로젝트를 위한 제2차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SSCL은 지난해부터 비영리 법인 푸른나눔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좌: 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 우: 비영리법인 푸른나눔 김일회 상임이사)(사진제공=SSCL)

특히 SSCL은 올해로 두 번째 해를 맞이한 만큼, 수혜계층을 중·고교·대학생으로 더욱 확대했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고등·대학생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꿈과 재능을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며 독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SSCL은 푸른나눔과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각 지역에 특화된 다양한 테마의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소외계층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육성하는 야구 스포츠 꿈나무들

SSCL은 박찬호 장학재단과 파트너쉽을 맺고 야구 인재육성 후원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박찬호 선수는 한국 야구 꿈나무들이 국내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스포츠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포르쉐 공식딜러 SSCL이 후원한 꿈나무 야구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에서 박찬호 선수가 장학생에게 장학금증서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SSCL)

이에 SSCL은 지난 2016년 파트너쉽을 시작으로 박찬호 선수와 함께 야구캠프를 진행하는 것을 물론, ‘야구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에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야구꿈나무들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SSCL은 올해 2월 스포츠 인재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박찬호 선수에게 2017년식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을 의전차량으로 전달했다. 이를 시작으로 SSCL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박찬호 장학재단과의 야구 인재육성을 위한 파트너쉽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SSCL이 이룬 사회 공헌활동 성과들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인재육성의 일환으로 발레장학사업 ‘드라이브유어드림(Drive Your Dream)’을 주관했다. 본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국내 수석 무용수로부터 월 2회의 전문적인 발레레슨과 멘토링을 제공 받았다. 국내외 유명 무용수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여름 발레캠프에 초청돼 3박4일 간의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도 이수했다.

이외에도 SSCL은 장학금 지급과 함께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 뉴욕 유스아메리카 그랑프리(YAGP), 바르나 국제 발레 콩쿠르, 잭슨 국제 발레 콩쿠르 현지 오디션 참여시 재정적 지원과 함께 결선을 위한 특별지도를 제공하며 국내 발레 영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全) 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2015 SSCL Drive Your Dream 발대식에 참여한 SSCL 그레엠 헌터 사장이 프로그램 참가 학생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SCL)

그 결과 2014년 영국 로얄 발레 학교와 모나코 왕립 발레 학교 전액 장학생 배출, 2015년 독일 유수의 ‘슈투트가르트발레단’ 입단생과 영국 로열 발레 학교 장학생 배출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남다른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이와 같이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단순 판매사에서 벗어나 고객과 사회를 존중하며 국내에 다양한 투자를 집행하고 있어, 수입차 딜러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앞으로의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민병태 기자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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