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권유대행인(FC) 시장규모 확대…한국투자증권, 우수 FC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세미나
투자권유대행인(FC) 시장규모 확대…한국투자증권, 우수 FC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세미나
우수 FC와 VIP 고객 초청…미국 자산운용사 멀티솔루션 헤드 강사 초빙
  • 이승리 기자
  • 승인 2019.06.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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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서울 콘레드호텔에서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서울 콘레드호텔에서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한국투자증권)

[소비자경제신문 이승리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우수 FC와 VIP 고객을 초청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글로벌 시황 전망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우수 FC와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투자 세미나에는 우수 FC(투자권유대행인)와 VIP 고객이 참여했다.

계열사 한국투자신탁운용과 공동 주최한 행사에는 미국 타겟데이트펀드(TDF) 전문 자산운용사 티로프라이스(T.ROWE Price)의 토마스 폴라익(Thomas Poullaouec) 멀티솔루션 헤드가 강사로 나와 ‘글로벌 시황 전망 및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FC 시장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FC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및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한국투자증권은 약 2,100명의 FC를 대상으로, 연금, 채권, 세무 등 다양한 분야 마스터 과정 및 정기세미나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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