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기회를 잡으려면…도서출판 참 '베트남 경제백서 2019' 제작
베트남에서 기회를 잡으려면…도서출판 참 '베트남 경제백서 2019' 제작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 KOCHAM) 발간
투자와 무역, 회계와 세무, 노무와 법무 등 망라
2018년 말 기준 한국기업 7000여곳 베트남 진출
  • 민병태 기자
  • 승인 2019.06.02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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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픽교육센터 홍보대사인 트롯가수 향기가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 KOCHAM)가 발간한 베트남 경제백서 2019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한국토픽교육센터 제공)
한국토픽교육센터 홍보대사인 트롯가수 향기가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 KOCHAM)가 발간한 베트남 경제백서 2019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한국토픽교육센터 제공)

[소비자경제신문 민병태 기자]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 KOCHAM)는 최근 베트남 경제백서 2019(펴낸이 김흥수 회장, 편집인 최흥연 부회장)를 발간했다. 제작은 도서출판 참이 맡았다.

2일 도서출판 참에 따르면 코참(KOCHAM) 경제백서는 투자와 무역, 회계와 세무, 노무와 법무 등 베트남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주제들을 다뤘다.

도서출판 참은 한국토픽교육센터HRD 토픽코리아의 관계사로, '베트남투자 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포스트차이나 베트남',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 등 베트남 관련 전문 도서를 펴내고 있다.

포스트차이나 베트남은 급성장 속에 정책과 법이 계속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 경제분석과 전망이 중요한 상황이다.

베트남 경제백서 2019는 이에 따라 다양한 통계자료와 개정법을 바탕으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활발한 M&A 관련 절차와 유의점을 상세히 서술하는 한편 특허법의 경우 복잡한 심사 기준을 상세히 제시하는 등 특허침해에 대한 대응을 집중 소개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창간호보다 더 많은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해 최신 베트남 경제이슈를 비롯해 보다 폭넓고 심도 있는 전문지식을 담았다.

2018년 말 기준 한국기업 7,000여곳이 베트남에 진출, 누적투자액 622억 달러에 이른다. 교역 규모는 682억 달러로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이자 제2위 교역국이다. 

아울러 베트남은 한국 정부의 신남방정책 추진의 핵심국가로 양국의 교역과 투자는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2018년 3월 양국 정상이 합의한 2020년까지 양국 교역액 1,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경제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트롯가수 향기(본명 윤선희)는 최근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소재 한국토픽교육센터(대표 오세형) 본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가수 향기는 토픽코리아HRD 원격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한국어교원 3급 국가자격증 양성과정 수강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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