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아지트 'SUV' 전성시대…독보적이면서 스마트한 ‘뷰:티풀 코란도’
나만의 아지트 'SUV' 전성시대…독보적이면서 스마트한 ‘뷰:티풀 코란도’
8년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컴백
편의·안전·공간수납 탁월함으로 무장
  • 임준혁 기자
  • 승인 2019.04.22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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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정측면 모습.  사진제공=쌍용차.
코란도 정측면 모습. 사진제공=쌍용차.

[소비자경제신문 임준혁 기자] 바야흐로 SUV 전성시대다. 지나가는 자동차 10대 중 6~7대는 SUV 차량이다. 단순히 이동수단에 불과하던 자동차는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이동 도중에도 여가를 즐기는 또 다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른바 ‘나만의 아지트’가 탄생한 셈이다.

나심비에 대해 들어보았는가? 가격에 상관없이 나의 심리적 만족과 행복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을 ‘나심비’라 한다. 이런 소비를 아끼지 않는 자아만족형 소비 태도를 보이는 ‘나심비족’이 소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2019년에는 자동차 시장에서도 ‘나’를 사로잡을 신차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쌍용자동차의 ‘코란도(KORANDO)’다. 코란도는 80~90년대 “2030 세대의 꿈”, 혁신의 상징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손꼽히던 모델이다. 지난 2011년 준중형 SUV로 재탄생한 ‘코란도 C’는 출시 이후 8년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컴백해 코란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표방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나를 위한 소비 패턴을 보이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나만의 시간을 자유롭게 보낼 수 있는 아지트와 같은 공간을 꾸미는 것이다. 각자의 여가를 즐기기 위해 소비자들은 빔 프로젝터와 블루투스 스피커, 무드등 등의 전자제품과 소품을 구입해 인테리어와 여가 시간 활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소비를 즐긴다.

쌍용자동차의 코란도는 이런 나심비족의 아지트를 침실에서 차로 옮겨온 듯한 공간을 선사하고 있다. 동급 유일의 첨단 사양을 적용해 최신예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눈부시게 빛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인 ‘블레이즈 콕핏’을 적용해 미래지향적 감성을 장착했다.

특히 동급 최초 10.25인치의 풀 디지털 클러스터는 AVN 미러링 등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운행 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확인하고 컨트롤 할 수 있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배가된다. 센터페시아의 9인치 AVN 스크린은 동급 최대 화면으로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연계해 선명한 정보 표시는 물론 HD급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이 가능해 ‘카시어터’ 역할을 톡톡히 한다. 화면이 커진 만큼 시인성이 좋아 조작이 편리하며 운전을 할 때도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할 때도 코란도의 ‘블레이즈 콕핏’이 운전자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한다.

여기에 운전자의 기분에 따라 선택 가능한 34컬러 인피니티 무드램프가 적용돼 있다. 침실 무드등과 같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카오디오와 함께 낭만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코란도 풀시트   사진제공=쌍용차.
코란도 풀시트 사진제공=쌍용차.

앞서 소개한 ‘나심비족’이 여가 시간을 즐기기 위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여행과 캠핑이다. 여행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SUV의 인기도 자연스레 높아져왔다. 코란도는 동급에서 가장 여유로운 1, 2열 탑승자 공간을 확보해 넉넉한 승차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동급 최초 첨단차량제어기술 ‘딥 컨트롤(Deep Control)’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적용돼 장거리 운전에도 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딥 컨트롤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통해 차량 주변을 360도 스캐닝함으로써 위험 상황이 발생할 시 차량을 즉각적이고 완벽하게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동급 최초로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에서도 종/횡 방향 보조 제어를 제공하는 지능형 주행 제어(IACC, Intelligent Adaptive Cruise Control)를 적용은 물론 중대형 SUV 이상에서만 적용되던 안전하차지원(SEAF, Safe Exit Assist Function) 기능도 장착돼 자율주행 레벨 3.0 이하에서 상용화된 최고 기술 수준인 레벨 2.5를 동급 최초로 달성했다. 이 외에도 코란도에는 새롭게 개발된 고성능•고휴율 1.6ℓ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밖에도 SUV와 세단의 장점을 두루 갖춘 트렁크는 동급최대 551ℓ(VDA·독일자동차산업협회표준 기준)의 적재공간을 갖춰 레저·캠핑 인구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에는 허리를 굽히지 않고 편하게 화물을 적하할 수 있는 SUV 고유의 트렁크 포지션을 가지고 있지만, 부피가 큰 화물을 적재해야 할 때는 세단과 같이 2단 매직 트레이 밑 19cm의 숨겨진 럭키스페이스를 보유하고 있어 골프백 4개와 보스턴백(여행용 손가방) 4개를 동시에 수납할 수 있다.

이처럼 코란도는 여행 및 레저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공간과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여행 반려카로서 여행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한다. 자녀가 있는 가정은 물론 반려동물과의 여행이나 캠핑을 즐기기 위해 SUV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새롭게 출시된 뷰:티풀 코란도는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인 Low&Wide 기반에 “활 쏘는 헤라클레스(Hercules the Archer)”를 모티브로 역동성과 균형감은 물론 외관의 선을 강조했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샤이니(M/T) 2216만원 ▲딜라이트(A/T) 2543만원 ▲딜라이트 플러스 2630만원 ▲판타스틱 2813만원이다.

코란도 후측면   사진제공=쌍용차.
코란도 후측면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코란도는 준중형 SUV 시장의 핵심 모델로서 SUV에 대한 소비자의 총체적인 니즈(Needs)를 모두 부합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여가 생활의 즐거움과 일상 생활의 편리함을 극대화하는 만능 SUV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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