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나들이, 발길 ‘북새통’
이른 봄나들이, 발길 ‘북새통’
  • 정수남 기자
  • 승인 2019.03.02 0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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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의 최고  기온이 13도로 다소 찬기운이 돌았지만, 오전부터 어린이 대공원을 찾는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서울의 최고 기온이 13도로 다소 찬기운이 돌았지만, 오전부터 어린이 대공원을 찾는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소비자경제신문 정수남 기자] 1일 100주년 3.1절을 맞아 이른 봄을 맞이하기 위한 상춘객의 발길이 전국에서 북새통을 이뤘다.

서울 광진구에 자리한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소비자경제신문 카메라로 살폈다.

상춘객 대부분은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놀이동산을 찾은 가족 단위이다.
상춘객 대부분은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놀이동산을 찾은 가족 단위이다.
아이들이 자이로드롭 놀이기구에 올랐다.
패밀리 롤러코스트에서는 아이, 엄마, 아빠가 모두 올라 즐거운 시가을 보냈다.
패밀리 롤러코스트에서는 아이, 엄마, 아빠가 모두 올라 즐거운 시가을 보냈다.
패밀리 롤러코스트에서는 아이, 엄마, 아빠가 모두 올라 즐거운 시가을 보냈다.
패밀리 롤러코스트에서는 아이, 엄마, 아빠가 모두 올라 즐거운 시가을 보냈다.
공중 그네는 아이들 차지.
공중 그네는 아이들 차지.
공중 그네는 아이들 차지.
공중 그네는 아이들 차지.
(위부터)아이들이 놀이기구에서 환호하고 있다. 한 아빠는 마차에서 아이와 솜사탕을 먹고 있다.
(위부터)아이들이 놀이기구에서 환호하고 있다. 한 아빠는 마차에서 아이와 솜사탕을 먹고 있다.
(위부터)아이들이 놀이기구에서 환호하고 있다. 한 아빠는 마차에서 아이와 솜사탕을 먹고 있다.
(위부터)아이들이 놀이기구에서 환호하고 있다. 한 아빠는 마차에서 아이와 솜사탕을 먹고 있다.
노부부도 이날 대공원을 찾아 이른 봄을 즐겼다.
노부부도 이날 대공원을 찾아 이른 봄을 즐겼다.

한편, 어린이 대공원은 1973년 5월 5일 어린이날 개장한 가족 단위 휴식공간이다. 이곳 53만6088㎡ 대지에는 동물원과 식물원, 놀이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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