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8.01.17  update : 2018.1.17 수 11:31
소비자경제신문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생활·물가
마리오아울렛, 서남권 최대 규모 리빙 브랜드 매장 오픈

[소비자경제신문=최빛나 기자]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이 오는 12일 9층에 ‘모던하우스’를 개장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최근 3관 9층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1개층 전체를 라이프스타일 전문샵 ‘모던하우스’ 매장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던하우스 마리오아울렛점은 면적 약 1150평 규모로 서울 서남권에서 가장 크다.

마리오아울렛은 모던하우스 마리오아울렛점 개점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리빙 및 침실 가구 제품이 파격 할인가에 제공된다.

주요 품목으로는 에반스 전면책상이 9만 9천원,  에반스 책장 7만 5천 9백원, 데이지 원목다리 소파베드  9만 9천원 등이며 일부 상품은 각 품목별로 한정 수량에 한해 판매한다.

오픈 당일과 14일 이틀간은 선착순 100명 한정 약 1만 5천원에서  10만원 대 상당의 제품이 들어 있는 럭키박스를 9천 9백원에 판매한다. 

12일부터 14일까지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모던하우스 장바구니를, 1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스텐 전기주전자를 각 선착순 100명, 200명에게 증정한다.

이외에도 15일부터 2월 말까지 예비부부와 신규입주자에게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예비부부는 청첩장 또는 식장예약증을, 신규입주자는 계약서 등 이사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해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마리오아울렛은 작년 12월 초, 3관 8층을 리빙전문관으로 재단장 오픈한 바 있다”며 "이번에 리빙 전문 브랜드인 모던하우스를 서울 서남권 최대 규모로 오픈하며, 리빙 카테고리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고객 분들의 쇼핑 편의 및 선택의 기회를 넓히고자 했다”고 말했다.

더 많은 정보는 마리오아울렛 홈페이지 또는 마리오아울렛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빛나 기자  vitnana2@gmail.com

<저작권자 © 소비자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빛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칼럼
[윤대우 칼럼] 소비자 중심 ‘MBC 뉴스’ 기대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MBC 박경추 아나운서가 오랫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했다. 홍보실에 직접 전화했더니 담당직원은 정확한 답변을 못했다.필자는 약 19년 전부터 박경추 아나운서의 팬이었다. 과묵했던 남자 앵커들과 달리 생글생글한 그의 미소가 좋았다. 무엇보다 맑고 투명하고 또렷한 발음이 인상적이었다. “어떻게 저런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 그가 말하는 뉴스는 귀에 속속 들어왔다. 그래서 그의 거취가 궁금했던 것이다.박경추 아나운서는 파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2012년 MBC ‘이브닝 뉴스’를 끝으로 모습을 감췄

[이동주 칼럼] '의학 드라마는 이제 그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여기저기에서 아프다며 소리치는 아우성으로 응급실은 시장바닥이나 다를 바 없었습니다. 응급실 베드는 모두 환자들로 꽉 차있었고 그 사이를 간호사들과 병원 직원들이 뒤엉켜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며칠 밤을 샌 것 같은 퀭한 눈으로 그 사이에서 분주하게 돌아다니던 친구는 응급실 문 앞에 어정쩡하게 서있던 저를 발견하더니 얼굴이 환해졌습니다.그 친구는 의대 다닐 동안 저랑 별로 친하게 지내지도 않았는데 마치 구세주를 만난 것처럼 저에게 달려와 제 손을 꼭 잡으며 “왔구나”라며 과할 정도로 반갑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박재형 법률칼럼]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 논의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 티비 방송 컨탠츠들의 폭력성, 음란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시청자의 BJ에 대한 후원 수단인 별풍선이 방송의 폭력성, 음란성을 부추기는 주 원인이라며, 이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습니다.이러한 의원들의 주장을 보면, BJ는 시청자들이 방송 중 실시간으로 선물할 수 있는 후원금인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데, BJ들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점점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데스크칼럼] '현대판 음서제' 온상이 된 공직유관단체들의 채용비리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정부 부처 산하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공직 유관단체 정규직을 선발하는 과정에 특혜 채용 비리가 판을 치고 있다. 이달 11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말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5년 동안 채용이 없었던 16개 단체를 제외한 256개 단체 중 200개 단체에서 채용비리가 946건에 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지원, 임원 선임 승인 등을 받아야 하는 공직유관단체가 현대판 음서제도가 판을 치는 온상으로 변질됐던 셈이다. 채용비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