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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GC인삼공사, 동인비 대리점주 항의 '나몰라라~ 언제까지'

동인비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집회를 위해 현수막을 걸고 있다.

집회를 위해 동인비 비대위가 자리를 잡고 있다. 그 모습을 경찰이 촬영중이다.

본격적으로 집회가 시작되자 머리에 띠를 두르고 KGC인삼공사를 향해 외치고 있다.

서초구 소속 경찰 1개 제대가 이날 집회를 위해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KGC측과의 협상테이블이 구성돼 KT&G 사옥으로 들어온 동인비 비대위 관계자들.

동인비 비대위 관계자들이 협상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협상장에서 동인비 비대위 측과 KGC 측이 협상테이블에서 마주 앉았다.

1분만에 동인비 비대위측은 떠나버리고 협상이 결렬되자 남아있는 KGC 관계자들.

해가 빌딩 사이로 넘어가고 동인비 비대위가 다시 집회를 재게했다.

묵묵부답인 KT&G 사옥과 KGC인삼공사.

 

이창환 기자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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