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씻으면 코로나19 안심? 안경, 스마트폰 세정도 필수
손 씻으면 코로나19 안심? 안경, 스마트폰 세정도 필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안경과 스마트폰을 청결 필요
동아제약 안경닦기 인기
  • 박소희 기자
  • 승인 2020.03.25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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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악의 안경닦기 (사진=동아제약 제공)
동아제악의 안경닦기 (사진=동아제약 제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불안감이 극대화되면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에 대한 관심도 어느 때보다 커졌다. 하지만 스마트폰과 노트북, 안경, 시계를 어떻게 씻느냐도 중요하다. 시시각각 만지는 안경과 휴대전화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묻었다면 손을 씻을 필요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전문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 스마트폰을 청결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코로나19 세균은 스마트폰처럼 표면이 딱딱한 곳에서 오래 생존한다. 그래서 아무리 손을 깨끗하게 씻어도 스마트폰을 만지면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 

현대인은 하루 평균 2,600회 스마트폰을 만진다는 통계가 있다. 스마트폰을 만지는 횟수가 많다 보니 화면을 터치해서 사용하는 스마트폰 이용법상 문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등 공용 기기 등을 만지면서 묻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스마트폰 화면에 묻을 수 있다. 통화할 때는 휴대전화에 묻은 세균이 얼굴에 닿을 위험도 있다. 

스마트폰 세척에는 물과 세정제가 사용된다. 방수폰이라면 물로 씻어주면 된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물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소독용 에탄올을 솜이나 천에 묻혀서 닦을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을 닦은 천은 버리거나 세탁해야 하며 스마트폰에 흠집이 날 수 있다. 이외에 손 세정제나 항균 성분을 포함한 스마트폰 세정제를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

스마트폰 세척을 위한 도구로 동아제약의 안경닦기(클리어 와이프)’ 주목을 받았다. 안경닦기는 안경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시계 등의 세척이 가능하다. 세정효과와 기름기까지 제거되는 이소프로필알코올 성분으로 가볍게 닦기만 해도 스마트폰의 세균 및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초미세섬유로 흠집 없이 스마트폰 표면의 미세한 얼룩이나 먼지를 확실하게 없애준다. 이 밖에도 속건성 습윤티슈로 물기가 공기 중에 빠르게 말라 물기를 다시 닦을 필요 없는 편리함까지 갖췄다.

동아제약 이상준 안경닦기 BM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방법으로 안경과 스마트폰 세척도 반드시 필요하다. 세균과 바이러스로 오염된 스마트폰을 안경닦기로 꺠끗히 닦아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경제신문 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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