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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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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3건)
'부당지원 방식' 이익 챙긴 LS그룹 과징금 260억 원 부과
[소비자경제신문=최빛나 기자] 계열사 부당지원 방식으로 총수 일가의 이익을 몰아준 LS기업에 과징금 260억 원이 부과됐다. LS그룹은...
최빛나 기자  |  2018-06-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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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트럼프, 역사적 북미정상회담 시작
[소비자경제신문=오아름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오전 9시5분께(현지시간. 한국시간 10시5...
오아름 기자  |  2018-06-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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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 취임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대우건설 김형 신임사장이 공식 취임했다. 대우건설은 11일 오후 2시 본사 금호 아트홀에서 신임사장 취임...
권지연 기자  |  2018-06-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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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일제 단속...불법대부업체 과태료 104억 부과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정부가 31일 '불법사금융'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1000여명 이상을 검거했다고 ...
권지연 기자  |  2018-05-3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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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권 해외자원개발 업무 추진했던 고위공직자 줄줄이 퇴출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이명박 정부시절 해외자원개발 업무를 맡았던 고위공직자들이 줄줄이 자리에서 퇴출되고 있다.31일 산업통상자...
권지연 기자  |  2018-05-3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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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감리위 3차 심의 종착점은?
[소비자경제신문=곽은영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심의하는 감리위원회가 결국 3차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감리위원회가 지난 ...
곽은영 기자  |  2018-05-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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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지배구조개편안 결국 철회...국민연금 신중론 작용한듯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현대차그룹이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
권지연 기자  |  2018-05-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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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최저임금 산입조정 논의에 반발
[소비자경제신문 = 최빛나 기자]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 상여금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민주노총이 노사정 ‘사회적 대화’에 참여...
최빛나 기자  |  2018-05-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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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멀티플렉스 3사 독과점 체계 견고히 해주는 공정위 비판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지난달 멀티플렉스 3사의 영화 관람료 인상이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답한 공정거래...
권지연 기자  |  2018-05-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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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라돈'침대 우왕좌왕 대처에 소비자 불안에서 분노로 번져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최근 문제가 된 ‘라돈’침대를 신속히 회수해 폐기하고 피폭 검사 조치를 철저히 하라는 시민사회단체의 요구...
권지연 기자  |  2018-05-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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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뒤늦게 대한항공 조현아 '땅콩회항' 27억9천만원 과징금 처분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국토교통부가 18일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도덕적 해이에 분노한 국민여론에 떠밀려 뒤늦게 손 놓고 있던 조현...
권지연 기자  |  2018-05-1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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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경영승계 의혹 커지는 삼성바이오로직 분식회계 사태 어디로?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고의적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
권지연 기자  |  2018-05-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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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일가 자택 비밀공간 있다" 제보...경찰 3차 압수수색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관세청이 조양호 일가의 자택에 비밀공간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조 회장 자택 등 5곳을 추가 압수수색했다....
권지연 기자  |  2018-05-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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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당기순이익 1년새 2배 증가…쏠림현상 심화
[소비자경제신문=오아름 기자] 대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가 점차 개선되는 가운데 상위 5개 기업으로의 경제력 집중 현상이 심화된 것으...
오아름 기자  |  2018-05-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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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독과점 산업, 매출·부가가치 집중도 높다”
[소비자경제신문=오아름 기자]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서 대기업이 차지하는 매출액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공정거래위원회가 ...
오아름 기자  |  2018-04-2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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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대한항공 본사 조양호 회장 일가 추가 압수수색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관세청이 23일 관세 탈세 의혹을 받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일가를 추가로 압수수색했다. 이는 지난 21...
권지연 기자  |  2018-04-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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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사과에도 여론 냉랭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최근 잇달아 불거진 가족들의 '갑질 의혹'에 공식적인 사과문을 발표...
권지연 기자  |  2018-04-2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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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업 갑을 계약 횡포'①-현대건설기계 갑질에 장비 대리점주들 피눈물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현대건설기계가 국내 판매망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대리점주들을 쥐어짜는 횡포와 갑질을 ...
권지연 기자  |  2018-04-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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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전인장 회장 부부 나란히 법정 행...배임 횡령 혐의
[소비자경제신문=권지연 기자] 삼양식품 전인장 회장 부부가 거액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전 회장과 부인 김 사장은 페이퍼컴퍼니...
권지연 기자  |  2018-04-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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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자 절반 월급여 200만원 이하
[소비자경제신문=오아름 기자] 근로소득자 절반은 월급이 200만원 이하인 것으로 분석됐다.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박...
오아름 기자  |  2018-04-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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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에세이] ‘거룩함’을 요구하는 시대

[소비자경제신문=칼럼] 30년 전 일이다. 중학교 2학년이었던 필자가 어느 날 아날로그 TV 채널을 돌리다가 희미한 영상 한 편을 발견했다. 옆집 전파가 잡힌 것이다. 영화는 '무릎과 무릎사이'. 제목도 이상했지만 내용은 당시 충격적이었다. 넋 놓고 끝까지 봤다.얼마나 쇼킹을 받았던지 사춘기 시절 한동안 볼펜이 잡히질 않았다. 지금이야 훨씬 강도 높은 영화들이 비일비재하지만 수십 년 전 영화로선 파격적이자 충격적인 소재를 담았다. 옆집에서 보던 방송이 잡히던 시절이었고 한 낮에 19금 영화를 동네 케이블 방송사에서 거

[이동주 칼럼] 미신과의 전쟁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59세 여자 환자였습니다. 저에게 고혈압과 당뇨로 처방을 받던 환자분이었는데 이 환자분이 어느 때부터인지 병원을 방문하지 않았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약을 받고 있나, 이사를 갔나 하던 차에 얼마 전에 그 분이 오랜만에 병원에 내원하였습니다.오랜 시간동안 그분이 방문하지 않았어도 제가 그분을 기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분이 워낙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신앙심이 깊은 분이다보니 같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저에게 많은 동질감을 표하며 신뢰하셨던 분이었기에 제가 특별히 잊지 않을 수 있었

[박재형 칼럼] 미투운동의 양면

[소비자경제신문=칼럼] 2017년 10월 미국 헐리우드의 유명 영화제작자인 허비 웨인스타인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하였다는 여배우들이 소셜 미디어에 “#Me Too”라는 해시태그를 달면서 소위 미투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당시 우리나라에서는 미투운동이 주목받지 못하였으나, 한 검사가 2018년 1월경 검찰 내부 통신망에 과거 검찰 간부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공개하고, 이후 텔레비전 인터뷰에까지 출연하여 자신의 피해사실을 공개한 것을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도 미투운동이 크게 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특히 노벨상 후보로까지 거론되던 문

[데스크칼럼] 적폐라는 동굴 속의 사법부

[소비자경제신문=칼럼] 양승태 전 대법원장 체제 아래 박근혜 청와대와의 재판거래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런데도 7일 열린 전국법원장 간담회에서 나온 결론은 어처구니없게도 사법행정권 남용 관련자들에 대해 형사상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은 물론, 사법부에서 고발, 수사의뢰 조치를 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거였다.뿐만 아니라 자체 조사 결과로 터져 나온 사법거래 정황들이 합리적인 근거 없는 의혹이라고 일축하면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개혁방안이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입바른 소리만 내놓았다. 김명수 대법관도 8일 출근길에

[소비자법률] 똑똑한 소비자의 중고차 매매법

[소비자경제신문=칼럼] 중고차 매매를 하면서 중고차 판매자에게 모든 처리를 일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판매업자들이 자기가 행정처리 절차 등을 다 처리해주겠노라고 말하면 소비자들은 그냥 믿고 맡기는 거죠. 그 중 하나가 과태료 등을 업자가 처리해줄 테니 중고차 판매비용을 깍아달라고 하는 경우입니다. 즉 자기가 차에 부과된 기존 과태료 등을 다 떠안는 조건으로 몇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까지 중고차 판매가격을 깍는 경우죠.그런데 이렇게 과태료 등을 해결해주리라 믿고 중고차를 판매했는데 몇 달후 본인에게 과태료 고지서가 날아 오는 경우

[소비자원 기고]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 위한 해법 마련 필요하다

[소비자경제신문=기고] 최근 시중은행이 수익성 증대를 위해 점포의 수를 축소하고 비대면 채널 거래를 활성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또 인터넷 전문은행이 출범하면서 소비자의 금융생활에 필수적인 소비자역량으로 온라인 뱅킹 이용 역량이 부상하게 됐다. 그러나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정보화 기기를 활용한 금융 소비생활 역량은 연령대에 따라 상당한 수준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이 작년 9월 스마트폰을 소지한 55세 미만 일반소비자 936명과 55세 이상 중고령자 553명을 조사한 결과, 최근 3개월간 스마트폰을 통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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