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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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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데스크칼럼]금호타이어 채권단 ‘갑질 횡포’…정부가 나서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최근 도를 넘는 ‘갑질 횡포’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채권단은 지난 20일 상...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6-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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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새 정부 재벌개혁, “때리는 게 능사 아니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새 정부 출범 이후 ‘재벌개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직후 ‘대통합’을 천명하자, 재계는 ...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5-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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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금호타이어 매각 박삼구 회장 노림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의 행보가 의미심장하다. 금호아시아나는 지난 18일 “금호타이어에 대한 공정한 매각...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4-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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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운명과 심판, 대한민국 민주주의 길
[소비자경제신문=서원호 취재국장] 새봄은 3월로 시작된다.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시작했다. 헌법 전문이 밝히는 바다. 대한민국은 국...
서원호  |  2017-02-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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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중국산 인삼농축액, 유통망을 밝혀라’
[소비자경제신문=서원호 취재국장] ‘중국산 인삼농축액’의 행방이 오리무중이다. 최근 3년간 150톤 규모로 수입된 물량이다. 이 정도면...
서원호 취재국장  |  2017-01-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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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언론은 천호식품 마녀사냥식 여론몰이를 멈춰라
[소비자경제신문=서원호 취재국장] 천호식품이 며칠째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가짜 홍삼액’을 제조판매했다는 언론보도가 ...
서원호 취재국장  |  2017-01-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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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혼밥’하는 대통령과 최순실 ‘비선의 관저정치’
붉은 닭의 정유년에도 평화와 민주의 촛불은 계속된다.청와대와 정치권, 헌재와 특검은 ‘새로운 대한민국’에 응답하라. [소비자경제신문=서...
서원호 취재국장  |  2016-12-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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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칼럼] 영화 ‘하루’‘박열’의 메시지...‘복수’를 멈추는 방법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명품 배우 김명민이 출연한 영화 ‘하루’와 이제훈이 열연한 '박열'을 얼마 전 관람했다. '하루'는 관객들에게 극도의 몰입감과 긴장감을 선사한다. 톰 쿠르즈 주연 ‘엣즈 오브 트머루’도 죽음의 반복을 그린 내용이지만 ‘하루’와 많이 달랐다. 톰은 죽음의 반복을 통해 점차 향상된 자신을 발견했지만 김명민은 갈수록 지옥엔 문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김명민과 변요한의 뛰어난 연기력도 훌륭했지만 뻔한 인과응보 스토리에서 작은 깨달음이 있었다. 감독은 영화를 통해 죄를 지었다면 피해자에게

[이동주 의학 칼럼] 감기 왜 그렇게 진료하십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의료 혜택을 받기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으신 분들도 많겠습니다만 사실 진료를 하다보면 겨우 이런 것 때문에 병원에 오나 싶은 환자들도 꽤 많습니다.워낙 우리나라의 의료 접근성이 뛰어나서 그렇겠지만 특히나 자녀들을 데리고 병원을 찾으시는 분들은 감기같은 병에도 너무 쉽게 병원을 찾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콧물만 조금 나도, 기침만 조금 해도 아이를 데리고 진료를 받으러 옵니다.심지어는 애가 어디가 아픈지도 잘 모르고 ‘어린이집 선생님이 병원 한번 데려가 보라던데요’ 하며 마치 어디 아픈지 맞춰보라

[박재형 법률 칼럼] 법원과 검찰은 너무 친해서는 안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판사가 술자리에서 검사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보도되었습니다. 성추행 피해 검사는 피해 사실을 소속 검찰청에 알렸고, 검찰청이 그 사실을 법원에 통보하였으며, 문제가 알려지자 판사가 피해 검사에게 사과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보도에 미루어 보면, 판사의 성추행이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이 사건은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소위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해야 할 판사가 성추행을 범했다는 점, 그리고 역시 사회적으로 상당한 힘을 가진 검사가 성추행의 피해자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슈가 될 만

[데스크칼럼] 수정된 故백남기 농민의 사인(死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서울대학교 병원이 어제 고(故)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9개월여 만에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꿔 발표했다. 지난 2015년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그 자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백남기 씨는 317일 동안 사투를 벌이다 사망했다.문제는 사망 원인을 두고 서울대 병원이 박근혜 정부 아래에선 ‘병사(病死)’라고 우기더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한 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외인사(外因死)로 최종 수정했다. 그간 전임 박근혜 정부와 경찰은 백씨의 죽음을 공권력의 폭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며 강변해

[데스크칼럼]금호타이어 채권단 ‘갑질 횡포’…정부가 나서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최근 도를 넘는 ‘갑질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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