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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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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데스크칼럼] '현대판 음서제' 온상이 된 공직유관단체들의 채용비리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정부 부처 산하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공직 유관단체 정규직을 선발하는 과정에 특혜 채용 비리가 판을 치고...
고동석 편집국장  |  2018-01-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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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가상화폐 시장 불확실성과 규제 불신만 키운 정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 거래소를 마치 사설 도박장 단속하듯 폐쇄하겠다고 밝힌 11일 애꿎은 투자자들은 천...
고동석 편집국장  |  2018-01-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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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가습기살균제 피해 묵인 방조한 공정위의 적폐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공정거래위원회가 3년 전인 2016년 가습기살균제를 제조하고 판매한 애경과 SK케미칼에 '면죄부'...
고동석 편집국장  |  2017-12-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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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부동산투기 잡으려면?…보유세 과세강화가 ‘상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2채 이상 집을 보유한 다주택자는 요즘 고민이 많을 것이다. 내년에 양도세가 중과되기 전에 집을 팔아야 할지, ...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9-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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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고동석 편집국장  |  2017-09-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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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누가 추천했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현재까지 나타난 전력만으로도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 또는 청와대의 지명철회는 사실상 불가...
고동석 편집국장  |  2017-09-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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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식탁안전 위협하는 먹거리 산업의 '역습'
[소비자경제신문=유경석 기자] 네덜란드 달걀에서 피프로닐이 검출되면서 먹거리 안전이 인구에 회자했다. 피프로닐은 인체에 유해해 식용 가...
유경석 기자  |  2017-08-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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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한반도 8월 위기설의 실체
[소비자경제신문칼럼] 8월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반도 전쟁 불사 발언을 워싱턴 정가 강경 매파 한 정치인의 입을 통해 알려...
고동석 편집국장  |  2017-08-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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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금호타이어 채권단 ‘갑질 횡포’…정부가 나서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최근 도를 넘는 ‘갑질 횡포’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채권단은 지난 20일 상...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6-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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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수정된 故백남기 농민의 사인(死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서울대학교 병원이 어제 고(故)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9개월여 만에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꿔 발표했다. 지...
고동석 편집부장  |  2017-06-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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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새 정부 재벌개혁, “때리는 게 능사 아니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새 정부 출범 이후 ‘재벌개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직후 ‘대통합’을 천명하자, 재계는 ...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5-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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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문재인 시대’ 개막에 부쳐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대한민국은 제19대 대통령으로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을 선택했다.우선 역대 대통령 인기 순위에서...
고동석 편집부장  |  2017-05-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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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금호타이어 매각 박삼구 회장 노림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의 행보가 의미심장하다. 금호아시아나는 지난 18일 “금호타이어에 대한 공정한 매각...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4-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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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관료 사회의 미래권력 줄서기
5⁃9 ‘장미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눈치보기가 한심하다 못해 안타까울 정도다. 대선 때마다 관료사회...
고동석 편집부장  |  2017-03-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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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탄핵…낡은 시대가 저문다
[소비자경제신문=고동석 편집부장] 2016년 3월 10일은 대한민국 헌정 사장 가장 슬프고도 가장 기쁜 날로 기억될 것이다.슬프고 기쁜...
고동석 편집부장  |  2017-03-1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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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운명과 심판, 대한민국 민주주의 길
[소비자경제신문=서원호 취재국장] 새봄은 3월로 시작된다.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시작했다. 헌법 전문이 밝히는 바다. 대한민국은 국...
서원호  |  2017-02-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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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중국산 인삼농축액, 유통망을 밝혀라’
[소비자경제신문=서원호 취재국장] ‘중국산 인삼농축액’의 행방이 오리무중이다. 최근 3년간 150톤 규모로 수입된 물량이다. 이 정도면...
서원호 취재국장  |  2017-01-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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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언론은 천호식품 마녀사냥식 여론몰이를 멈춰라
[소비자경제신문=서원호 취재국장] 천호식품이 며칠째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가짜 홍삼액’을 제조판매했다는 언론보도가 ...
서원호 취재국장  |  2017-01-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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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혼밥’하는 대통령과 최순실 ‘비선의 관저정치’
붉은 닭의 정유년에도 평화와 민주의 촛불은 계속된다.청와대와 정치권, 헌재와 특검은 ‘새로운 대한민국’에 응답하라. [소비자경제신문=서...
서원호 취재국장  |  2016-12-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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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윤대우 칼럼] ‘남산 안기부, 남영동 대공분실을 찾아서’

[소비자경제신문=윤대우 기자] 장안의 화제작 ‘1987’을 보고 영화 속에 등장한 남영동 대공분실(현 경찰청 인권센터)에 직접 가보고 싶었다. 창피한 고백이지만 1987년 6월 항쟁의 분수령이 된 그곳을 여태껏 한 번도 못 찾았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롯데리아 본사 바로 옆 건물이란 사실도 최근에 알았다.동시에 남산 국가안전기획부 옛 5별관(대공수사국) 건물도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잘 알다시피 치안본부의 상급 기관은 안기부였다. 영화 속 박 처장(김윤석 분)에게 지시했던 문성근 역할은 바로 ‘나는 새로 떨어뜨렸다’는 안기부장이다

[이동주 의학 칼럼] '배부른 돼지의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칼럼] 어느 정권에서나 의사들은 돈만 밝히는 나쁜 놈들이라는 인식은 공통적인 프레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의사들의 주장은 언제나 ‘배부른 돼지’들의 투정으로 여겨집니다. 얼마 전에 광화문에서 문재인 케어를 반대하는 의사들의 집회가 있었습니다만 이를 보도하는 신문기사의 댓글들을 보면 이러한 국민들의 정서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은 도대체 돈을 얼마를 더 벌어야 만족하겠느냐’는 댓글들이 수두룩하며, 국민들 의료비 싸게 해주겠다는 정책인데도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네들 수입이 줄까봐 집단행동까지

[박재형 법률칼럼]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 논의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 티비 방송 컨탠츠들의 폭력성, 음란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시청자의 BJ에 대한 후원 수단인 별풍선이 방송의 폭력성, 음란성을 부추기는 주 원인이라며, 이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습니다.이러한 의원들의 주장을 보면, BJ는 시청자들이 방송 중 실시간으로 선물할 수 있는 후원금인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데, BJ들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점점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데스크칼럼] '현대판 음서제' 온상이 된 공직유관단체들의 채용비리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정부 부처 산하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공직 유관단체 정규직을 선발하는 과정에 특혜 채용 비리가 판을 치고 있다. 이달 11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말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5년 동안 채용이 없었던 16개 단체를 제외한 256개 단체 중 200개 단체에서 채용비리가 946건에 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지원, 임원 선임 승인 등을 받아야 하는 공직유관단체가 현대판 음서제도가 판을 치는 온상으로 변질됐던 셈이다. 채용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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