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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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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건)
[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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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법원과 검찰은 너무 친해서는 안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판사가 술자리에서 검사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보도되었습니다. 성추행 피해 검사는 피해 사실을 소속 검찰청에...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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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법은 동성애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홍준표 후보의 “동성애에 대해 반대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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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법은 평등한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오늘(2017년 2월 17일) 소위 '성완종 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던 홍준표 경남지...
소비자경제신문  |  2017-02-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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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일그러진 엘리트의 몰락을 보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 출석을 미루던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드디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였습니다. 그런데...
소비자경제신문  |  2016-12-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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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정답은 탄핵이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순실 일가의 국정농단으로 연일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일가는 일반인들이 상상도 하기 힘든...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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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징벌적 손해배상과 집단소송 제도의 도입을 바라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금년 봄 수년간 묵혀졌던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관련 수사가 급격히 진행되었습니다. 이미 오래 전에 그 유해성...
소비자경제신문  |  2016-10-3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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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국민참여재판의 확대를 바라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미국의 유명 법정영화들을 보면, 변호사들이 각자의 의뢰인을 대변하여 배심원들에게 유리한 증거를 제시하고, 논리적...
소비자경제신문  |  2016-09-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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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진화된 법조비리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지난 7월 17일 여러 가지 범죄 혐의를 받던 진경준 검사가 구속되었고,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현직 검사...
소비자경제신문  |  2016-08-2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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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벽 에세이] “인류 아마겟돈, 한반도 아니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북한이 쏜 ICBM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관통해 태평양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생각났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남북한이 일본의 공격에 맞서 태백산에 꽁꽁 숨겨놨던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사일은 도쿄 상공을 가로질러 인근 무인도에 떨어진다. 일본을 마지막까지도 용서하는 끝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소설과 달리 어느 날 북한 핵미사일이 일본이 아닌 광화문이나 서초구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은 30초 이내 가

[이동주 의학 칼럼]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병원에 내원하여 간단한 진찰 및 처방을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1500원입니다. 요즘 왠만한 음료수 하나도 1500원이 넘는데 의사 만나서 진찰받고 내는 돈이 달랑 1500원이다보니 돈을 내시면서도 미안해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겨우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하며 수납직원에게 오히려 병원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환자 한명에 1500원씩 받아서 어떻게 병원을 유지 하겠습니까? 어림도 없는 돈이죠. 사실 1500원을 내고 가신 환자분의 진찰비는 재진일 경우 총 1062

[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 충격으로부터 채 벗어나기도 전인 최근, 여중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였습니다.앞에서 언급한 일련의 사건들이 더욱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잔혹한 범죄의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성인보다 낮은 형을 선고 받거나, 심지어 형사 처벌을 전혀 받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현재 대한민국 형법 제9조는 “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신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데스크칼럼] 식탁안전 위협하는 먹거리 산업의 '역습'

[소비자경제신문=유경석 기자] 네덜란드 달걀에서 피프로닐이 검출되면서 먹거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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