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7.11.22  update : 2017.11.22 수 10:52
소비자경제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12건)
[이동주 의학 칼럼] '그럴듯한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평소에 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최근 논문에 소개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
소비자경제신문  |  2017-11-09 16:19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살충제 계란과 메르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저의 아버지는 양계장을 하셨었습니다. 지금 저의 병원이 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아버지의 양계장이 있었기 때...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29 10:11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병원에 내원하여 간단한 진찰 및 처방을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1500원입니다. 요즘 왠만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1 11:17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감기 왜 그렇게 진료하십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의료 혜택을 받기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으신 분들도 많겠습니다만 사실 진료를 하다보면 겨우 이런 것 때...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1 16:52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No look'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No look이 문제입니다. 그저 수행원을 쳐다 보기만 했어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캐리어를 굴려주는...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02 14:30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그 많던 리베이트는 어디로 갔을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오늘은 꺼내기 어려운 얘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의사들이 제약회사로부터 받는다는 리베이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4-28 18:06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낭비의 필요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의사들이 흔하게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전공 과가 언제 정해지느냐’라는 질문입니다. 저도 의대 다니고 있을 때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3-30 18:00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본질적인 위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병원에는 여기 저기 아프신 노인 분들이 많이 찾아오십니다. 대부분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로 인한 증상들이라 적...
소비자경제신문  |  2017-03-02 09:32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의학이 추구하는 효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패키지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대부분이 그러한 것 같습니다만 꼭 여정 중에 건강식품을 파는 곳을 들르게 됩니다.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1-20 18:00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최선의 진료와 만족스러운 진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제 아들은 학교 양호실 단골입니다. 양호실 담당 선생님께서 애 이름도 알고 아빠가 의사인 것도 알고 있을 정도랍...
소비자경제신문  |  2016-12-09 14:53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증상을 위한 변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요즘은 기침, 콧물같은 감기 증상으로 많은 분들이 병원을 찾으시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증상들 때문에 어린 아이를...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10 17:22
라인
[이동주 의학 칼럼] 입 맛 나는 약 없습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적지 않은 환자들이 병원에 와서 의사인 나에게 하는 요청 중 하나가 ‘입 맛 나는 약’이 없냐는 것이다. 도저히...
소비자경제신문  |  2016-10-13 08:4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칼럼
[새벽 에세이] 감사의 계절...가을이 저문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창 밖으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알록달록 오색찬란한 나뭇잎들이 자신의 옷 자랑하기 여념이 없다. 살고 있는 아파트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4계절 나무들의 변화를 생생히 관찰할 수 있다. 안방 창문 너머 감나무에 주먹만한 붉은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장석주 시인이 쓴 ‘대추 한 알’이 떠올랐다.‘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현판에 걸려 있던 시를 처음 접했을 때는 별 감흥이 없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멋진 시 라는 생각이 든다.

[이동주 의학 칼럼] '그럴듯한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평소에 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최근 논문에 소개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두통은 뇌 혈류량이 부족해지면서 혈관에 분포되어있는 신경이 과민해지면서 생기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Houston에 있는 Angeles대학병원의 Joc verlander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머리가 아픈 쪽의 반대편으로 누워서 자게 될 경우 통증이 있는 뇌부위의 혈류가 줄어들어서 통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머리가 아픈 쪽이 아래로 향할 수 있도록 누워서 잘 것을 권유했습니다. 오른쪽 머리가 아프

[박재형 법률칼럼]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 논의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 티비 방송 컨탠츠들의 폭력성, 음란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시청자의 BJ에 대한 후원 수단인 별풍선이 방송의 폭력성, 음란성을 부추기는 주 원인이라며, 이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습니다.이러한 의원들의 주장을 보면, BJ는 시청자들이 방송 중 실시간으로 선물할 수 있는 후원금인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데, BJ들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점점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