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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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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이동주 의학 칼럼]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병원에 내원하여 간단한 진찰 및 처방을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1500원입니다. 요즘 왠만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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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감기 왜 그렇게 진료하십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의료 혜택을 받기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으신 분들도 많겠습니다만 사실 진료를 하다보면 겨우 이런 것 때...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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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No look'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No look이 문제입니다. 그저 수행원을 쳐다 보기만 했어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캐리어를 굴려주는...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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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그 많던 리베이트는 어디로 갔을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오늘은 꺼내기 어려운 얘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의사들이 제약회사로부터 받는다는 리베이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4-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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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낭비의 필요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의사들이 흔하게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전공 과가 언제 정해지느냐’라는 질문입니다. 저도 의대 다니고 있을 때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3-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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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본질적인 위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병원에는 여기 저기 아프신 노인 분들이 많이 찾아오십니다. 대부분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로 인한 증상들이라 적...
소비자경제신문  |  2017-03-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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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의학이 추구하는 효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패키지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대부분이 그러한 것 같습니다만 꼭 여정 중에 건강식품을 파는 곳을 들르게 됩니다.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1-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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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최선의 진료와 만족스러운 진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제 아들은 학교 양호실 단골입니다. 양호실 담당 선생님께서 애 이름도 알고 아빠가 의사인 것도 알고 있을 정도랍...
소비자경제신문  |  2016-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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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증상을 위한 변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요즘은 기침, 콧물같은 감기 증상으로 많은 분들이 병원을 찾으시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증상들 때문에 어린 아이를...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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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입 맛 나는 약 없습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적지 않은 환자들이 병원에 와서 의사인 나에게 하는 요청 중 하나가 ‘입 맛 나는 약’이 없냐는 것이다. 도저히...
소비자경제신문  |  2016-10-1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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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벽 에세이] “인류 아마겟돈, 한반도 아니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북한이 쏜 ICBM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관통해 태평양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생각났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남북한이 일본의 공격에 맞서 태백산에 꽁꽁 숨겨놨던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사일은 도쿄 상공을 가로질러 인근 무인도에 떨어진다. 일본을 마지막까지도 용서하는 끝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소설과 달리 어느 날 북한 핵미사일이 일본이 아닌 광화문이나 서초구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은 30초 이내 가

[이동주 의학 칼럼]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병원에 내원하여 간단한 진찰 및 처방을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1500원입니다. 요즘 왠만한 음료수 하나도 1500원이 넘는데 의사 만나서 진찰받고 내는 돈이 달랑 1500원이다보니 돈을 내시면서도 미안해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겨우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하며 수납직원에게 오히려 병원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환자 한명에 1500원씩 받아서 어떻게 병원을 유지 하겠습니까? 어림도 없는 돈이죠. 사실 1500원을 내고 가신 환자분의 진찰비는 재진일 경우 총 1062

[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 충격으로부터 채 벗어나기도 전인 최근, 여중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였습니다.앞에서 언급한 일련의 사건들이 더욱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잔혹한 범죄의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성인보다 낮은 형을 선고 받거나, 심지어 형사 처벌을 전혀 받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현재 대한민국 형법 제9조는 “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신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데스크칼럼] 식탁안전 위협하는 먹거리 산업의 '역습'

[소비자경제신문=유경석 기자] 네덜란드 달걀에서 피프로닐이 검출되면서 먹거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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