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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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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이동주 의학 칼럼] '배부른 돼지의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칼럼] 어느 정권에서나 의사들은 돈만 밝히는 나쁜 놈들이라는 인식은 공통적인 프레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의사들의...
소비자경제신문  |  2018-01-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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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칼럼] '의학 드라마는 이제 그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여기저기에서 아프다며 소리치는 아우성으로 응급실은 시장바닥이나 다를 바 없었습니다. 응급실 베드는 모두 환자들로...
소비자경제신문  |  2017-12-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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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그럴듯한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평소에 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최근 논문에 소개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
소비자경제신문  |  2017-11-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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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살충제 계란과 메르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저의 아버지는 양계장을 하셨었습니다. 지금 저의 병원이 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아버지의 양계장이 있었기 때...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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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병원에 내원하여 간단한 진찰 및 처방을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1500원입니다. 요즘 왠만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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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감기 왜 그렇게 진료하십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의료 혜택을 받기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으신 분들도 많겠습니다만 사실 진료를 하다보면 겨우 이런 것 때...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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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No look'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No look이 문제입니다. 그저 수행원을 쳐다 보기만 했어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캐리어를 굴려주는...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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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그 많던 리베이트는 어디로 갔을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오늘은 꺼내기 어려운 얘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의사들이 제약회사로부터 받는다는 리베이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4-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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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낭비의 필요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의사들이 흔하게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전공 과가 언제 정해지느냐’라는 질문입니다. 저도 의대 다니고 있을 때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3-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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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본질적인 위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병원에는 여기 저기 아프신 노인 분들이 많이 찾아오십니다. 대부분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로 인한 증상들이라 적...
소비자경제신문  |  2017-03-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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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의학이 추구하는 효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패키지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대부분이 그러한 것 같습니다만 꼭 여정 중에 건강식품을 파는 곳을 들르게 됩니다.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1-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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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최선의 진료와 만족스러운 진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제 아들은 학교 양호실 단골입니다. 양호실 담당 선생님께서 애 이름도 알고 아빠가 의사인 것도 알고 있을 정도랍...
소비자경제신문  |  2016-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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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증상을 위한 변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요즘은 기침, 콧물같은 감기 증상으로 많은 분들이 병원을 찾으시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증상들 때문에 어린 아이를...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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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입 맛 나는 약 없습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적지 않은 환자들이 병원에 와서 의사인 나에게 하는 요청 중 하나가 ‘입 맛 나는 약’이 없냐는 것이다. 도저히...
소비자경제신문  |  2016-10-1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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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윤대우 칼럼] ‘남산 안기부, 남영동 대공분실을 찾아서’

[소비자경제신문=윤대우 기자] 장안의 화제작 ‘1987’을 보고 영화 속에 등장한 남영동 대공분실(현 경찰청 인권센터)에 직접 가보고 싶었다. 창피한 고백이지만 1987년 6월 항쟁의 분수령이 된 그곳을 여태껏 한 번도 못 찾았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롯데리아 본사 바로 옆 건물이란 사실도 최근에 알았다.동시에 남산 국가안전기획부 옛 5별관(대공수사국) 건물도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잘 알다시피 치안본부의 상급 기관은 안기부였다. 영화 속 박 처장(김윤석 분)에게 지시했던 문성근 역할은 바로 ‘나는 새로 떨어뜨렸다’는 안기부장이다

[이동주 의학 칼럼] '배부른 돼지의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칼럼] 어느 정권에서나 의사들은 돈만 밝히는 나쁜 놈들이라는 인식은 공통적인 프레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의사들의 주장은 언제나 ‘배부른 돼지’들의 투정으로 여겨집니다. 얼마 전에 광화문에서 문재인 케어를 반대하는 의사들의 집회가 있었습니다만 이를 보도하는 신문기사의 댓글들을 보면 이러한 국민들의 정서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은 도대체 돈을 얼마를 더 벌어야 만족하겠느냐’는 댓글들이 수두룩하며, 국민들 의료비 싸게 해주겠다는 정책인데도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네들 수입이 줄까봐 집단행동까지

[박재형 법률칼럼]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 논의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 티비 방송 컨탠츠들의 폭력성, 음란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시청자의 BJ에 대한 후원 수단인 별풍선이 방송의 폭력성, 음란성을 부추기는 주 원인이라며, 이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습니다.이러한 의원들의 주장을 보면, BJ는 시청자들이 방송 중 실시간으로 선물할 수 있는 후원금인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데, BJ들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점점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데스크칼럼] '현대판 음서제' 온상이 된 공직유관단체들의 채용비리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정부 부처 산하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공직 유관단체 정규직을 선발하는 과정에 특혜 채용 비리가 판을 치고 있다. 이달 11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말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5년 동안 채용이 없었던 16개 단체를 제외한 256개 단체 중 200개 단체에서 채용비리가 946건에 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지원, 임원 선임 승인 등을 받아야 하는 공직유관단체가 현대판 음서제도가 판을 치는 온상으로 변질됐던 셈이다. 채용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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