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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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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건)
‘천체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별세
[소비자경제신문=박소희 기자] 루게릭병을 극복하고 뛰어난 연구 성과를 낸 천재 영국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박소희 기자  |  2018-03-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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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미FTA 폐기 논의 중"…한국 정부, "미국측 동향 예의 주시"
[소비자경제신문=유경석 기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가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예상된다. 자동차업계를 중심으로 술...
유경석 기자  |  2017-09-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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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전쟁’ 초읽기…한국은?
[소비자경제신문=유경석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지적재산권(IPR) 침해와 기술 절도 등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다. 중국 역시 ...
유경석 기자  |  2017-08-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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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정부, 美보호주의 맞서 경제 세계화 대응의지
[소비자경제신문=민병태 기자]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는 27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많은 기회가 주어짐과 동시에 역(逆) 세계화...
민병태 기자  |  2017-06-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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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모터쇼]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공개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쌍용자동차가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SUV 시장을 주도할 G4...
이창환 기자  |  2017-03-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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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경제자유지수 23위…정부 고위 부패스캔들 신뢰 잠식”
[소비자경제신문=고동석 기자] 전 세계 180개국 중 우리나라의 경제자유지수 순위는 지난해보다 4단계 상승한 23위를 기록했다.이 지수...
고동석 기자  |  2017-02-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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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윤대우 에세이] ‘거룩함’을 요구하는 시대

[소비자경제신문=칼럼] 30년 전 일이다. 중학교 2학년이었던 필자가 어느 날 아날로그 TV 채널을 돌리다가 희미한 영상 한 편을 발견했다. 옆집 전파가 잡힌 것이다. 영화는 '무릎과 무릎사이'. 제목도 이상했지만 내용은 당시 충격적이었다. 넋 놓고 끝까지 봤다.얼마나 쇼킹을 받았던지 사춘기 시절 한동안 볼펜이 잡히질 않았다. 지금이야 훨씬 강도 높은 영화들이 비일비재하지만 수십 년 전 영화로선 파격적이자 충격적인 소재를 담았다. 옆집에서 보던 방송이 잡히던 시절이었고 한 낮에 19금 영화를 동네 케이블 방송사에서 거

[이동주 칼럼] 사과와 권고

[소비자경제신문=칼럼] 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사망사건에 대해 담당교수 두 명이 구속되었습니다. 물론 앞으로 판결이 나와야겠지만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는 것은 이 문제의 책임이 의사에게 있다는 것이 어느 정도 분명해진 것을 뜻하므로 이에 대해 저 또한 같은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 유가족과 국민에게 깊은 사과와 위로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4명의 생명이 죽었고 누군가는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누군가에게 이러한 책임을 지게 해야만 하는 이유는 다시는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박재형 칼럼] 미투운동의 양면

[소비자경제신문=칼럼] 2017년 10월 미국 헐리우드의 유명 영화제작자인 허비 웨인스타인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하였다는 여배우들이 소셜 미디어에 “#Me Too”라는 해시태그를 달면서 소위 미투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당시 우리나라에서는 미투운동이 주목받지 못하였으나, 한 검사가 2018년 1월경 검찰 내부 통신망에 과거 검찰 간부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공개하고, 이후 텔레비전 인터뷰에까지 출연하여 자신의 피해사실을 공개한 것을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도 미투운동이 크게 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특히 노벨상 후보로까지 거론되던 문

[데스크칼럼] 소비자 중심 금융개혁은 시대의 흐름이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7일 결국 사의를 표명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사표를 수리했다. 신임 원장으로 임명된 지 보름 만의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19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출신인 김 전 원장이 금감원장에 임명된 이후 그는 보수 야당들의 눈엣가시였다.역대 금감원장은 초대 이헌재 전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금융감독위원회로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으로 분리되기 전 대체로 국가 경제와 금융 정책을 책임져온 정부 부처와 기관에서 위원으로, 조직의 수장으로 활동했던 인사들이었다. 이에 반해 김 전 원장은 시민단체 출신의 비례대표

[소비자 법률] 결혼정보회사 허위정보 제공 소비자 손해배상 청구 가능

[소비자경제신문=기고] 모태솔로 김갑돌은 건실한 청년이다. 지나치게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봄이 되었다. 문득 뺨을 스치고 지나가는 봄바람에, 그 온기에, 김갑돌은 살아있음을 느꼈다. ‘그래, 나에게도 인연이 있을지도 몰라.’ 인터넷에 ‘결혼하고 싶어요’라고 치자, ‘결혼할까연’ ‘결혼해쥬오’ 등의 결혼정보회사 리스트가 뜬다. 사업타당성 검토는 깁갑돌이 자주 하는 업무다. 코스트-베네핏 분석과 인터넷 평판 확인까지 거친 후, 6.25 난리통에서도 맞선을 주선해왔다는 70년 전통에 빛나는 ‘주식회사 전쟁 같은 결

[소비자원 기고] 어린이보호구역 잦은 안전사고 차량 제한속도 낮춰야

[소비자경제신문=기고] 지난해 7월 청주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 추돌사고로 어린이가 사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정부에서 특별히 지정한 ‘어린이보호구역‘이었고, 이 소식을 들은 부모의 마음은 어떠했을지 지금도 가슴이 먹먹하다.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나라의 어린이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OECD 회원국 평균보다 40% 높고, 보행 중 사망자 수도 3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다. 정부에서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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