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8.01.21  update : 2018.1.21 일 08:00
소비자경제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18건)
[社說] 정부의 ‘양대 지침’ 폐기…노동개혁 시발점 돼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공언한대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정책인 ‘공정인사지침’과 ‘취업규칙 해석 및 운영지침’ 폐기를 지난 25일 공식 선언했다. ‘양대 지침’의 폐기는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26 14:59
라인
[社說] 미세먼지와의 전쟁에는 與野가 따로 없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몇 년 사이 호흡기 질환 사망률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의 호흡기 질환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급증세가 뚜렷하다. 유독 우리나라만 미세먼...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25 15:38
라인
[社說] 부동산투기 못 잡으면 한국경제 미래 없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정부가 이달 초 내놓은 ‘8·2 부동산대책’이 의외로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강력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책을 발표하면서 중점을 뒀던 투기 세력 차단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9 15:24
라인
[社說]현대판 마루타가 돼버린 소비자들의 분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소비자 먹거리와 생필품 안전을 책임져야 할 해당 식약처까지 불신의 늪에 빠뜨린 케미포비아 사태는 사실상 예견된 인재였다. 지난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새어나오던 사안이었는데도 안이하게 대처해오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8 16:51
라인
[社說]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기업 국민이 ‘포상’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식품 중견기업 오뚜기가 오는 27~28일 양일 간 진행되는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 간 대화에 초청을 받은 이후, 모범적인 경영이 부각되며 소비자들의 오뚜기 제품 ‘구매운동’은 물론 24일엔 주...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4 18:10
라인
[社說] 정부여당 세제개편 소통채널 넓혀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우여곡절 끝에 추경이 처리되자마자 정부여당이 꺼내든 ‘부자 증세’로 정국이 다시 출렁이고 있다. 이번 증세안은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개인소득 5억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에 대해 세율을 40%에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4 12:07
라인
[社設] 국민 기만하는 범죄정당은 해체돼야
[소비자경제신문칼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의 특혜 취업 조작사건이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국민의당이 저지른 혐의는 구체적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의 제자로 알려진 조작 사건의 당...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28 15:27
라인
[社說] 손익분기점 밑도는 야당들
[소비자경제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6월 마지막 주 74%로 떨어졌다. 6월 들어 ‘찔금이 부처 인사’로 매주 야당의 비판 세례를 받으면서 금이 가기 시작한 문재인 정부의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정...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26 17:20
라인
[社說]정부-경제계 비정규직 전환 갈등 법대로 풀어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경제계 노사문제 대변자를 자처해온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의 자체 포럼에서 김영배 상근부회장이 내뱉었던 비정규직 발언이 새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일자리 정책의 역린(逆鱗)을 건드렸다가 곤욕을...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9 16:29
라인
[社說] 4대강 적폐청산의 본질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정부가 출범 2주 만에 4대강 사업의 적폐 청산에 칼을 빼들었다. 그간 4대강 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의 토목공사라는 수식어와 함께 한반도의 젖줄인 4대강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대기업 건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3 14:29
라인
[社說] 벼랑 끝에 내몰린 4월 위기설과 안보 불감증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한반도 정세는 지금 서서히 끓고 있는 냄비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북한은 6차 핵실험 준비를 모두 완료하고 언제든지 터트릴 태세다. 미국 조야에선 이미 대북 선제타격론이 공공연히 회자되면...
소비자경제신문  |  2017-04-20 15:15
라인
[社說] 대선후보들 중국 사드보복 극복할 집권 비전 제시해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국내 소매유통업체들의 2분기 경기전망이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대한 우려로 8년만에 최악을 기록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경기전망지수는 기업들이 예상하는 다음 분기 경...
소비자경제신문  |  2017-04-17 18:04
라인
[社說] 독실한 크리스찬 황교안 권한대행 어리둥절한 행보...‘정의’ 위한 용단 내리길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소문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최근 행보에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혼란스럽다는 반응이...
소비자경제신문  |  2017-03-03 10:46
라인
[社說] 북한 도발 이슈, 박근혜 탄핵정국 뒤엎나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온 나라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발 도발 징후가 국정원으로부터 흘러나와 박근...
소비자경제신문  |  2016-12-24 12:21
라인
[社說] “너무 늦었습니다”...‘하야’ 충분히 고려하시길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국회의장,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13분간 대화를 나눴다. 야3당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 불참했다.최근 이 같은 대통령의 잦은 국회 방문은 너...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8 14:12
라인
[社說] 신학생들의 ‘시국선언’ 지지한다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전국 90여개 대학생들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시국선언을 잇따라 발표한 가운데 지난달 ...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3 10:15
라인
[社說] 해경, 中 어선 향해 첫 공용화기 사용...中 반발 거셀 수도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우리 해경이 서해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을 향해 처음으로 공용화기인 M60 기관총 600~700발을 발...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2 11:07
라인
[社說]검찰, 미르-K재단 연관 전경련ㆍ대기업 고강도 수사해야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가 1일 검찰에 긴급 체포된 가운데 검찰의 또 다른 칼날은 최씨가 설립한 미르...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1 15:3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칼럼
[윤대우 칼럼] 소비자 중심 ‘MBC 뉴스’ 기대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MBC 박경추 아나운서가 오랫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했다. 홍보실에 직접 전화했더니 담당직원은 정확한 답변을 못했다.필자는 약 19년 전부터 박경추 아나운서의 팬이었다. 과묵했던 남자 앵커들과 달리 생글생글한 그의 미소가 좋았다. 무엇보다 맑고 투명하고 또렷한 발음이 인상적이었다. “어떻게 저런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 그가 말하는 뉴스는 귀에 속속 들어왔다. 그래서 그의 거취가 궁금했던 것이다.박경추 아나운서는 파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2012년 MBC ‘이브닝 뉴스’를 끝으로 모습을 감췄

[이동주 의학 칼럼] '배부른 돼지의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칼럼] 어느 정권에서나 의사들은 돈만 밝히는 나쁜 놈들이라는 인식은 공통적인 프레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의사들의 주장은 언제나 ‘배부른 돼지’들의 투정으로 여겨집니다. 얼마 전에 광화문에서 문재인 케어를 반대하는 의사들의 집회가 있었습니다만 이를 보도하는 신문기사의 댓글들을 보면 이러한 국민들의 정서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은 도대체 돈을 얼마를 더 벌어야 만족하겠느냐’는 댓글들이 수두룩하며, 국민들 의료비 싸게 해주겠다는 정책인데도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네들 수입이 줄까봐 집단행동까지

[박재형 법률칼럼]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 논의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 티비 방송 컨탠츠들의 폭력성, 음란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시청자의 BJ에 대한 후원 수단인 별풍선이 방송의 폭력성, 음란성을 부추기는 주 원인이라며, 이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습니다.이러한 의원들의 주장을 보면, BJ는 시청자들이 방송 중 실시간으로 선물할 수 있는 후원금인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데, BJ들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점점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데스크칼럼] '현대판 음서제' 온상이 된 공직유관단체들의 채용비리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정부 부처 산하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공직 유관단체 정규직을 선발하는 과정에 특혜 채용 비리가 판을 치고 있다. 이달 11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말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5년 동안 채용이 없었던 16개 단체를 제외한 256개 단체 중 200개 단체에서 채용비리가 946건에 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지원, 임원 선임 승인 등을 받아야 하는 공직유관단체가 현대판 음서제도가 판을 치는 온상으로 변질됐던 셈이다. 채용비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