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7.10.24  update : 2017.10.23 월 21:21
소비자경제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18건)
[社說] 정부의 ‘양대 지침’ 폐기…노동개혁 시발점 돼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공언한대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정책인 ‘공정인사지침’과 ‘취업규칙 해석 및 운영지침’ 폐기를 지난 25일 공식 선언했다. ‘양대 지침’의 폐기는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26 14:59
라인
[社說] 미세먼지와의 전쟁에는 與野가 따로 없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몇 년 사이 호흡기 질환 사망률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의 호흡기 질환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급증세가 뚜렷하다. 유독 우리나라만 미세먼...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25 15:38
라인
[社說] 부동산투기 못 잡으면 한국경제 미래 없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정부가 이달 초 내놓은 ‘8·2 부동산대책’이 의외로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강력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책을 발표하면서 중점을 뒀던 투기 세력 차단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9 15:24
라인
[社說]현대판 마루타가 돼버린 소비자들의 분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소비자 먹거리와 생필품 안전을 책임져야 할 해당 식약처까지 불신의 늪에 빠뜨린 케미포비아 사태는 사실상 예견된 인재였다. 지난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새어나오던 사안이었는데도 안이하게 대처해오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8 16:51
라인
[社說]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기업 국민이 ‘포상’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식품 중견기업 오뚜기가 오는 27~28일 양일 간 진행되는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 간 대화에 초청을 받은 이후, 모범적인 경영이 부각되며 소비자들의 오뚜기 제품 ‘구매운동’은 물론 24일엔 주...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4 18:10
라인
[社說] 정부여당 세제개편 소통채널 넓혀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우여곡절 끝에 추경이 처리되자마자 정부여당이 꺼내든 ‘부자 증세’로 정국이 다시 출렁이고 있다. 이번 증세안은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개인소득 5억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에 대해 세율을 40%에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4 12:07
라인
[社設] 국민 기만하는 범죄정당은 해체돼야
[소비자경제신문칼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의 특혜 취업 조작사건이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국민의당이 저지른 혐의는 구체적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의 제자로 알려진 조작 사건의 당...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28 15:27
라인
[社說] 손익분기점 밑도는 야당들
[소비자경제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6월 마지막 주 74%로 떨어졌다. 6월 들어 ‘찔금이 부처 인사’로 매주 야당의 비판 세례를 받으면서 금이 가기 시작한 문재인 정부의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정...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26 17:20
라인
[社說]정부-경제계 비정규직 전환 갈등 법대로 풀어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경제계 노사문제 대변자를 자처해온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의 자체 포럼에서 김영배 상근부회장이 내뱉었던 비정규직 발언이 새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일자리 정책의 역린(逆鱗)을 건드렸다가 곤욕을...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9 16:29
라인
[社說] 4대강 적폐청산의 본질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정부가 출범 2주 만에 4대강 사업의 적폐 청산에 칼을 빼들었다. 그간 4대강 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의 토목공사라는 수식어와 함께 한반도의 젖줄인 4대강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대기업 건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3 14:29
라인
[社說] 벼랑 끝에 내몰린 4월 위기설과 안보 불감증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한반도 정세는 지금 서서히 끓고 있는 냄비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북한은 6차 핵실험 준비를 모두 완료하고 언제든지 터트릴 태세다. 미국 조야에선 이미 대북 선제타격론이 공공연히 회자되면...
소비자경제신문  |  2017-04-20 15:15
라인
[社說] 대선후보들 중국 사드보복 극복할 집권 비전 제시해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국내 소매유통업체들의 2분기 경기전망이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대한 우려로 8년만에 최악을 기록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경기전망지수는 기업들이 예상하는 다음 분기 경...
소비자경제신문  |  2017-04-17 18:04
라인
[社說] 독실한 크리스찬 황교안 권한대행 어리둥절한 행보...‘정의’ 위한 용단 내리길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소문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최근 행보에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혼란스럽다는 반응이...
소비자경제신문  |  2017-03-03 10:46
라인
[社說] 북한 도발 이슈, 박근혜 탄핵정국 뒤엎나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온 나라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발 도발 징후가 국정원으로부터 흘러나와 박근...
소비자경제신문  |  2016-12-24 12:21
라인
[社說] “너무 늦었습니다”...‘하야’ 충분히 고려하시길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국회의장,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13분간 대화를 나눴다. 야3당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 불참했다.최근 이 같은 대통령의 잦은 국회 방문은 너...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8 14:12
라인
[社說] 신학생들의 ‘시국선언’ 지지한다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전국 90여개 대학생들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시국선언을 잇따라 발표한 가운데 지난달 ...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3 10:15
라인
[社說] 해경, 中 어선 향해 첫 공용화기 사용...中 반발 거셀 수도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우리 해경이 서해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을 향해 처음으로 공용화기인 M60 기관총 600~700발을 발...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2 11:07
라인
[社說]검찰, 미르-K재단 연관 전경련ㆍ대기업 고강도 수사해야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가 1일 검찰에 긴급 체포된 가운데 검찰의 또 다른 칼날은 최씨가 설립한 미르...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1 15:3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칼럼
[새벽 에세이] “인류 아마겟돈, 한반도 아니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북한이 쏜 ICBM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관통해 태평양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생각났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남북한이 일본의 공격에 맞서 태백산에 꽁꽁 숨겨놨던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사일은 도쿄 상공을 가로질러 인근 무인도에 떨어진다. 일본을 마지막까지도 용서하는 끝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소설과 달리 어느 날 북한 핵미사일이 일본이 아닌 광화문이나 서초구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은 30초 이내 가

[이동주 의학 칼럼] 살충제 계란과 메르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저의 아버지는 양계장을 하셨었습니다. 지금 저의 병원이 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아버지의 양계장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저를 ‘양계장집 막내아들’로 기억하시는 어르신들이 종종 병원을 찾아주십니다. 저 또한 지금은 진료실에서 환자를 보는 일을 하고 있지만 어릴 때는 아버지를 도와 닭 사료 주는 일, 계란 걷는 일, 닭똥 치우는 일 등 양계장일을 적지 않게 도우며 자랐기 때문에 저는 아직도 의사보다 ‘양계장집 막내아들’이 더 익숙한 것 같습니다.그래서인지 양계장에 관련된 얘기가 들려오면 아직도 저는 우리집 얘

[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 충격으로부터 채 벗어나기도 전인 최근, 여중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였습니다.앞에서 언급한 일련의 사건들이 더욱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잔혹한 범죄의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성인보다 낮은 형을 선고 받거나, 심지어 형사 처벌을 전혀 받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현재 대한민국 형법 제9조는 “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데스크칼럼]부동산투기 잡으려면?…보유세 과세강화가 ‘상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2채 이상 집을 보유한 다주택자는 요즘 고민이 많을 것이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