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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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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社說]정부-경제계 비정규직 전환 갈등 법대로 풀어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경제계 노사문제 대변자를 자처해온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의 자체 포럼에서 김영배 상근부회장이 내뱉었던 비정규직 발언이 새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일자리 정책의 역린(逆鱗)을 건드렸다가 곤욕을...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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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4대강 적폐청산의 본질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정부가 출범 2주 만에 4대강 사업의 적폐 청산에 칼을 빼들었다. 그간 4대강 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의 토목공사라는 수식어와 함께 한반도의 젖줄인 4대강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대기업 건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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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벼랑 끝에 내몰린 4월 위기설과 안보 불감증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한반도 정세는 지금 서서히 끓고 있는 냄비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북한은 6차 핵실험 준비를 모두 완료하고 언제든지 터트릴 태세다. 미국 조야에선 이미 대북 선제타격론이 공공연히 회자되면...
소비자경제신문  |  2017-04-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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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대선후보들 중국 사드보복 극복할 집권 비전 제시해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국내 소매유통업체들의 2분기 경기전망이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대한 우려로 8년만에 최악을 기록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경기전망지수는 기업들이 예상하는 다음 분기 경...
소비자경제신문  |  2017-04-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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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독실한 크리스찬 황교안 권한대행 어리둥절한 행보...‘정의’ 위한 용단 내리길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소문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최근 행보에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혼란스럽다는 반응이...
소비자경제신문  |  2017-03-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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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북한 도발 이슈, 박근혜 탄핵정국 뒤엎나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온 나라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발 도발 징후가 국정원으로부터 흘러나와 박근...
소비자경제신문  |  2016-12-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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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너무 늦었습니다”...‘하야’ 충분히 고려하시길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국회의장,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13분간 대화를 나눴다. 야3당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 불참했다.최근 이 같은 대통령의 잦은 국회 방문은 너...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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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신학생들의 ‘시국선언’ 지지한다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전국 90여개 대학생들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시국선언을 잇따라 발표한 가운데 지난달 ...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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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해경, 中 어선 향해 첫 공용화기 사용...中 반발 거셀 수도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우리 해경이 서해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을 향해 처음으로 공용화기인 M60 기관총 600~700발을 발...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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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검찰, 미르-K재단 연관 전경련ㆍ대기업 고강도 수사해야
[소비자경제신문 사설]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가 1일 검찰에 긴급 체포된 가운데 검찰의 또 다른 칼날은 최씨가 설립한 미르...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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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창간 메시지] '지나온 10여년, 앞으로 10년'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어디 토로할데가 없어 분하고 억울했는데 가엾고 힘없는 사람의 심경을 대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OO화재 운전자보험 계약변경 미고지 관련 제보자)"네 기사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환불 못 받아도 이걸로 조금 맘이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요" (OO전자-OO홈쇼핑 불완전판매 관련 제보자)“저도 같은 상황에 있는 피해자라서 이 문제에 대하여 아주 깊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작은 문제가 아닌데 아무도 공론화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기도 하네요. 기사에 감

[이동주 의학 칼럼] 'No look'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No look이 문제입니다. 그저 수행원을 쳐다 보기만 했어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캐리어를 굴려주는 Pass는 No look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No look만 아니었다면 오히려 캐리어를 굴렸던 그의 Pass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을지도 모를 일입니다.그래서 이 상황이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의 말처럼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자기는 그저 수행원이 보이길래 괜히 자기한테까지 짐을 받으러 오는 것보다 자기가 굴려주면 수행원 입장에서도 편할 것 같아서 굴려줬을 뿐인데 왜 이리 난리일까 싶을 겁

[박재형 법률 칼럼] 법은 동성애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홍준표 후보의 “동성애에 대해 반대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답변을 하였고, 이로 인해 성소수자들과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로부터 격한 항의를 받았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은 이후 성소수자들에게 아픔을 준 것 같아 송구스럽다는 사과를 하였으나, 자신의 입장을 변경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런 과정을 거쳐 동성애 문제가 다시 한 번 논의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동성애와 동성애자에 대해 어떤 법적 처우를 할 것인지는 단계를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첫

[데스크칼럼] 수정된 故백남기 농민의 사인(死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서울대학교 병원이 어제 고(故)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9개월여 만에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꿔 발표했다. 지난 2015년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그 자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백남기 씨는 317일 동안 사투를 벌이다 사망했다.문제는 사망 원인을 두고 서울대 병원이 박근혜 정부 아래에선 ‘병사(病死)’라고 우기더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한 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외인사(外因死)로 최종 수정했다. 그간 전임 박근혜 정부와 경찰은 백씨의 죽음을 공권력의 폭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며 강변해

[데스크칼럼] 새 정부 재벌개혁, “때리는 게 능사 아니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새 정부 출범 이후 ‘재벌개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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