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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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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건)
[카드뉴스] 발전 거듭하는 인공지능과 그 후유증
나승균 기자  |  2017-02-1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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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국내는 원전 추가 중?
나승균 기자  |  2017-02-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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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도대체 5G가 뭐길래
나승균 기자  |  2017-01-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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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알리기 위해 택해야 했던 것
나승균 기자  |  2017-01-0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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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근본적 접근이 필요할 때
나승균 기자  |  2016-12-2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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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혼자가 더 편한 세상
나승균 기자  |  2016-1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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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정농단' 계속된 거짓말에 국민이 화났다
나승균 기자  |  2016-12-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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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돌아온 조류 독감…감면 보상 논란
나승균 기자  |  2016-12-0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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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20대 청년층 우울증
나승균 기자  |  2016-11-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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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논란속 '국정교과서' 현재는...
나승균 기자  |  2016-11-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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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우후죽순 생겨나는 인형뽑기방, '양심'은 어디로
나승균 기자  |  2016-11-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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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철도 파업, 그 문제의 쟁점은
나승균 기자  |  2016-11-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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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로 점철된 이대, 울부짖는 학생
나승균 기자  |  2016-10-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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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임산부 배려석 비워두기...지켜지지 않는 양보
나승균 기자  |  2016-10-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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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점차 불거지는 '핵잠수함' 도입 이슈
나승균 기자  |  2016-10-1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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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CCTV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다
나승균 기자 npce@dailycnc.com
나승균 기자  |  2016-10-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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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말 많은 '몰래카메라' 규제 현재는?
나승균 기자 npce@dailycnc.com
나승균 기자  |  2016-09-3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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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의료 '전문가 평가제', 실효성은 과연?
나승균 기자 npce@dailycnc.com
나승균 기자  |  2016-09-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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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학대 당하는 동물, 언제까지 외면하나요?
나승균 기자 npce@dailycnc.com
나승균 기자  |  2016-09-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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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
나승균 기자 npce@dailycnc.com
나승균 기자  |  2016-09-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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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벽 에세이] 감사의 계절...가을이 저문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창 밖으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알록달록 오색찬란한 나뭇잎들이 자신의 옷 자랑하기 여념이 없다. 살고 있는 아파트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4계절 나무들의 변화를 생생히 관찰할 수 있다. 안방 창문 너머 감나무에 주먹만한 붉은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장석주 시인이 쓴 ‘대추 한 알’이 떠올랐다.‘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현판에 걸려 있던 시를 처음 접했을 때는 별 감흥이 없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멋진 시 라는 생각이 든다.

[이동주 의학 칼럼] '그럴듯한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평소에 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최근 논문에 소개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두통은 뇌 혈류량이 부족해지면서 혈관에 분포되어있는 신경이 과민해지면서 생기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Houston에 있는 Angeles대학병원의 Joc verlander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머리가 아픈 쪽의 반대편으로 누워서 자게 될 경우 통증이 있는 뇌부위의 혈류가 줄어들어서 통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머리가 아픈 쪽이 아래로 향할 수 있도록 누워서 잘 것을 권유했습니다. 오른쪽 머리가 아프

[박재형 법률칼럼]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 논의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 티비 방송 컨탠츠들의 폭력성, 음란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시청자의 BJ에 대한 후원 수단인 별풍선이 방송의 폭력성, 음란성을 부추기는 주 원인이라며, 이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습니다.이러한 의원들의 주장을 보면, BJ는 시청자들이 방송 중 실시간으로 선물할 수 있는 후원금인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데, BJ들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점점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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