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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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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한양이야기] 대한제국의 길, 그 속에 얽힌 사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서울시에서 대한제국의 길을 제정하였다. 1897년 10월 12일은 원구단(환구단)에서 고종이 하늘에 제...
소비자경제신문  |  2016-11-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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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이야기] 10월 26일에 얽힌 박정희와 이토우 히로부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1979년 10월 26일 속보로 등장한 말 ‘有故’. 뭔가 큰 일이 발생했다. 그 당시 분위기는 대통령은 박정희...
소비자경제신문  |  2016-10-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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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이야기] 을미사변(乙未事變), 명성황후 시해사건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10월 중순에 접어드니 산과 들, 강과 바다가 더욱 아름답다. 특히 요즘 고궁은 색색으로 물든 단풍과 청량한 하...
소비자경제신문  |  2016-10-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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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이야기] 대안문(大安門)에서 대한문(大漢門)으로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대한문을 통해 드나든 많은 사람들은 근대역사에서 주연으로, 조연으로 활약한 사람일 것이다.대한제국의 수많은 대신...
소비자경제신문  |  2016-10-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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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이야기] 기거할 곳 없는 고종, 그의 경운궁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정동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경운궁(덕수궁)이다.조선 중기 광해군때부터 경운궁으로 불리었으나 1...
소비자경제신문  |  2016-10-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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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의 한양이야기]정동, 아직 남아있는 '회자정리 거자필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정동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덕수궁 돌담길이다.돌담길을 걷는 연인들은 헤어진다는 속설은 맞은편에 있었던 경...
소비자경제신문  |  2016-09-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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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의 한양이야기] 천혜의 시집 '서시'가 우리에게 오기까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북촌의 포화와 유효성으로 인해 서촌이 뜨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서촌을 대표하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지 ...
소비자경제신문  |  2016-09-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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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의 한양이야기] 덕혜옹주 '고수 역할' 이우왕자...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덕혜옹주편을 쓰다 보니 왕가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지 않을 수 없다. 오늘은 영화덕혜옹주에서 고수가 분한 이우...
소비자경제신문  |  2016-08-3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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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의 한양이야기] 즉조당... 순헌황귀비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즉조당에는 대한제국기를 오롯이 살아낸 한 여인의 이야기가 숨어있다. 여기서 한 여인이란 바로 명성황후의 비서실장...
소비자경제신문  |  2016-08-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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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의 한양이야기] 민갑완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경운궁(덕수궁) 준명당 (浚眀堂)이야기를 쓰다가 덕혜옹주 이야기를 쓰면서 조선황실가 사람들의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  |  2016-08-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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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의 한양이야기] 준명당(浚明堂)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우리는 근대사를 너무 모른다. 우리의 역사가 근대로 넘어오면서 많은 고난이 있었기 때문에 그 고난을 되새겨 슬기...
소비자경제신문  |  2016-08-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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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의 한양이야기] 영화 ‘덕혜옹주’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몇 주 전 경운궁(덕수궁)의 준명당을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덕혜옹주를 이야기하게 되었다. 덕혜옹주가 영화로 개봉...
소비자경제신문  |  2016-08-2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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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의 한양이야기] 숭례문-1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요즘 국보 1호에 대한 논란이 심각하다. 사실 내가 어릴적에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자마자 배우는 것이 국보 1호는 ...
소비자경제신문  |  2016-08-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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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세이] “인류 아마겟돈, 한반도 아니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북한이 쏜 ICBM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관통해 태평양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생각났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남북한이 일본의 공격에 맞서 태백산에 꽁꽁 숨겨놨던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사일은 도쿄 상공을 가로질러 인근 무인도에 떨어진다. 일본을 마지막까지도 용서하는 끝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소설과 달리 어느 날 북한 핵미사일이 일본이 아닌 광화문이나 서초구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은 30초 이내 가

[이동주 의학 칼럼] 살충제 계란과 메르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저의 아버지는 양계장을 하셨었습니다. 지금 저의 병원이 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아버지의 양계장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저를 ‘양계장집 막내아들’로 기억하시는 어르신들이 종종 병원을 찾아주십니다. 저 또한 지금은 진료실에서 환자를 보는 일을 하고 있지만 어릴 때는 아버지를 도와 닭 사료 주는 일, 계란 걷는 일, 닭똥 치우는 일 등 양계장일을 적지 않게 도우며 자랐기 때문에 저는 아직도 의사보다 ‘양계장집 막내아들’이 더 익숙한 것 같습니다.그래서인지 양계장에 관련된 얘기가 들려오면 아직도 저는 우리집 얘

[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 충격으로부터 채 벗어나기도 전인 최근, 여중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였습니다.앞에서 언급한 일련의 사건들이 더욱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잔혹한 범죄의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성인보다 낮은 형을 선고 받거나, 심지어 형사 처벌을 전혀 받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현재 대한민국 형법 제9조는 “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데스크칼럼]부동산투기 잡으려면?…보유세 과세강화가 ‘상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2채 이상 집을 보유한 다주택자는 요즘 고민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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