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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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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장애인 배려 없는 대중교통…"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돼야"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으로도 편리하기로 유명하다. 서울처럼 차량이 많아 복잡한 지역에서는 지하철과 버스의...
공동취재팀  |  2016-08-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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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펜션·호텔 피해 주의보…“최악의 휴가 보내지 않으려면”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펜션, 호텔 등 숙박업소를 예약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숙박시설 이용과 관...
공동취재팀  |  2016-07-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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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범죄 부추기는 ‘헤이트 스피치’, 방치는 NO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전 세계적으로 ‘헤이트 스피치’로 인한 갈등이 커지면서 이를 법적으로 규제하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동취재팀  |  2016-06-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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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어른이나 '스마트폰' 중독…어린이 보행사고 급속히 증가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장소를 불문하고 이 작은 기계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
공동취재팀  |  2016-06-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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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사각지대 놓인 '소방관' 슬픔…인력과 장비는 늘 ‘제자리 걸음’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 것은 물론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소방관들에 대한 처우 개선이 시급하지만 이를...
공동취재팀  |  2016-06-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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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표인봉' 휴대폰 구입시, 사용되는 '은어' 모르면 호갱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 시행되면서 소비자들은 휴대전화 구입 시 투명하게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지만...
공동취재팀  |  2016-06-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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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방해하는 ‘블랙컨슈머’ 증가 추세…뿔난 기업들 “더이상 못참아”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발달과 더불어 구매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이런 저런 트집을 잡아 무리한 보...
공동취재팀  |  2016-06-1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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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심부서 열리는 ‘동성애 축제’…“과격행동 공감 못받을 것”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성소수자 최대 축제인 ‘퀴어(Queer)문화 축제’(이하 퀴어 축제)가 11일 서울시 광장에서 개최되는 가...
공동취재팀  |  2016-06-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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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다른 실내 운전연습장…미숙련 운전자 양산 우려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실내운전연습장이 도로 위 무법자를 양산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운...
공동취재팀  |  2016-06-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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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마트 살리자는 ‘대형마트 강제휴무’... "중형마트는 안 쉬는 거 아시죠?”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전통시장과 영세마트를 살리고자 ‘대형마트 강제휴무정책’이 실시되고 있지만 ‘중형마트’는 강제휴무에 포함되지...
공동취재팀  |  2016-05-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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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불매운동' 한달 반짝 '용두사미' 되지 않으려면...옥시 주가 오히려 급상승 중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살인’ 가습기 살균제 파문으로 옥시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공동취재팀  |  2016-05-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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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프로야구 맥주 반입제한, '관객안전' 우선인가 '폭리' 먼저인가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논란이 됐던 프로야구 관중석 내 ‘맥주보이’가 허용되면서 ‘취중관람’을 즐기는 야구팬들이 더욱 늘고 있다....
공동취재팀  |  2016-05-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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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황사 주의보…"닫을 곳은 닫고 삽시다"
[소비자경제신문=공동취재팀]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전국적으로 황사주의보가 내려지며 대기오염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일부...
공동취재팀  |  2016-04-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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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세이] “인류 아마겟돈, 한반도 아니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북한이 쏜 ICBM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관통해 태평양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생각났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남북한이 일본의 공격에 맞서 태백산에 꽁꽁 숨겨놨던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사일은 도쿄 상공을 가로질러 인근 무인도에 떨어진다. 일본을 마지막까지도 용서하는 끝 부분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소설과 달리 어느 날 북한 핵미사일이 일본이 아닌 광화문이나 서초구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은 30초 이

[이동주 의학 칼럼]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병원에 내원하여 간단한 진찰 및 처방을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1500원입니다. 요즘 왠만한 음료수 하나도 1500원이 넘는데 의사 만나서 진찰받고 내는 돈이 달랑 1500원이다보니 돈을 내시면서도 미안해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겨우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하며 수납직원에게 오히려 병원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환자 한명에 1500원씩 받아서 어떻게 병원을 유지 하겠습니까? 어림도 없는 돈이죠. 사실 1500원을 내고 가신 환자분의 진찰비는 재진일 경우 총 1062

[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 충격으로부터 채 벗어나기도 전인 최근, 여중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였습니다.앞에서 언급한 일련의 사건들이 더욱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잔혹한 범죄의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성인보다 낮은 형을 선고 받거나, 심지어 형사 처벌을 전혀 받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현재 대한민국 형법 제9조는 “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신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데스크칼럼] 식탁안전 위협하는 먹거리 산업의 '역습'

[소비자경제신문=유경석 기자] 네덜란드 달걀에서 피프로닐이 검출되면서 먹거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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