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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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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경세지평]밥상물가와 가계부채의 리셋코리아
[소비자경제신문=고동석 경제부장] 전국으로 확산된 AI사태와 구제역 파동으로 서민 밥상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그런데다 국제유가 ...
고동석 기자  |  2017-02-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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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세지평] 특검의 시대적 소명
[소비자경제신문=고동석 경제부장] 이른바 ‘’법꾸라지‘’로 세간의 조롱거리가 돼버린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끝내 구속됐다. 박정희...
고동석 기자  |  2017-01-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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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박근혜 탄핵의 날, 오직 국민만 바라보라
[소비자경제신문=서원호 취재국장]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표결하는 날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심판의 날이자...
서원호 취재국장  |  2016-12-0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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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박근혜 쇼크’, 정치에서 경제로 확산
[소비자경제신문=서원호 기자]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국민경제와 생활에 어두운 그림자를 짙게 드리우고 있...
서원호 취재국장  |  2016-12-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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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청와대와 국민연금, 삼성 3각 커넥션의 검은 거래
[소비자경제신문 = 서원호 취재국장] 국민연금의 국민혈세를 놓고 박근혜 대통령과 삼성의 검은 거래가 비선실세 최순실의 돈 배만 불려주었...
서원호  |  2016-11-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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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칼럼] "2016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1. 2016년 3월 2일 경기도 ○○대학교 신입생 입학식장, 꽃피는 춘삼월이라지만 꽃샘추위 맹위는 여전했다....
소비자경제신문  |  2015-12-1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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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칼럼]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12월 기대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삼성그룹 창업자였던 고(故) 이병철 회장은 주위 반대를 무릅쓰고 자신이 생각한 사업을 관철시킨 CEO였다. 작은...
소비자경제신문  |  2015-11-2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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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칼럼] "우리에겐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페이스북과 유튜브에는 아찔한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은 외국 청년들이 20미터 이상은 족히 보이는...
소비자경제신문  |  2015-11-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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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희 칼럼] 금융지주사 회장, 아직도 그대가 문제인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IMF를 계기로 국내 금융의 개편 방향으로 제시된 것은 금융지주사 체제였다. 선진국에서 시행되는 금융지주사 체제...
소비자경제신문  |  2015-09-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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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칼럼] 영화 ‘암살’, ‘반민특위’, ‘이승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1000만 영화 ‘암살’을 보고 난 느낌은 “영화 잘 만들었다”, “항일 독립군들이 목숨 걸었던 이 땅을 지켜야...
소비자경제신문  |  2015-08-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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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세이] “인류 아마겟돈, 한반도 아니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북한이 쏜 ICBM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관통해 태평양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생각났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남북한이 일본의 공격에 맞서 태백산에 꽁꽁 숨겨놨던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사일은 도쿄 상공을 가로질러 인근 무인도에 떨어진다. 일본을 마지막까지도 용서하는 끝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소설과 달리 어느 날 북한 핵미사일이 일본이 아닌 광화문이나 서초구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은 30초 이내 가

[이동주 의학 칼럼] 살충제 계란과 메르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저의 아버지는 양계장을 하셨었습니다. 지금 저의 병원이 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아버지의 양계장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저를 ‘양계장집 막내아들’로 기억하시는 어르신들이 종종 병원을 찾아주십니다. 저 또한 지금은 진료실에서 환자를 보는 일을 하고 있지만 어릴 때는 아버지를 도와 닭 사료 주는 일, 계란 걷는 일, 닭똥 치우는 일 등 양계장일을 적지 않게 도우며 자랐기 때문에 저는 아직도 의사보다 ‘양계장집 막내아들’이 더 익숙한 것 같습니다.그래서인지 양계장에 관련된 얘기가 들려오면 아직도 저는 우리집 얘

[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 충격으로부터 채 벗어나기도 전인 최근, 여중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였습니다.앞에서 언급한 일련의 사건들이 더욱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잔혹한 범죄의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성인보다 낮은 형을 선고 받거나, 심지어 형사 처벌을 전혀 받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현재 대한민국 형법 제9조는 “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데스크칼럼]부동산투기 잡으려면?…보유세 과세강화가 ‘상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2채 이상 집을 보유한 다주택자는 요즘 고민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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