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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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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0건)
[기자수첩] 벼랑 끝에 서 있는 프랜차이즈 업계
[소비자경제신문=이선애 기자] 한 달 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이 오르내렸다. 최호식 전 회장이 자신의 여...
이선애 기자  |  2017-07-2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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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기업 국민이 ‘포상’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식품 중견기업 오뚜기가 오는 27~28일 양일 간 진행되는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 간 대화에 초청을 받은 이후, 모범적인 경영이 부각되며 소비자들의 오뚜기 제품 ‘구매운동’은 물론 24일엔 주...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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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정부여당 세제개편 소통채널 넓혀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우여곡절 끝에 추경이 처리되자마자 정부여당이 꺼내든 ‘부자 증세’로 정국이 다시 출렁이고 있다. 이번 증세안은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개인소득 5억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에 대해 세율을 40%에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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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감기 왜 그렇게 진료하십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의료 혜택을 받기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으신 분들도 많겠습니다만 사실 진료를 하다보면 겨우 이런 것 때...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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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법원과 검찰은 너무 친해서는 안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판사가 술자리에서 검사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보도되었습니다. 성추행 피해 검사는 피해 사실을 소속 검찰청에...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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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칼럼] 영화 ‘하루’‘박열’의 메시지...‘복수’를 멈추는 방법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명품 배우 김명민이 출연한 영화 ‘하루’와 이제훈이 열연한 '박열'을 얼마 전 관람했다.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0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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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세이] 모기는 왜 빨라졌을까
[소비자경제신문 윤대우 기자] 한 여름날 회사나 집에 있다 보면 눈앞에 모기가 아른거린다. 무더운 날씨 탓에 모기 개체수가 줄었다는 뉴...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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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금호타이어 채권단 ‘갑질 횡포’…정부가 나서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최근 도를 넘는 ‘갑질 횡포’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채권단은 지난 20일 상...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6-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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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設] 국민 기만하는 범죄정당은 해체돼야
[소비자경제신문칼럼]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의 특혜 취업 조작사건이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국민의당이 저지른 혐의는 구체적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의 제자로 알려진 조작 사건의 당...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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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통신비 절감,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소비자경제신문=오아름 기자] 문재인 정부의 통신 기본료 폐지 공약이 사실상 무산됐다. 대통령 공약 이행을 ...
오아름 기자  |  2017-06-2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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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손익분기점 밑도는 야당들
[소비자경제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6월 마지막 주 74%로 떨어졌다. 6월 들어 ‘찔금이 부처 인사’로 매주 야당의 비판 세례를 받으면서 금이 가기 시작한 문재인 정부의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정...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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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수정된 故백남기 농민의 사인(死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서울대학교 병원이 어제 고(故)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9개월여 만에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꿔 발표했다. 지...
고동석 편집부장  |  2017-06-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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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No look'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No look이 문제입니다. 그저 수행원을 쳐다 보기만 했어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캐리어를 굴려주는...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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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새 정부 재벌개혁, “때리는 게 능사 아니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새 정부 출범 이후 ‘재벌개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직후 ‘대통합’을 천명하자, 재계는 ...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5-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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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정부-경제계 비정규직 전환 갈등 법대로 풀어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경제계 노사문제 대변자를 자처해온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의 자체 포럼에서 김영배 상근부회장이 내뱉었던 비정규직 발언이 새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일자리 정책의 역린(逆鱗)을 건드렸다가 곤욕을...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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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내부고발자, '배신자'인가 '영웅'인가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지난 4월 현대자동차의 차량 결함 등을 외부에 알린 전 현대차 김광호 부장이 복직된 지 채 한 달이 가기...
이창환 기자  |  2017-05-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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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메시지] '지나온 10여년, 앞으로 10년'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어디 토로할데가 없어 분하고 억울했는데 가엾고 힘없는 사람의 심경을 대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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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4대강 적폐청산의 본질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정부가 출범 2주 만에 4대강 사업의 적폐 청산에 칼을 빼들었다. 그간 4대강 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의 토목공사라는 수식어와 함께 한반도의 젖줄인 4대강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대기업 건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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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법은 동성애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홍준표 후보의 “동성애에 대해 반대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소비자경제신문  |  2017-05-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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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문재인 시대’ 개막에 부쳐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대한민국은 제19대 대통령으로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을 선택했다.우선 역대 대통령 인기 순위에서...
고동석 편집부장  |  2017-05-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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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칼럼] 영화 ‘하루’‘박열’의 메시지...‘복수’를 멈추는 방법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명품 배우 김명민이 출연한 영화 ‘하루’와 이제훈이 열연한 '박열'을 얼마 전 관람했다. '하루'는 관객들에게 극도의 몰입감과 긴장감을 선사한다. 톰 쿠르즈 주연 ‘엣즈 오브 트머루’도 죽음의 반복을 그린 내용이지만 ‘하루’와 많이 달랐다. 톰은 죽음의 반복을 통해 점차 향상된 자신을 발견했지만 김명민은 갈수록 지옥엔 문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김명민과 변요한의 뛰어난 연기력도 훌륭했지만 뻔한 인과응보 스토리에서 작은 깨달음이 있었다. 감독은 영화를 통해 죄를 지었다면 피해자에게

[이동주 의학 칼럼] 감기 왜 그렇게 진료하십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의료 혜택을 받기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으신 분들도 많겠습니다만 사실 진료를 하다보면 겨우 이런 것 때문에 병원에 오나 싶은 환자들도 꽤 많습니다.워낙 우리나라의 의료 접근성이 뛰어나서 그렇겠지만 특히나 자녀들을 데리고 병원을 찾으시는 분들은 감기같은 병에도 너무 쉽게 병원을 찾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콧물만 조금 나도, 기침만 조금 해도 아이를 데리고 진료를 받으러 옵니다.심지어는 애가 어디가 아픈지도 잘 모르고 ‘어린이집 선생님이 병원 한번 데려가 보라던데요’ 하며 마치 어디 아픈지 맞춰보라

[박재형 법률 칼럼] 법원과 검찰은 너무 친해서는 안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판사가 술자리에서 검사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보도되었습니다. 성추행 피해 검사는 피해 사실을 소속 검찰청에 알렸고, 검찰청이 그 사실을 법원에 통보하였으며, 문제가 알려지자 판사가 피해 검사에게 사과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보도에 미루어 보면, 판사의 성추행이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이 사건은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소위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해야 할 판사가 성추행을 범했다는 점, 그리고 역시 사회적으로 상당한 힘을 가진 검사가 성추행의 피해자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슈가 될 만

[데스크칼럼] 수정된 故백남기 농민의 사인(死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서울대학교 병원이 어제 고(故)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9개월여 만에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꿔 발표했다. 지난 2015년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그 자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백남기 씨는 317일 동안 사투를 벌이다 사망했다.문제는 사망 원인을 두고 서울대 병원이 박근혜 정부 아래에선 ‘병사(病死)’라고 우기더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한 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외인사(外因死)로 최종 수정했다. 그간 전임 박근혜 정부와 경찰은 백씨의 죽음을 공권력의 폭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며 강변해

[데스크칼럼]금호타이어 채권단 ‘갑질 횡포’…정부가 나서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최근 도를 넘는 ‘갑질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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