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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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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2건)
[社說] 정부의 ‘양대 지침’ 폐기…노동개혁 시발점 돼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공언한대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정책인 ‘공정인사지침’과 ‘취업규칙 해석 및 운영지침’ 폐기를 지난 25일 공식 선언했다. ‘양대 지침’의 폐기는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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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가맹사업법, 프랜차이즈 ‘갑질’ 횡포 막는 해법될까
[소비자경제신문=장은주 기자]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 논란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힘 있는 자가 더 많은 것을 가져가야 한다는 논...
장은주 기자  |  2017-09-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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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미세먼지와의 전쟁에는 與野가 따로 없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몇 년 사이 호흡기 질환 사망률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의 호흡기 질환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급증세가 뚜렷하다. 유독 우리나라만 미세먼...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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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세이] “인류 아마겟돈, 한반도 아니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북한이 쏜 ICBM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관통해 태평양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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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신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고동석 편집국장  |  2017-09-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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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
소비자경제신문  |  2017-09-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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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누가 추천했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현재까지 나타난 전력만으로도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 또는 청와대의 지명철회는 사실상 불가...
고동석 편집국장  |  2017-09-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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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부동산투기 못 잡으면 한국경제 미래 없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정부가 이달 초 내놓은 ‘8·2 부동산대책’이 의외로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강력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책을 발표하면서 중점을 뒀던 투기 세력 차단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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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현대판 마루타가 돼버린 소비자들의 분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소비자 먹거리와 생필품 안전을 책임져야 할 해당 식약처까지 불신의 늪에 빠뜨린 케미포비아 사태는 사실상 예견된 인재였다. 지난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새어나오던 사안이었는데도 안이하게 대처해오다...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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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식탁안전 위협하는 먹거리 산업의 '역습'
[소비자경제신문=유경석 기자] 네덜란드 달걀에서 피프로닐이 검출되면서 먹거리 안전이 인구에 회자했다. 피프로닐은 인체에 유해해 식용 가...
유경석 기자  |  2017-08-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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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문재인 케어, 중증 질환에 적용해보기
[소비자경제신문=유주영 기자] 지인이 암에 걸렸다. 위암 말기란다. 생떼 같은 자식과 마누라를 두고 암이란다. 지인은 술도 담배도 않는...
유주영 기자  |  2017-08-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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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병원에 내원하여 간단한 진찰 및 처방을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1500원입니다. 요즘 왠만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8-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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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한반도 8월 위기설의 실체
[소비자경제신문칼럼] 8월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반도 전쟁 불사 발언을 워싱턴 정가 강경 매파 한 정치인의 입을 통해 알려...
고동석 편집국장  |  2017-08-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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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기업 국민이 ‘포상’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식품 중견기업 오뚜기가 오는 27~28일 양일 간 진행되는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 간 대화에 초청을 받은 이후, 모범적인 경영이 부각되며 소비자들의 오뚜기 제품 ‘구매운동’은 물론 24일엔 주...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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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정부여당 세제개편 소통채널 넓혀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우여곡절 끝에 추경이 처리되자마자 정부여당이 꺼내든 ‘부자 증세’로 정국이 다시 출렁이고 있다. 이번 증세안은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개인소득 5억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에 대해 세율을 40%에서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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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학 칼럼] 감기 왜 그렇게 진료하십니까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의료 혜택을 받기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으신 분들도 많겠습니다만 사실 진료를 하다보면 겨우 이런 것 때...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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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법률 칼럼] 법원과 검찰은 너무 친해서는 안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판사가 술자리에서 검사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보도되었습니다. 성추행 피해 검사는 피해 사실을 소속 검찰청에...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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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우 칼럼] 영화 ‘하루’‘박열’의 메시지...‘복수’를 멈추는 방법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명품 배우 김명민이 출연한 영화 ‘하루’와 이제훈이 열연한 '박열'을 얼마 전 관람했다. '...
소비자경제신문  |  2017-07-0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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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세이] 모기는 왜 빨라졌을까
[소비자경제신문 윤대우 기자] 한 여름날 회사나 집에 있다 보면 눈앞에 모기가 아른거린다. 무더운 날씨 탓에 모기 개체수가 줄었다는 뉴...
소비자경제신문  |  2017-06-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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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금호타이어 채권단 ‘갑질 횡포’…정부가 나서야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최근 도를 넘는 ‘갑질 횡포’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채권단은 지난 20일 상...
이진우 산업부장  |  2017-06-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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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세이] “인류 아마겟돈, 한반도 아니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북한이 쏜 ICBM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관통해 태평양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생각났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남북한이 일본의 공격에 맞서 태백산에 꽁꽁 숨겨놨던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사일은 도쿄 상공을 가로질러 인근 무인도에 떨어진다. 일본을 마지막까지도 용서하는 끝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소설과 달리 어느 날 북한 핵미사일이 일본이 아닌 광화문이나 서초구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은 30초 이내 가

[이동주 의학 칼럼]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병원에 내원하여 간단한 진찰 및 처방을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1500원입니다. 요즘 왠만한 음료수 하나도 1500원이 넘는데 의사 만나서 진찰받고 내는 돈이 달랑 1500원이다보니 돈을 내시면서도 미안해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겨우 그거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어” 하며 수납직원에게 오히려 병원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환자 한명에 1500원씩 받아서 어떻게 병원을 유지 하겠습니까? 어림도 없는 돈이죠. 사실 1500원을 내고 가신 환자분의 진찰비는 재진일 경우 총 1062

[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 충격으로부터 채 벗어나기도 전인 최근, 여중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였습니다.앞에서 언급한 일련의 사건들이 더욱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잔혹한 범죄의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성인보다 낮은 형을 선고 받거나, 심지어 형사 처벌을 전혀 받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현재 대한민국 형법 제9조는 “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신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데스크칼럼] 식탁안전 위협하는 먹거리 산업의 '역습'

[소비자경제신문=유경석 기자] 네덜란드 달걀에서 피프로닐이 검출되면서 먹거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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