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8.01.21  update : 2018.1.21 일 08:00
소비자경제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3건)
"자동차 이용 중 손가락·머리 끼임 등 비충돌사고 주의"
[소비자경제신문=나승균 기자] 2014년 1월부터 최근 3년 6개월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자동차 비충돌사고는 총 3...
나승균 기자  |  2017-12-04 09:36
라인
BMW, 3세대 뉴 X3 글로벌 공개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BMW 그룹이 26일 3세대 뉴 X3를 공개했다. 뉴 X3는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효율성과 고급스러...
이창환 기자  |  2017-06-27 12:03
라인
시트로엥, 온라인 박물관 오픈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브랜드 박물관인 ‘시트...
이창환 기자  |  2017-06-26 18:40
라인
포드코리아, ‘2017 포드 기술경진대회’ 개최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기술경진대회를 열고 테크니션들의 왕중왕을 결정했다.포드코리아는 21일 “지난 20...
이창환 기자  |  2017-06-21 18:27
라인
쌍용차, 벨기에서 쌍용 랠리크로스 컵(SRX Cup) 개최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론칭 이후 유럽시장에서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 및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스포츠 ...
이창환 기자  |  2017-06-21 18:10
라인
BMW 코리아, 드라이빙 센터 패밀리 페스티벌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BMW 그룹 코리아가 나들이 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가족단...
이창환 기자  |  2017-06-20 10:56
라인
[안전운전 시리즈1] 휴대전화·내비게이션 조작도 위법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3중 추돌을 일으킨 사고 가해자가 휴대전화의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져, 운전자들의...
이창환 기자  |  2017-06-19 19:06
라인
BMW, GS 트로피 2018 한국대표 3인 선발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모토라드에 한국대표 3인이 선발돼 참여할 예정이다.BMW 모토라드...
이창환 기자  |  2017-06-19 13:01
라인
르노삼성차, '트위지'기증…600원 충전 80km주행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트위지가 롯데자이언츠의 아이콘으로 경기장에 등장했다. 르노삼성이 롯데자이언츠에 기장한 트위지 2대는 롯데...
이창환 기자  |  2017-06-16 17:27
라인
BMW, 'X3 마지막 에디션' 'X4 M 스포츠' 출시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BMW 코리아가 기존 모델에 프리미엄 편의옵션과 M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한 X3 xDrive20d M 에...
이창환 기자  |  2017-06-14 15:40
라인
쌍용차, G4 렉스턴 출시 기념 차량점검 서비스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쌍용자동차가 전국 규모의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며, 서비스 만족도 향상 캠페인을 펼친다.쌍용자동차는 1...
이창환 기자  |  2017-06-12 18:30
라인
르노삼성자동차, 오토솔루션 ‘카 스킨케어 이벤트’ 실시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이 달부터 무료로 차량 도색 혜택이 있는 카 스킨케어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모품 특별 할인...
이창환 기자  |  2017-06-02 11:45
라인
BMW 도이치모터스, ‘D.D.D.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 도이치모터스가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소셜 미디어 캠페인 ‘D.D.D. ...
이창환 기자  |  2017-06-01 17:02
라인
G4렉스턴, 국내 대형 SUV 시장 확대 ‘선포’
[소비자경제신문=김진수 기자] 올해 4월 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면서 새롭게 등장한 쌍용자동차의 G4 렉스턴이 대형 SUV 시장의 ...
김진수 기자  |  2017-05-24 12:21
라인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딛고 중고차 경매시장 ‘1위’ 재탈환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폭스바겐이 중고차 경매 시장에서 18개월 만에 인기도 1위를 탈환한 것으로 나타났다.내차팔기 경매서비스 ...
이창환 기자  |  2017-05-15 14:17
라인
르노삼성, A/S 강화 위한 디지털 채널 확대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고객의 차량 정비 안내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서비스를 도입하며 A/S 서비스 관련 대고...
이창환 기자  |  2017-05-11 13:22
라인
르노삼성차, 4월 내수·수출 날개 달고 2.1% 증가
[소비자경제신문=김진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수출을 앞장세워 상승세를 타며 4월 내수 판매도 2010년 이후 가장 많은 대수를 기록했...
김진수 기자  |  2017-05-02 18:20
라인
기아차, ‘해피 모빌리티’ 나눔 캠페인 실시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기아자동차가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정착을 돕기위한 나눔 캠페인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1일, 5~6월 두 ...
이창환 기자  |  2017-05-01 12:20
라인
르노삼성, 고객 서비스 품질 ‘최고’ 경쟁력 확보
[소비자경제신문=이창환 기자] 르노삼성이 고객 만족 서비스 부문의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르...
이창환 기자  |  2017-05-01 11:47
라인
포르쉐 공식딜러 SSCL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
[소비자경제신문=민병태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 지난 25일 삼성동 본사에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
민병태 기자  |  2017-04-26 20:3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칼럼
[윤대우 칼럼] 소비자 중심 ‘MBC 뉴스’ 기대된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MBC 박경추 아나운서가 오랫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했다. 홍보실에 직접 전화했더니 담당직원은 정확한 답변을 못했다.필자는 약 19년 전부터 박경추 아나운서의 팬이었다. 과묵했던 남자 앵커들과 달리 생글생글한 그의 미소가 좋았다. 무엇보다 맑고 투명하고 또렷한 발음이 인상적이었다. “어떻게 저런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 그가 말하는 뉴스는 귀에 속속 들어왔다. 그래서 그의 거취가 궁금했던 것이다.박경추 아나운서는 파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2012년 MBC ‘이브닝 뉴스’를 끝으로 모습을 감췄

[이동주 의학 칼럼] '배부른 돼지의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칼럼] 어느 정권에서나 의사들은 돈만 밝히는 나쁜 놈들이라는 인식은 공통적인 프레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의사들의 주장은 언제나 ‘배부른 돼지’들의 투정으로 여겨집니다. 얼마 전에 광화문에서 문재인 케어를 반대하는 의사들의 집회가 있었습니다만 이를 보도하는 신문기사의 댓글들을 보면 이러한 국민들의 정서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은 도대체 돈을 얼마를 더 벌어야 만족하겠느냐’는 댓글들이 수두룩하며, 국민들 의료비 싸게 해주겠다는 정책인데도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네들 수입이 줄까봐 집단행동까지

[박재형 법률칼럼]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 논의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 티비 방송 컨탠츠들의 폭력성, 음란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시청자의 BJ에 대한 후원 수단인 별풍선이 방송의 폭력성, 음란성을 부추기는 주 원인이라며, 이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습니다.이러한 의원들의 주장을 보면, BJ는 시청자들이 방송 중 실시간으로 선물할 수 있는 후원금인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데, BJ들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점점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데스크칼럼] '현대판 음서제' 온상이 된 공직유관단체들의 채용비리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아직도 정부 부처 산하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공직 유관단체 정규직을 선발하는 과정에 특혜 채용 비리가 판을 치고 있다. 이달 11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말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5년 동안 채용이 없었던 16개 단체를 제외한 256개 단체 중 200개 단체에서 채용비리가 946건에 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지원, 임원 선임 승인 등을 받아야 하는 공직유관단체가 현대판 음서제도가 판을 치는 온상으로 변질됐던 셈이다. 채용비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