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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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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건)
가을에 꼭 가봐야 할 서울 근교 이색 도서관 장은주 기자 2017-08-28 13:53
[신간] 걷기의 인문학 유주영 기자 2017-08-25 16:37
'현대 한국 인물' 소설가 김동리, 박경리 우표 발행 나승균 기자 2017-06-26 14:53
섬진강 댐을 가다…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댐 이창환 기자 2017-05-17 19:00
‘세기의 사랑’ 춘향제…공연예술 축제로 거듭나다 이창환 기자 2017-05-0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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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수문장 교대식’ 취타 소리 울리다 이창환 기자 2017-04-27 17:28
[서울시 유형문화재 ④호] 낙성대, “귀주대첩 승리 이끈 강감찬 생가터” 이창환 기자 2017-02-10 18:16
[무형문화재 ③호] 서민의 애환담긴 놀이집단 ‘남사당패’ 이창환 기자 2017-01-26 11:37
[잊혀진 독립운동가-④] 임신한 몸으로 일제에 폭탄 투척한 안경신 양우희 기자 2016-11-09 13:00
[잊혀진 독립운동가-③] 우리나라 최초 여성 비행사 권기옥 양우희 기자 2016-11-0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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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독립운동가-②] 박차정...영화 '암살' 김원봉의 실제 아내 양우희 기자 2016-10-22 07:52
[잊혀진 독립운동가-①] 차미리사 양우희 기자 2016-10-05 14:35
1000년전의 사랑, 영지(影池) 이창환 기자 2016-09-27 18:25
경주 첨성대, 12일 지진 겪고 2cm 가량 기울어져 양우희 기자 2016-09-20 11:37
'책쟁이'들의 천국, 국립중앙도서관 양우희 기자 2016-09-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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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미륵사지 발굴조사 16년만에 재개 양우희 기자 2016-09-19 15:28
경복궁과 창경궁, 올해 마지막 야간 관람 진행 양우희 기자 2016-09-19 13:50
[주말 기획] ‘서울 전경 한 눈에!’…탁 트인 곳에서 식사 어떨까요? 정명섭 기자 2016-08-26 14:33
[문화기획] 여름휴가, 깊은 산속 '휴양림' 어떨까요 이지연 기자 2016-07-27 14:28
[문화기획] 바다VS계곡, 올 여름 최고 레포츠는 강연주 기자 2016-07-0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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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벽 에세이] 감사의 계절...가을이 저문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창 밖으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알록달록 오색찬란한 나뭇잎들이 자신의 옷 자랑하기 여념이 없다. 살고 있는 아파트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4계절 나무들의 변화를 생생히 관찰할 수 있다. 안방 창문 너머 감나무에 주먹만한 붉은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장석주 시인이 쓴 ‘대추 한 알’이 떠올랐다.‘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현판에 걸려 있던 시를 처음 접했을 때는 별 감흥이 없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멋진 시 라는 생각이 든다.

[이동주 의학 칼럼] '그럴듯한 이야기'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평소에 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최근 논문에 소개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두통은 뇌 혈류량이 부족해지면서 혈관에 분포되어있는 신경이 과민해지면서 생기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Houston에 있는 Angeles대학병원의 Joc verlander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머리가 아픈 쪽의 반대편으로 누워서 자게 될 경우 통증이 있는 뇌부위의 혈류가 줄어들어서 통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머리가 아픈 쪽이 아래로 향할 수 있도록 누워서 잘 것을 권유했습니다. 오른쪽 머리가 아프

[박재형 법률칼럼]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 논의를 보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 티비 방송 컨탠츠들의 폭력성, 음란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시청자의 BJ에 대한 후원 수단인 별풍선이 방송의 폭력성, 음란성을 부추기는 주 원인이라며, 이에 대한 규제를 요청했습니다.이러한 의원들의 주장을 보면, BJ는 시청자들이 방송 중 실시간으로 선물할 수 있는 후원금인 별풍선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데, BJ들이 별풍선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점점 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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