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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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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64건)
[포토] 한 폭의 그림 같은 오이도 일몰 김현식 기자 2017-06-27 09:39
새 생명 탄생한 여수 한화 아쿠아플래닛 나승균 기자 2017-06-26 10:27
[포토] 때 이른 폭염 속 '제주도의 마른 장마' 김현식 기자 2017-06-26 10:25
[포토]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순천만’ 김현식 기자 2017-06-23 11:42
[포토] 곡성 ‘수월재’ 자전거로 오르는 느낌이란 이창환 기자 2017-06-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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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활짝 핀 알리움 글로브마스타 이수민 기자 2017-06-19 16:38
[포토] 벌써 폭염주의보...더위에 지친 펭귄 이수민 기자 2017-06-16 13:39
[포토] 동트고 있는 서울, 새벽의 아름다움 김현식 기자 2017-06-16 09:54
[포토] 마치 외국 같은 '인천대공원'의 한적한 오후 김현식 기자 2017-06-15 09:39
[포토] 탁 트인 하늘 밑 ‘상암 월드컵경기장 공원’ 이수민 기자 2017-06-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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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 신촌로터리의 분주한 일상 김현식 기자 2017-06-14 10:48
[포토]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이런 날이면" 김현식 기자 2017-06-13 09:02
[포토] 오동도에서 바라본 여수 밤바다 김현식 기자 2017-06-12 09:39
[포토] 속리산 주변 사담계곡의 운치 김현식 기자 2017-06-08 09:28
[포토] 소래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해 김현식 기자 2017-06-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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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수 위 '삶의 여유' 김현식 기자 2017-06-05 10:27
[포토]쾌청한 하늘 … 미세먼지는 ‘보통’ 이수민 기자 2017-06-02 12:34
초여름 폭우속 '얼음 알갱이'…'1cm 짜리' 우박 이창환 기자 2017-06-01 10:27
[포토] 시원한 바다와 청명한 하늘 김현식 기자 2017-05-30 11:12
[동물스토리] 비스킷, “한입만 주세요” 김현식 기자 2017-05-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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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창간 메시지] '지나온 10여년, 앞으로 10년'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어디 토로할데가 없어 분하고 억울했는데 가엾고 힘없는 사람의 심경을 대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OO화재 운전자보험 계약변경 미고지 관련 제보자)"네 기사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환불 못 받아도 이걸로 조금 맘이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요" (OO전자-OO홈쇼핑 불완전판매 관련 제보자)“저도 같은 상황에 있는 피해자라서 이 문제에 대하여 아주 깊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작은 문제가 아닌데 아무도 공론화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기도 하네요. 기사에 감

[이동주 의학 칼럼] 'No look'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No look이 문제입니다. 그저 수행원을 쳐다 보기만 했어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캐리어를 굴려주는 Pass는 No look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No look만 아니었다면 오히려 캐리어를 굴렸던 그의 Pass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을지도 모를 일입니다.그래서 이 상황이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의 말처럼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자기는 그저 수행원이 보이길래 괜히 자기한테까지 짐을 받으러 오는 것보다 자기가 굴려주면 수행원 입장에서도 편할 것 같아서 굴려줬을 뿐인데 왜 이리 난리일까 싶을 겁

[박재형 법률 칼럼] 법은 동성애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홍준표 후보의 “동성애에 대해 반대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답변을 하였고, 이로 인해 성소수자들과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로부터 격한 항의를 받았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은 이후 성소수자들에게 아픔을 준 것 같아 송구스럽다는 사과를 하였으나, 자신의 입장을 변경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런 과정을 거쳐 동성애 문제가 다시 한 번 논의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동성애와 동성애자에 대해 어떤 법적 처우를 할 것인지는 단계를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첫

[데스크칼럼] 수정된 故백남기 농민의 사인(死因)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서울대학교 병원이 어제 고(故)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9개월여 만에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꿔 발표했다. 지난 2015년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그 자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백남기 씨는 317일 동안 사투를 벌이다 사망했다.문제는 사망 원인을 두고 서울대 병원이 박근혜 정부 아래에선 ‘병사(病死)’라고 우기더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한 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외인사(外因死)로 최종 수정했다. 그간 전임 박근혜 정부와 경찰은 백씨의 죽음을 공권력의 폭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며 강변해

[데스크칼럼] 새 정부 재벌개혁, “때리는 게 능사 아니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새 정부 출범 이후 ‘재벌개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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