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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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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27건)
"중기부 '의무고발 요청제' 유명무실...대기업 눈치보기로 운영" 민병태 기자 2017-09-26 12:12
10년 이상 방치된 ‘도시계획시설 ’…서울 1.3배, 개발비 145조원 소요 장은주 기자 2017-09-11 19:13
김상조, “유통산업 불공정거래 근절 후퇴 않고 일관되게 개혁” 고동석 기자 2017-09-06 15:18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사태 재발 방지 나선다 유주영 기자 2017-08-08 18:38
8·2 부동산대책, 투기과열지구 지정...6년 前과 달라진 점은? 유주영 기자 2017-08-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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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만드는 공공기관에 경영 평가 점수 더 준다 유주영 기자 2017-08-01 18:33
장기연체 214만명 빚 25조 모두 탕감 유주영 기자 2017-08-01 16:59
6·19 대책 보완한 부동산 종합대책 나오나? 유주영 기자 2017-08-01 11:33
정부 "올해 GDP 2.6→3.0% 전망 상향 조정 다소 '낙관적'" 유주영 기자 2017-07-25 10:45
국정운영 100대과제 5개년 계획...은산 분리 정책 미포함 김지원 기자 2017-07-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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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올해 하반기 일자리 늘리겠다” 김지원 기자 2017-07-18 15:17
文정부 첫 세제개편, '부자증세' 어떤식으로? 민병태 기자 2017-07-09 16:59
일자리委 “올해 내 공공기관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완료” 민병태 기자 2017-07-06 18:41
김상조 “소비자 안전 확보 위한 범정부적 대응체계 구축 필요” 민병태 기자 2017-06-29 18:09
내년 병사 급여 최저임금 30% 적용...병장 40만5669원 받는다 나승균 기자 2017-06-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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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문위, 이동통신 요금 25% 인하案 발표…실제 6.25%인하 효과 이창환 기자 2017-06-22 16:49
실업자 12% ‘백수생활’ 6개월 넘었다…13년 만에 최대치 이창환 기자 2017-06-22 10:22
부영주택 아파트 분양률 뻥튀기 뒤늦게 들통…법개정 불가피 고동석 기자 2017-06-20 17:17
'불법' 건설 하도급 국토부 '직접 지급제' 도입하나 나승균 기자 2017-06-18 16:11
‘말 많고 탈 많던’ 성과연봉제 폐기 수순 밟는다 이창환 기자 2017-06-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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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세이] “인류 아마겟돈, 한반도 아니길”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북한이 쏜 ICBM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관통해 태평양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생각났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남북한이 일본의 공격에 맞서 태백산에 꽁꽁 숨겨놨던 핵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사일은 도쿄 상공을 가로질러 인근 무인도에 떨어진다. 일본을 마지막까지도 용서하는 끝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소설과 달리 어느 날 북한 핵미사일이 일본이 아닌 광화문이나 서초구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은 30초 이내 가

[이동주 의학 칼럼] 살충제 계란과 메르스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저의 아버지는 양계장을 하셨었습니다. 지금 저의 병원이 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아버지의 양계장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저를 ‘양계장집 막내아들’로 기억하시는 어르신들이 종종 병원을 찾아주십니다. 저 또한 지금은 진료실에서 환자를 보는 일을 하고 있지만 어릴 때는 아버지를 도와 닭 사료 주는 일, 계란 걷는 일, 닭똥 치우는 일 등 양계장일을 적지 않게 도우며 자랐기 때문에 저는 아직도 의사보다 ‘양계장집 막내아들’이 더 익숙한 것 같습니다.그래서인지 양계장에 관련된 얘기가 들려오면 아직도 저는 우리집 얘

[박재형 법률 칼럼] 미성년 범죄자는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하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얼마 전 여중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유인하여 잔인하게 살인한 사건이 발생하여 전 국민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 충격으로부터 채 벗어나기도 전인 최근, 여중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심하게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였습니다.앞에서 언급한 일련의 사건들이 더욱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잔혹한 범죄의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성인보다 낮은 형을 선고 받거나, 심지어 형사 처벌을 전혀 받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현재 대한민국 형법 제9조는 “

[데스크칼럼] 내로남불의 덫에 걸린 ‘슈퍼 공수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내걸었던 대선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선 전에는 가칭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로 불렸다.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공수처 구성의 밑그림을 살펴보면 공수처장과 그 아래로 차장을 두고 검사 30~50명, 수사관 50~70명 수사인원을 갖춰 최대 122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광역지방단체장과 교육감 등 외에도

[데스크칼럼]부동산투기 잡으려면?…보유세 과세강화가 ‘상수’

[소비자경제신문 칼럼] 2채 이상 집을 보유한 다주택자는 요즘 고민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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