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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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고가의 식칼 고기(냉동되지 않은 고기)써는과정에서 한 번 제대로 썰지도 못하고 부서진 사건을 고발합니다.
icon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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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aaee44@korea.kr
icon 2019-03-14 18:18:01  |  icon 조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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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의 돼지고기를 꺼내서 써는데 첨부물과 같이 부서졌다고 무슨 식칼이 이러냐고 연락이 왔다.
바로 가이드한테 연락을 했더니 알아보겠다고 하며 3월7일 사용자의 부주의로 변상할 수가 없다고 하며 세라믹칼이라 야채나 빵만 썰어야 한다는 얘기를 한다.
대체 부엌칼을 가지고 야채만 썬다는 안내문은 받지도 못했고 시어머니가 90%세일상품을 산것도 아니고 면세점에서 정상제품을 비싸게 구입한 칼이 이럴수는 없는거 아니냐는 항의에도 속수무책이었다.
자유투어에 연락을 해서 식칼의 기본기능이 있는건데 고기 한번 제대로 썰어보지도 못하고 칼이 이지경이 되었다고 했더니 매출전표를 보내라고 한다.
카드를 찾아서 보낸 결과 변상을 할수 없다고 하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하면 다시 순서를 밟아서 재 조사를 하겠다는 얘기를 하면서 발뺌을 한다.
이십여만원이나 주고 산 식칼을 한번도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더구나 며느리한테 선물을 한 시어머니의 가슴에 멍을 드리운 사건입니다.
20년간 가이드를 하면서 처음이라고 하지만 나에게는 흔치않은 해외여행에 한 번 사본 질이 좋다는 상술에 말려 현혹된 100%의 날벼락이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울리고 어줍잖은 제품을 구비해 놓은 면세점임을 앞세워 질 낮은 면세점으로 안내하여 여행객들에게 피해를 주는 자유투어 측의 무성의한 처사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2019-03-14 18: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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