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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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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합니다. 대성셀틱 보일러화재
icon 정수
icon 
icon art3802@naver.com
icon 2019-01-03 15:20:03  |  icon 조회: 271
첨부파일 : -
2018년 12월 27일(목) 퇴근을 하고 아파트 집에 도착하니 연기가 그윽하고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급히 찾아보니 뒷베란다 보일러쪽에서 화재가 났고, 불씨가 조금씩 남아 있었습니다. 황급히 정리를 하고 냄새를 빼려고 환기를 시키는 등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12월 28일(금) 관리실에 말하고 보일러 그을음을 닦고 간신히 회사를 확인하고 문의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12월 29일(토) 오전 아홉시도 안되서 본사직원과 설치기사가 동행 후 새것으로 바로 교체 해주었습니다. 교체시 우리는 대성셀틱은 이런 화재로 마음이 불편해 다른 보일러로 할려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사 직원은 괜찮다며 차후 꾸준한 a/s를 다짐했습니다. 또한 본사에서 도배,장판,기물손상 등 모든것에 100% 보상해준다고 분명히 그랬습니다. 그 후 화재난 보일러를 조사한다고 들고가서 차에 두고 오더니 말이 확 바뀝니다.
본사에서 연구실로 보내고 화재원인을 파악 후 처리를 하겠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러려니하고 기다렸으나 돌변하는 태도에 영 마음이 찝찝했습니다. 그 후 인터넷도 보고 주위 사람한테 물어보니 화재난 보일러를 주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아뿔싸... 그래서 아무말없이 그렇게 황급히 보일러를 교체해주고 화재난 보일러를 회수해갔구나 싶었습니다.
결국 저희는 손해사정인에게 본 사항을 의뢰하기에 이르렀고 해당 본사직원은 오히려 보일러 원인의 화재가 아니라고 합니다.또한 자기네가 설치해준 보일러를 우리가 변상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느 부서의 판단으로 화재의 원인이 나왔냐는 질문에 1차적으로 자기네끼리 봤을때 그런다고 합니다. 그럼 2차는 뭐냐는 질문에 횡설수설하다가 우리가 동의해서 보일러를 설치하고 인정한 꼴이라는 이야기만 되풀이 합니다.
온집안은 그을음으로 가득찼고, 도배와 몰딩은 기본이고 살림살이에 내려앉은 그을음은 옷부터 시작해서 말이 아닙니다. 몇일째 숨이 막혀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세탁비며 도배며 이건 집을 새로 리모델링하는 수준입니다.
대기업의 횡포라는게 이제서야 공감이 갑니다.
2019-01-03 15: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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