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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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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이낸스그룹 주식투자정보회사 고발합니다
icon 가입 피해자
icon 
icon ivy1114@hanmail.net
icon 2018-10-19 12:01:26  |  icon 조회: 443
첨부파일 : -
7.8월에 주식에 잘 모르고 관심을 갖던중..사이트에서 무료체험으로 종목 정보준걸 보고
무료 리딩으로 눈팅 정도 해볼 생각으로 몇군데 남겼다가 지금 문제의 이회사 여직원과 전화 통화가 됐구요.

한국 파이낸스 그룹. 최유정 실장(영업.,관리사원)이었고, 8/23 일 밤 9시.
공시가 뜨는,전환사채 70억. ~~~~ 요란히게, 익숙치 않은 내용들을 계속 얘기하기 바빴고 그 여자는
9월 중순에 이종목 수익 60프로 난다, 하시라고 마지막 한자리 남았다고 지금 안하시면 기회 놓치는 거라고..
막차 한자리 남은 거 빨리 타라는 분위기로 몰고갔구요.

투자금액 300만 정도 된다니 그거면 충분하다며..
1년회원 가입비 420만원. 특별히 최고 관리 회원 등급에 싸게 넣어드린다고
420만원은 두달만에 다 뽑는다고 9월 중순에 수익 60% (180만원)을 볼거라고.
한달 해보시고 안하셔도 된다.해보고 안하셔도 된다니까요 .근데 수익나니까 다들 계속 하신다
이회사는 1년뒤 재가입률이 96프로 라고.

하시라 녹음할게요.진행한다며 재촉하면서 서둘러 멘트 낭독을 했고,
동의 하시죠? 네 동의하시죠? 네 ....이렇게
카드번호를 불러달라..12개월 할부로 진행이 됐구요..수수료 얼마 안나온다고.
아주 스피디하게 녹음,결제 진행이 되버렸구요


유명한 신영일 아나운서가 모델로 있는 회사로. 주식 대회에서 수상 타이틀로 홈페이지에도 번듯하게 되있었고
한국 파이낸스그룹...회사를 의심을 그닥 못했었죠..
한달해보고 안해도 된다는게 제가 빠져나갈 구멍이었죠
월급으론 남는 돈이 하나없어 수익..그런게 절실했거든요. 홈쇼핑 구매나 길에서 호객행위나 그런거에 돈쓰는 사람이 아닌데 6.7월 주식 종목 하나사서 물려있다보니 기관의 도움으로 따박따박 수익을 가입비를 내고서라도 보고싶은 그런 마음으로 동의는 됐는데.

그날밤 귀가후,, 돈이 결제부터 되고나니 걱정이 되기 시작해서 그날밤.다음날 아침 결정 자체를 나중 다시 하고싶다.수익 나면 좋지만 확신한다는게 글쎄...일단 리셋하고 싶다고 전했지만
수익난다는데..안타깝다고..하시라 맏고 하시라..그냥 하시라고..수익을 엄청 강조했어요
지금 이건 변심이라고..위약금 20프로인가 내야한다고
(전날 밤에 결제되고 담날까지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무슨 변심인지 위약금이 말이 되는건지 )
그렇게 썡돈을 낼순없고 수익을 강조,확신을 하도 해서 하기로 했죠

며칠뒤에도 뭔가 이 직원의 전문적인 느낌이나 문자대화가 미덥지 않아서 의심.재차 확인.까찰하게 구니.. 민원 처리 직원(곽재원 차장)까지 바꿔주며 믿고 하셔도 된다.수익 9월 중순에 60% 그 이상 나겠는데요..라고까지 했고
나랑 같은 부산이 고향이라고 그렇게 얘기까지 거들어 주더라구요
수익이 그종목 확실히 난다고 둘이서 그렇게까지 애기를 하는데 나만 이상한 사람인가 싶었고
그 여직원 밑으로 회원이 500명이나 된다고...

8/29 ,9 /3 일에 걸쳐 종목을 사라는 대로 샀죠..
중간에 쪼아대니까 한종목은 팔으라고 해서 55000원 수익 봤구요
4주차를 일주일 남겨두고 두종목은 사자마자 계속 내리고 .계좌 마이너스 나있고.
여직원은 기다리시라고하고. 민원처리 담당직원은 4주차 되는 20,21일에 슈팅이 난다고 (전문가,애널리스트,회사 대표)의견 조합해서 전달하는 거라며 큰소리를 뻥뻥 치더라구요

결국 4주차 되는 그날 계좌는 마이너스상태로 ..회사에 따지기 시작하니..여직원,민원담당 그 둘은 짤랐다며
법무부장이란 사람이 자기가 해지 처리해주겠다고,
위약금10 % + 날짜 경과26 일치 = 해서 71만 6000 원에 해주겠다고
위약금20% 할것을 그 두직원이 장담을했단부분땜에 자기 권한에서 그렇게 해주는 거라며

나는 없는돈에한거라 사기,피해다 해서 ..더 깎으란 얘길 하느라고 10/17 날짜에 겨우50 만원으로 카드처리가 얘기됐고 그러는 사이 종목은 시장상황까지 나빠져 -60만 이상이 됐구요

300만 으로 한다는 사람이 한달만에 115만 상당의 손해를 보게됐고
수익 장담한 그 검증안된 자격미달의 두 직원은 퇴사했다지만 눈으로 직접 본것도 아니고
해지관련으로 얘기해온 법무부장도 세사람 다 어제부터 핸드폰이 결번이라고 나오네요!!!!!!
그돈을 그 여직원 한테 받아야 속이 시원할것 같고..

혹 회사가 문제로 문이라도 닫을까봐 끌다끌다 50만 결제 처리로 얘길 지었지만
대표번호가 전화도 잘 안받습니다.이회사는.
전화연결도 안해주죠.. 이런 가입.위약금 이런걸로 먹고사는건지... 검증안된.자격미달의 전문성없는 직원들 고용해
이런 시스템으로 한건,수당에 눈이 어두워서 저같은 돈없는 사람한테 피해나 주고
도저히 받아들일수가 없어 여기저기 고발할 생각인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2018-10-19 12:01:26
106.248.23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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