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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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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직원의 택배내용물 탈취
icon 황미하
icon 010-6431-0554
icon miha1048@hanmail.net
icon 2018-01-17 19:46:44  |  icon 조회: 4845
첨부이미지
*사연에 대한 기술은 육하원칙에 맞게 구체적으로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제보제목 : 한진택배 직원의 택배내용물 탈취
제보대상 : 한진택배
사연 발생일 : 2017.12.31
제보내용 : 한진택배로 어머니께서 음식과 옷, 약간의 용돈(현금20만원) 등을 택배를 보냈는데, 택배를 받아보니 송장이 뜯겨져 다시 새로운 박스에 붙여진 채로 배달이 되었다. 내용물을 확인하니 여성 옷 1점과 현금 20만원이 든 봉투가 없어졌다. 배달기사와 수거기사에게 항의하였으나 자신들은 모른다고 하면서 물류센타에서 박스를 바꿔치기 하였다고 하였다. 한진택배 본사로 알아보니까 박스를 교환한 사실을 수긍하였다. 내용물이 없어진 것에 대하여 배상을 요구하자, 대리점에서 해준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보름이 넘도록 아무 조치를 취해주지 않는다. 본사에서는 현금에 대해서는 배상을 할 수 없다고 하였다. 약관상 현금은 배상이 안된다고 한다. 추측하건데 직원들이 이 점을 악용하여 박스에 있는 현금을 탈취한 것이라고 밖에 이해할 수 없다. 고객의 허락도없이 임의로 박스를 바꿔치기한 것은 회사측의 큰 잘못이라고 봅니다. 더구나 내용물까지 탈취해가고 이것은 엄염한 절도 입니다. 한진택배 송장번호 : 304002353115
참고자료 및 첨부사진 설명 : 송장이 뜯겨져 새로운 상자에 덧붙여진 증거
2018-01-17 19: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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