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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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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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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티비 신고합니다
 닉네임 : 비회원  2018-03-15 18:28:21   
제목 여의도티비 신고합니다
제보내용 안녕하세요 제가 2017년 10월 30일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금의 5배를 보장 해 드리는데 1년에 가입비가 900만원인데 할인해서 500만원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현재 350만원밖에 없어서 350만원으로 가입하고 나머지 150만원은 수익을 보면 내는 걸로 하였습니다. 제가 퉅자를 할 수 있는 투자금은
300만원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가입을 했어요 얼른 가입해야만 하는 것처럼 해서 10월 말일에 가입을 했는데 제가 전화를 해서 종목 달라고 해서 11월 1일에 처음 종목을 받아서 6만원 조금 넘게 수익을 보고 다시 LG디스플레이를 모두 사라고 해서 샀습니다. 그러는 중 제가 소자본으로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이 나은가요 문의를 하니 믿고 진행하십시요 해서 그대로 따랐습니다. 그런데도 수익은 커녕 마이너스만 나고 중간 중간에 수시로 문자로 문의를 했어요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은데요 그래도 계쏙 믿고 따라오라는 말만 하고 3개월이면 만족할만한 돈이 될거라고 따라오시라고 했어요 문자로 기록이 다 있습니다.
제가 소자본으로는 이렇게 하는 건 수익이 어려울 듯 합니다 라고 해도 아니라고만 하고 믿고 따라오라고만 하고 도저히 아니다 싶어 2월쯤 전화를 해서 가입비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저보고 위약금 90만원이 넘게 나오니 달라는 거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상담하신 분이 주식을 하시는 분인줄 알았지 상담직원인줄 알았더면 가입은 하지 않았을 겁니다. 주식 경험이 다들 10년이 넘었다고 하기에 전화하시는 분이 그렇게 되신 분인둘 알고 가입을 한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실경이를 하다 담당 직원(과장)이 부장님인가 하는 분을 바꿔 주셔서 통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입금액의 1몇%를 환불해주겠다고 하는데 어의가 없었습니다. 제가 오히려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였구요 거기서는 1년이라는 단서를 두고 1년이 지나면 환불이 거의 힘들어지기에 시간을 끄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담당 과장한테 회원수 많으니까 사비로라도 환불하라고 했습니다. 성과제니까 급여가 많으니 환불해라고 했는데 월급제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급여생활 해 본 사람이라서 참 그냥 놔두시라고 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여의도티비라는 업체 거의 반 사기꾼으로 업체에서 소문 난 곳이였습니다. 원금의 5배라는 허위 광고를 하는 업체로 증권계에선 이미 그렇게 인식되 있는 곳이였습니다. 여의도티비 측에서는 저에게 문자 보내주는 거 신경 쓰지 말고 과장이란 사람이 전화를 줄테니 전화대로만 하라고 하였습니다. 여의도측에서는 그동안 회사측에서 보내주는 문자 제공도 있고 이용료가 있으니 오히려 위약금을 내놓으라고 하다가 제가 고발 이야기를 하니 가입금액의 몇 %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전화번호가 변경되서 담당과장한테 번호가 변경되었다고 알려주었으나 거기는 회원 가입할 때하고는 달리 신경을 잘 안 썼습니다. 바뀐 번호로 문자도 안 오고 제가 고소한다고 하고 나서 바뀐 번호로 문자 나가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건 제가 300만원으째 마이너스입니다 계약기간 1년에 5배라고 해놓고 1년이 지나면 5배 될때까지 기간 연장이라고 하는데 1년만 지나면 환불은 아예 생각지도 말아야한다고 아는 분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을때 고소를 해서 환불을 받는게 낫다고 하여서 이렇게 고소를 합니다. 왠만하면 월급인들 심정 아니까 그냥 있자 했지만 저는 그때 당시 가지고 있는 돈 수수료 내고 300으로 투자를 시작한겁니다. 중간에 제가 담당자한테 제가 가진건 소액인데 대형주보다는 차라리 조금이라도 빨리 수익을 내는 걸로 해서 수익 보고 돈 좀 모아지면 그때 하면 되지 않을까요 하면 매번 아닙니다 회원님 믿고 따라오세요 3개월이면 만족할 만한 돈이 되십니다 이렇게 문자오고 그래서 70-80% 더 많으면 100%는 수익을 봅니다. 그렇게 포트를 구성해줬으면 이렇게 손실도 안보는데 5개월 기간 동안 보지 못한 수익과 현재 손실 그리고 가입비, 제가 오히려 손해배상 청구해야 할 입장인데 부장?이란 사람이 오히려 제게 역고발 할 수 았다고 해서 제가 하라고도 했다가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전화 끊엇습니다 월급쟁이들 심정을 알기에 그런데 오늘 타 증권사분에게 제 사정을 이야기 하니 여의도티비죠? 하고 단번에 말하시더라구요 거기 피해자들 속출하기로 유명하다구요 제가 담당 과장이란 사람하고 주고 받은 문자 그대로 다 있습니다.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고발합니다. 저는 카드가 없어서 결재를 무통장 입금을 하였습니다. 여의도티지 담당자는 김성훈 과장입니다. 사람은 착해 보이나 워낙 실수를 한 것이고 회사에서 그렇게 교육을 시켰는지 모르지만 타 증권 회사에서는 투자금의 5배라고 광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허위라고 하더라구요
제보자명 이수빈
연락처 휴대폰번호 01024818966
전화번호
이메일 dannel78@naver.com
2018-03-15 18: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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