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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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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이 안되있는 아시아나
 닉네임 : 비회원  2018-02-14 15:28:13   
제목 기본이 안되있는 아시아나
제보내용 고양이를 큰 짐 붙이는 곳에
따로 붙여야 한다길래 그쪽으로 이동중 갑자기 아시아나 항공측 카운터 직원이 뛰어와서 죄송한데
애완동물을 수화물로 붙일 수 없고
기내에 데리고 타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 자리이동 하여 말씀드리겠다고 해서 따라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수화물 쪽 온도 조절하는 기계가 고장이나서 고양이를 실을 수 없다는 말이 었습니다..
그러면서 어제라도 미리 전화하여
알아보셨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해서
저는 황당하여 다시 물었습니다..
아니 제가 어제 저녁에도 다시 전화하여 알아보았는데 아무 이상 없으니 데리고 타셔도 된다고 해서
오늘 이렇게 데리고 온건데 무슨 소리냐 라고 했더니 그 카운터 여직원이 아 어제 저녁에도 전화 하셨었어요? 이러더니 잠시만요
하고는 자기 위에 상사인 여직원에게가서 얘길하는데 또 그 여자 직원분이 와서 이번에는 온도 조절기가 아닌 공기 대주는 기계가 고장나서 못 태운다 했습니다 거기서 시간 삼십분 이상 소요 됐고요
잠시뒤 와서 고양이 실으시는거는
무료로 해드리구요
대신에 소프트 케이지로 넣으셔서
데리고 들어가야됩니다.
소프트 케이지는 개인 금액 84000원들어가고요..
사실대로 말해서 지금 케이지에
소프트케이지까지 공항에서 내리면
다 짐인데 나보고 저걸 다 어떻게 들고 가라는걸까?
도무지 승객을 배려하질 않는구나..
하는 생각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
사실대로 말해서 저희 고양이 무게가 케이지 포함 13키로가 넘고 고양이 무게만 8키로가 넘는데
제 배낭에 앞에 가방에 겨울옷까지 입은체로 8키로에 케이지 무게 소프트로 옮겨도 10키로가 넘는데
그걸가지고 타라는 말이었습니다..
내리고나면 제 트렁크 가방도 있는데
도대체 어떻하면 좋을까 하고 생각했지만 괜히 시끄럽게 하기 싫어서 알겠습니다 하고서는 원하는 금액드리고 소프트케이지를 기다렸습니다..
소프트케이지 오는데서
또 30분 소요 됐습니다..
케이지 받은 뒤에
오디를 소프트 케이지에 넣었더니 몸을 돌릴수 없을 만큼 좁았고 아이가 불편한지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닌지라
다시 카운터 직원한테 가서
케이지 바꾸니까 고양이가 너무 울어서 그러는데 케이지 원래대로 해서 가져갈 수는 없는지 물었고
카운터 직원은 알아본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한시간 소요 됐습니다..
사실 낯을 많이 가리고 오디가 나이도
10살이 넘어있어서 본래 케이지안에
물도 먹을 수있고 오디가 안락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했으면 해서 담요 큰 것도 깔아 주고 해서 그안에서는 시끄럽게 울거나 하는 일 없이
조용하게 잘있던 아이라서 안심했었는데 케이지 바뀌자마자
뛰쳐나오려고 하고 불편해 하는게
눈에 딱봐도 보여서 요청했던 건데
다행히도 카운터 분이 그래도 될 것 같다고 하셔서 고양이 들고 힘들게
수속밟고 먼거리 이동하여 어느덧 비행기 출국장 앞까지 왔습니다..
사실 지인분들이 부탁해서 면세점가서 사야할게 한가득이었지만 고양이가 중요하지 라는 생각에 면세점은 커녕 시간상 식사도 못한체 급하게 출국장 앞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거기서 다른 승객들 다 들어가서
자리잡고 앉아 있을때 까지 저는 출국장에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선체로 35분을 넘게 기다렸습니다..
중간에 카운터 직원분이 나오셨길래 이따가 비행기에서 내릴때 고양이 들고 내리는거 도와 주실 수 있나요?
하고 물어봤고 아.. 도와드려야죠..대충 대답하시고는 매니저 님께서 설명해드릴거예요 하고 바쁘게 사라지셨습니다...
오래 기다렸어도 곧 있으면 탈수있겠지 라는 생각에 화가 나는데도 그냥 참고 있었는데
잠시 후 불러서 가보니 손님 케이지 소프트 케이지로 바꾸셔야 합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ㅎㅎㅎㅎ
하루종일 참고 참았던게 한번에
터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3시간전에 도착해서
검역소가서 서류받고 카운터 가서
수속밟고 짐붙이고 오디 안전하게
수화물로 붙이고 시간 두시간 반정도
남아서 면세점 가서 부탁 받은 것 사고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밥 한끼먹고
여유있게 비행장으로 이동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아니면
오디는 좁디 좁은 케이지안에서
몸 한번 구부리거나 펴지도 못한채
답답해 하면서 여행할 필요가 없었지요..
편안한 여행이요? 어디가요?
지금까지 여러 비행기를 타면서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는
처음 당해보네요ㅎㅎ
직원들 말바꾸는거 선수에
사람을 몇시간이나 공항에 잡아두고
전날 문제없다는 비행기가 걱정말라던 비행기가 문제가 생기도록 몰라서 그냥 뒀다가 사전에 무슨 얘기도 없이 고양이 데리고 공항가니까 그때서야 못 태운다는게 무슨 개같은 경우인가요? 손님이 기다리지 않게 바로 조치를 취해 주는 것도 아니고 총 시간만
두시간 반이 넘도록 손님을 기다리게
하고 손님을 뛰게 만듭니까?
아시아나 일반 항공보다 서비스나
품질 부분 때문에 가격이 조금이라도
더 비싼것 아닌가요
저가 항공, 싸구려 항공보다도 못한 서비스에 손님을 이렇게 불편하게
하는게 아시아나 항공이라면
앞으로 절대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태국 도착 후에도
고양이 케이지랑 실을것 준비해준데서 나가보니 케이지만 준비가 되어있고 실을것은 없더군요
덕분에 고양이 케이지 두개에 제 배낭에 앞가방에 다들고 공항 나왔습니다..
총 무게만 17키로에 제 트렁크 가방까지 절때 여성이 들고 나올수 없는 무게인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조치도 없었습니다..
그이후에 해당 아시아나 항공에
전화해서 불편사항 얘기하고
해당 일 이후 저도 몸살이 나고 고양이도 구토 및 설사증상으로 고생하고있는 부분으로 병원비
및 고양이 케이지 비용 요구했으나
제가 다시 타던 안타던 중요하지 않으며 무조건 3000마일리지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앞으로 아시아나
이용하고 싶지 않다 당신들 같으면
이용하겠느냐 여러차례 이야기 했으나 죄송하지만 마일리지외에는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다 합니다..
잎으로 타지 않을 항공사 마일리지가
있으면 뭐 할건지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서비스를 해놓고서
앞으로 주의 하겠다 하는데 사실대로 말해서 어이가 없습니다
이미 저는 불편함을 다겪었고 앞으로
타지 않을 항공사에서 주의를 하던지 말던지 저랑 무슨 상관인지
그리고 한국들어가서 고양이 병원 케 어하면 몇 백만원은 나올텐데
거기에 제가 내지 않아도 됐을 케이지 가격등을 지원해주는게 제 입장에서는 훨씬 실수한 부분을
만회할수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부분 설명했으나 무조건 안되며
니가 타든 안타든 당사에서는
무조건 마일리지 지급한다는데
이런 배려없는 보상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원이나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 한다고 했더니
알아서 하라더군요..
당사에서 더해드릴건 없다고 하면서요
완전히 잘못 해놓고 배째라 하는 식이었습니다..
대형 항공사의 횡포가 이런것이로군요..
지금 태국에 와있어 번호가 태국 전화번호입니다
제보자명 이수나
연락처 휴대폰번호 66931266740
전화번호 66931266740
이메일 sulov84@naver.com
2018-02-14 15: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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