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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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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이 곳은 소비자 여러분께서 억울한 피해를 당한 내용을 올리는 제보 게시판 입니다.
저희 측에 소비자 피해를 제보해주시면, 해당 기업과 중재를 하거나, 취재를 통해 사실을 보도합니다.
사연을 제보하실 때는 해당 피해 사실을 입증할 사진이나 동영상을 함께 첨부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제보는 본 게시판 이외에도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자경제 모바일 페이지(http://m.dailycnc.com)에서도 가능합니다. 본 게시판을 통한 제보가 여의치 않을 경우나, 부득이하게 제보 내용 수정을 원하실 경우 전화 02)2038-4446, 이메일 npce@dailycnc.com, 트위터 @dailycnc로 연락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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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입해놓고 나몰라라합니다
 닉네임 : 권성오  2017-10-24 02:37:48   
*사연에 대한 기술은 육하원칙에 맞게 구체적으로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제보제목 : 통신사 보험을 오가입시켜놓고 나몰라라 합니다.
제보대상 : 엘지유플러스 대리점 다래
사연 발생일 : 2017년 10월 23일
제보내용 :

10월 24일 오전11시30분경 휴대폰 파손보험가입을 위해 경서동에 있는 엘지유플러스 다래 대리점으로 방문.
먼저 2700원짜리상품, 파손보험을 요청했으나, 직원이 교육받은 상품 3500원짜리와4500짜리 분실/파손 상품만 안내해줌.
2700원짜리는 아예 없다고함.(but 전날 저녁에 방문했을때 다른 직원은 2700원 상품을 안내해준 상황)
우선 현직원이 안내해준 3500원 짜리 삼품으로 신청서에 서명 싸인함.
집으로 돌아와 가입안내 문자를 받았을땐 전혀 상관없는, 상담조차도 받지않았던 4500원 짜리 상품으로 오가입 되었다는 문자를 받음.
바로 엘지유플러스 다래 대리점을 통해 변경요청을 했으나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변경이 불가하다고, 방법이 없다고 얘기함.
유일한 방법은 멀쩡히 제대로 개통한 핸드폰을 재개통 하라고 그 방법밖에 없다고 본인들은 책임을 지려하지 않음.
내가 전혀 작성하지도, 동의하지도 않은 신청서를 본인들 멋대로 4500짜리로 변경하여 가입 후 책임을 회피하고있는 상황.
본인들이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장이라는 분은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오히려 언성을 높히고있는 상황.
직원을 통하여 사장과 통화를 했는데 전혀 미안하다는 죄송하다는 말이없음.
몇번이고 사장에게 내가 계약하지 않은 계약서를 본인 직원의 실수로 잘못 오가입 되었음을 몇차례 설명했으나 대답을 회피하고 오히려 역경만 내고 있는상황. 대화가 안되어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경찰을 불렀는데, 영업방해라며 씨씨티비를 통해 보고있다고 피해자인 나를 본인이 피해를 받은것마냥 얘기를함.
경찰쪽에서도 나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방법은 소비자고발센테에 요청하라고 안내를해주심.
답답하고 화가 많이나는 상황인데 고객응대를 저렇게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어이가없고 화가납니다. 어떻게 제가 해결받을 수 있을지 긴급하게 요청 부탁드립니다!!!

참고자료 및 첨부사진 설명 :
2017-10-24 02: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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