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7.10.19  update : 2017.10.19 목 18:57
소비자경제신문
상단여백

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이 곳은 소비자 여러분께서 억울한 피해를 당한 내용을 올리는 제보 게시판 입니다.
저희 측에 소비자 피해를 제보해주시면, 해당 기업과 중재를 하거나, 취재를 통해 사실을 보도합니다.
사연을 제보하실 때는 해당 피해 사실을 입증할 사진이나 동영상을 함께 첨부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제보는 본 게시판 이외에도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자경제 모바일 페이지(http://m.dailycnc.com)에서도 가능합니다. 본 게시판을 통한 제보가 여의치 않을 경우나, 부득이하게 제보 내용 수정을 원하실 경우 전화 02)2038-4446, 이메일 npce@dailycnc.com, 트위터 @dailycnc로 연락주십시오.
욕설이나 명예훼손성 내용, 부당하고 고의적인 비방글, 불법 광고성 게시물을 올릴 경우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LG전자 냉장고 몸통에 전기가 흐르는데 정상이라고 함 구입 6개월
 닉네임 : 이홍성  2017-09-08 09:50:09   
*사연에 대한 기술은 육하원칙에 맞게 구체적으로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제보제목 : LG 냉장고 외부 전기흐름 정상이라고 함
제보대상 : 냉장고 상단 냉장 하단 냉동 5도어형 구립 약 6개월
사연 발생일 : 2017년 9월 01일

제보내용 : 얼마전 냉장고 몸통에서 전기가 흐르는 것에 놀라 LG전자 서비스 방문 요청을 하였습니다 방문 일자는 9월 01일
냉장고 구입은 약 6개월 설치후 이동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엔지니어 방문하여 현상 확인도 없이 집에 접지가 인되어서 그런것이라며 냉장고 몸통에 전선을 달고 접지선을 설치 하였으나
증상 해결 안되었으며
하는 말이 잘 모르겠으며 들어가서 추후 방안을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약 1시간뒤 경기도 성남 센터장이라는 사람 이름도 밝히지 않고 전기 흐르는 현상은 극히 정상이며 집에 접지 공사가 안되어 있다는 가전제품이 아니고 집이 문제라고 하며 본인들이 해줄수 있는것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문해서 확인을 해봐야 하는것 아니냐고 했더니 전기 흐르는것은 원래 흐르는 정상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전기가의 흐르는 정도는 성인 남성이 피부를 대면 잉 소리가 발생할정도 입니다

그리고 센터장에게 가전 제품에 외부에 전기기 흐르는 것이 정상을 확신한다면 통화 내용을 녹음 한다고 하였더니 통화 녹음은 거부 한다고 합니다
고객을 농락하는 기분
본인들이 저와의 통화를 녹음해도 현찮을 상황에 말이죠

다시 서비스 방문 신청해 놓은 상황 9월 09일 내일 다른 엔지니어 방문예정 입니다
하지만 그센터장 밑에 엔지너어들 방문으로 같은 지시 받고 상황은 달라질게 없을듯합니다 타지역이나 본사고객불만 전문 엔지니어 요청 하였으나 주소지로 서비스 나가는 거라 불가하다고 합니다

엘지전자 가전 제품에서 성인 남성이 심하게 느낄 정도의 전기가 흐르는 것은 극히 정상이라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고 너무나 당황 스럽습니다

참고자료 및 첨부사진 설명 :
2017-09-08 09:50:09


닉네임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알려드립니다   관리자   -   2013-05-08
5899
  현대차 LF 소나타 간헐적 가속불량 사업소에서는 정상판정!   채병주   -   2017-10-18
5898
  모기패취 사용 후 부작용에 대한 제보 건   박영환   -   2017-10-16
5897
  인터넷쇼핑몰 수입샵 그녀희제   답이라도   -   2017-10-13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16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16
5896
  LG OLED TV 환불 거부 제보   최권   -   2017-10-12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16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16
5895
  렌트카 피해문의요..   윤승완   -   2017-10-10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12
5894
  택배업 개인정보 무단활용 및 관리부실   익명   -   2017-10-04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10
5893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익명   -   2017-10-03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10
5892
  강남 예신건강가꾸기 일방적계약파기   김도희   -   2017-09-27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09-27
5891
  여기어때, 5분내 예약취소 요청 결과 숙박업체에도 돈 주지않고, 환불도 못해주겠다네요.   화난다정말   -   2017-09-22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09-25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09-22
5890
  하나투어 제공한 호텔직원의 범죄 위협, 하나투어의 대처   최온누리   -   2017-09-1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