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8.02.25  update : 2018.2.25 일 07:24
소비자경제신문
상단여백

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이 곳은 소비자 여러분께서 억울한 피해를 당한 내용을 올리는 제보 게시판 입니다.
저희 측에 소비자 피해를 제보해주시면, 해당 기업과 중재를 하거나, 취재를 통해 사실을 보도합니다.
사연을 제보하실 때는 해당 피해 사실을 입증할 사진이나 동영상을 함께 첨부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제보는 본 게시판 이외에도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자경제 모바일 페이지(http://m.dailycnc.com)에서도 가능합니다. 본 게시판을 통한 제보가 여의치 않을 경우나, 부득이하게 제보 내용 수정을 원하실 경우 전화 02)2038-4446, 이메일 npce@dailycnc.com, 트위터 @dailycnc로 연락주십시오.
욕설이나 명예훼손성 내용, 부당하고 고의적인 비방글, 불법 광고성 게시물을 올릴 경우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무료체험 계약이 끝난후 통장에서 돈을 출금하고 반환하지 않습니다.
 닉네임 : 박미경  2017-08-26 21:42:23   
*사연에 대한 기술은 육하원칙에 맞게 구체적으로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제보제목 : 무료체험 계약이 끝난후 통장에서 돈을 출금하고 반환하지 않습니다.
제보대상 : 블랙홀디스포저 (주)시리우스
사연 발생일 : 5월~현재까지
제보내용 :
3월에 3개월 무료체험 조건으로 (주)시리우스 블랙홀디스포저를 설치 받았습니다.
그러다 5월에 이사를가게되어 5월4일 철거를 하고 제품을 반납했습니다.
그렇게 업체와 계약이 끝난 상태인데 5월말, 6월, 7월 3개월에 걸쳐 할부금이 제 계좌에서 출금이 되었습니다.
첫 출금된 시점부터 연락을 해서 금액 반환을 요청 했고,
전화를 할때마다 '일주일 안에 입금된다.' '무슨요일까지 입금해주겠다.'
계속 이렇게 말하였으나 약속한 날에 입금은 되지 않고, 연락도 없어서 계속 제가 전화를 하며 이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7월 말에 또 돈이 출금되었을때 업체 통화를 하다 계속 약속이 지켜지지않으니 책임자 통화요청을 했습니다.
금액 반환요청과 제 정보 삭제를 요구하였고, 해당 책임자는 3개월간 출금된건 내일 입금해주겠고 처리는 8월 15일까지 해주겠다 했습니다.
통화에서 책임자의 미안한기색은 전혀 없이 자금난으로 어쩔수 없는데 어쩌라는거냐는 식의 태도에 더욱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난 못기다리니 당장 처리해달라. 그렇지 않으면 내용증명을 보내겠다 라고했습니다.
책임자는 15일 전엔 못주니까 마음대로 하라그러고 통화가 종료되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8월15일까지 기다렸고 그래도 돈이 입금처리되지않아 다음날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
상담원은 담당자 연락 주겠다고 하였는데 연락이 없었고, 다음날도 담당자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었으며 금요일까지 입금해주겠다더니 또 입금은 되지않았습니다.
또다시 연락하자 계속 처리중이라는 말만 반복하여 계속 책임자 요청한 끝에 다시 책임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이 책임자 말이 너무 황당했던건 이틀뒤까지 돈을 줄테니 전화하지 말라며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더군요.
그러나 또 돈은 입금되지 않았고,
책임자에게 전화하자 전화하지 말라며 저에게 씨x년, 미x년 이라며 법대로 하라며 욕을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게 마지막 통화입니다.

제가 지금 이 업체와 계약 유지중에 이중출금이 된 돈 반환을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무료체험이었을 뿐만 아니라 계약이 끝났음으로 당연히 제 통장에 손을대면 안되는데도 출금된 돈을 반환 요청 하는것이며,
고객의 입장에서 당연히 화가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적반하장으로 고객의 민원에 욕을하며 소리지르는 업체의 행동에 너무 화가납니다.

월 39900원, 3개월이면 돈 십만원 가량 되는 금액입니다.
저는 단순히 이 금액에 화가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봐도 분명한 업체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고객에게 욕을하고 화를내고 계속해서 약속을 어기고 거짓말을 하면서도 당당할수 있는것인지...
여기에 너무나 분하고 억울해서 잠을 자지 못하고있습니다.

반환받아야하는 원금 뿐만아니라 4개월동안 신랑의 외벌이로 살림을 하는 전업주부로서 금액을 반환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와 업체의 기만하는 태도로 인한 정신적인 피해 뿐만아니라,
2살배기 아기를 안고 업체와 통화하다 쌍욕을 먹은것에 대한 모욕감에 명예훼손까지 보상 받고자 하는 마음 뿐입니다.

할수있는게 있다면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싶으나,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소액껀이라 소송을 하지 못할것이라는 착각으로 이런 행동을 하는것일까요?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이런 피해가 가지 않을것이라고 장담할수없다는 생각에,
이렇게 인터넷을 검색하여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간절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참고자료 및 첨부사진 설명 : 녹취 및 계약서 출금내역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7-08-26 21:42:23


닉네임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알려드립니다   관리자   -   2013-05-08
6058
      -   2018-02-24
6057
      -   2018-02-24
6056
  고객 개개인에게는 사과할 책임과 의무도 없다는 SK텔레콤 본사를 고발합니다.   허은경   -   2018-02-21
6055
  전기흐르는 lg김치 냉장고 정상이라고??   비회원   -   2018-02-21
6054
  무인경비 에스원 위약금 과다청구 고발   비회원   -   2018-02-21
6053
  [인터넷설치]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이전설치 관련하여 부당함에 관해 고발합니다.   비회원   -   2018-02-21
6052
  <신화푸드그룹> 가락동 삼청각을 고발합니다.   비회원     2018-02-21
6051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이전설치로인한 불이익발생   비회원   -   2018-02-19
6050
  어이없는 이케아코리아(고양점)   비회원   -   2018-02-17
6049
  기본이 안되있는 아시아나   비회원   -   2018-02-14
6048
  백화점 구찌매장 폭력   비회원   -   2018-02-10
6047
  경동보일러 해빙가격 바가지   비회원   -   2018-02-09
6046
  택시공제조합 질질끄는 공제   비회원   -   2018-02-08
    제보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8-02-12
6045
  굴삭기고장   비회원   -   2018-02-07
    제보 확인했습니다.   [관리자]   -   2018-02-12
6044
  판매할때는   비회원   -   2018-02-07
    제보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8-02-12
6043
  세븐일레븐 편의점 황당한 직원들 실태 고발!.   나가!.   -   2018-02-07
6042
  SK브로드밴드의 갑질과 횡포를 고발합니다.   비회원   -   2018-02-0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