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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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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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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랜드 고객권리 찾기
 닉네임 : 정다은  2017-05-19 18:08:29   
4월 8일 모델명 AF16M7970GFN 포항 영일대점 당일 에어컨 비용 4/8결제완료
매니저 1주일안으로 에어컨설치 가능하다고 했고 10일 월요일 연락준다더니 연락없어서 화요일에 전화했음.
상담사 월요일 비번이여서 출근을 안해서 연락을 안했다고 말함. 에어컨은 다음주쯤 된다고 말함.
일주일간 연락없음. 기다리다 지쳐 연락했더니 재고가 없는상태임으로 재고 여부알아 본다고 함.
그럼 먼저 연락을 해주던지 고객이 연락을 하게 하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빨리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함.
5월 2일 상담사 에어컨을 못구해준다고 재고가 없는상태라고 함. 머지..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옴.
자신이 손해를 봐서 똑같은 기능에 18인치 에어컨을 구해준다고 함. 고객님이 오래기다렸고 우리가 손해를 보더라도
그렇게 해주겠다고 함. 100만원 차이가 나는 금액이라고 생색 아닌 생색.. 18인치 필요없었지만 에어컨 알아보기도 싫고
또 기다리기도 싫고 다 짜증나서 상담사말대로 그렇게 해달라고 함.
몇일 후 상담사 연락와서 하는말 4월 8일 카드결제 취소하고 다시 결제요청 요구 11일 에어컨 재결제 함.
5월 19일 오늘 오후1시 에어컨 설치
드디어 한달 반을 기다리다고 설치를 했는데 이건 머지...설치된 에어컨은 AF18M7975GZN
똑같은 옵션에 인치만 더 커져서 고객님이 이익이라고 하더니
옵션 다 빠져있는 핫빠리 기능 모델을 설치해주다니..
그랬음 이 에어컨 구입하지도 않았는데.. 상담사에게 전화했더니 공기청정기 없는 에어컨을 내가 주문했단다.
기가막혀 상담서가 이렇게 있는데... 누굴 호구로 보나. 똑같은 기능이라더니 다빠져있고 원래 받아야 되는 에어컨은
AF18M7975GFN 아닌가... 똑같은 기능에 인치만 더 커졌으면 똑같은 기능인 모델별 에어컨을 설치해줘야지.
상담사 당당하다 그렇게는 못해주고 어떡해 해줄까요란다. 수거를 요구하면 내가 설치비 14만원도 손해를 봐야된다고 하는데.
에어컨을 한달반 기다린것도 열받고 설치하는 동안 3시간 30분동안 집구석에 쳐박혀 있던것도 짜증나고 손해만 봐야하는상황
너무 기가막힌다. 요즘엔 상담사가 갑질인가.. 한달반을 기다린 댓가 치고는 너무가옥한거 아닌가요?
전자랜드 정말 형편없는 서비스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배째라는 상담사 진짜 서비스교육
다시 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고객의 권리를 찾고 싶은데 해결점을 찾아주세요.
2017-05-19 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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