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7.11.22  update : 2017.11.22 수 10:52
소비자경제신문
상단여백

소비자 피해 제보/고발

이 곳은 소비자 여러분께서 억울한 피해를 당한 내용을 올리는 제보 게시판 입니다.
저희 측에 소비자 피해를 제보해주시면, 해당 기업과 중재를 하거나, 취재를 통해 사실을 보도합니다.
사연을 제보하실 때는 해당 피해 사실을 입증할 사진이나 동영상을 함께 첨부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제보는 본 게시판 이외에도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자경제 모바일 페이지(http://m.dailycnc.com)에서도 가능합니다. 본 게시판을 통한 제보가 여의치 않을 경우나, 부득이하게 제보 내용 수정을 원하실 경우 전화 02)2038-4446, 이메일 npce@dailycnc.com, 트위터 @dailycnc로 연락주십시오.
욕설이나 명예훼손성 내용, 부당하고 고의적인 비방글, 불법 광고성 게시물을 올릴 경우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kt홈캠을 사용하는데 억울합니다
 닉네임 : 정정화  2017-05-04 22:09:43   
안녕하세요~제가 일을해서 애기들때문에 2017년3월2일에 홈캠을 계약했는데요~집에 홈캠 새기계가있음에도 핸드폰으로 저장이되지않아서 kt홈캠 유클라우드 저장이된다고해서 계약을했습니다~계약할때 당연히 제 사정두 얘기했구요~긍데 잘사용되어오던홈캠이였는데 kt측에서 유클라우드 저장이 8월부터 안된다고 정책을 바꾼데요~sd카드를준다고요~sd카드로 저장된내용을 핸드폰으로 확인가능하냐니깐 안된다고합니다 그러면 전 kt홈캠이 필여없다고 해지해달라니 기계갑을 내야한다고합니다~kt홈캠을해지하면 사용할수도 없는기계를 왜 제가 돈주고 사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kt민원상담원은 저보고 같은말만 되풀이한다고하는데 kt도 같은말만 되풀이하고있습니다 고객님 마음은 이해를한다 잘못은안다 하지만 해줄수가 없다고합니다
핸드펀 요금제도 없어지면 해지할때까지 유지를 하는데제가 홈캠해지를하지않는데두 일방적으로 유클라우드 저장 정책을 없앨수도 있는건가요??kt측에서 잘못했는데두 제가 돈을 내야하는건가요??ㅜㅜ잔 유클라우드 저장이된다면 당연히 해지할이유가없습니다 이런글을 적을 이유도 없구요~~ㅜㅜ 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잠두 오질않습니다지금현재 핸드폰으로홈캠 확인도 못합니다다시 약관에 동의해야확인할수있다고 kt에서만들어버렸습니다 애들이 혹시 사고가날까 전전긍긍하며 지냅니다ㅜㅜㅜ 도와주세요~자료들은 제가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보내달라면 보내드리겠습니다
2017-05-04 22:09:43


닉네임 :  비밀번호 : 

주따거 2017-08-21 11:35:00
저 또한 정정화님과 같은 상황입니다. 마당에서 애완견 2마리를 키우고 있어 수시로 홈캠을 통해 확인하고 있었는데 애완견이 사라져 홈캠 녹화파일을 열려고 하니 저장이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클라우드 관련 안내는 여러번 왔었지만 바쁜 생활속에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클라우드를 지원하지 않고
SD카드를 삽입해 PC에서 밖에 확인 할 수 없다는 내용이라고 생각 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홈캠을 신청한 이유는 수시로 녹화내용을 확인해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 홈캠을 신청하였고 혹시 애완견을 도둑놈이 훔쳐갔을 경우 증거로 활용하려고 했는데 홈캠을 신청한 취지에 반한 KT의 일방적 조치에 분노가 폭발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홈캠 자체가 마당을 확인하기 위해 배란다 높은곳에 설치하여 수시로 SD카드를 뽑아 PC에서 확인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위 정정화님의 글을 읽고 "소비자경제"에서 적극적으로 도와 주리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소비자경제 조차도 KT의 문제점을 취재하기가 어려운
상황인지 궁굼합니다. 저는 며칠 더 지켜 보다 소비자경제에서 다른 조치가 없을 경우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제기하려고 합니다.
소비자경제 기자님, 올레KT 홈캠 사용하는 사람들 속상해 속이 문드러지는 사람들 많습니다. 소비자경제에서 조금 더 신경써서 해결해 주시면
많은 가입자들이 소비자경제에 많은 고마움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알려드립니다   관리자   -   2013-05-08
5931
  에코티크라는 업체의 욕설하는 판매자, 환불 처리는 무시하고 제품 재판매 행위   Jade   -   2017-11-21
5930
  유통기한이 멀었는데 방금 뜯은 김에서 오래된 격한 기름 냄새가 납니다   박일만   -   2017-11-20
5929
  쿠팡에서 구입한 LG전자 TV 문제점 고발     -   2017-11-03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1-06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1-06
5928
  BMW 525d 2013년식 에어컨 컴프레셔 및 오디오 헤드유닛 고장   남궁주   -   2017-10-28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30
5927
  CJ홈쇼핑 17년 추석연휴기간에 판매한 노랑풍선 패캐지상품 환승 불만제기건   이칠범   -   2017-10-25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1-06
    제보 내용 접수했습니다.   소비자경제신문 편집   -   2017-10-27
5926
  스마트홈일렉트로닉스 스마트라TV A/S관련 불친절 갑질횡포 악덕기업   이상진   -   2017-10-24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1-06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30
5925
  오가입해놓고 나몰라라합니다   권성오   -   2017-10-24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30
5924
  음식에 돌   김소연   -   2017-10-21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23
5923
  헬스장회원권환불   최민경   -   2017-10-21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1-06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7-10-2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Back to Top